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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기고] 한-불 국책사업 스타트업
2018-12-17 김영호 프랑스 파리무역관

오영교 한불통신 대표




지난 11월 프랑스 파리를 공식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스타트업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를 했다. 두 정상은 양국정부가 공동출자하여 펀드를 모아 스타트업 회사들에게 투자를 하자고 합의를 보았다.


양국 정상은 연구개발에 관련하여 산업기술진흥원  KIAT(Korea Institute for Advancement of Technology), 프랑스 공공투자은행, 창업진흥원KISED( Korea Institute of Startup & Entrepreneurship Development), 중소기업 진흥공단 SBC (Korea Small & medium Business Corporation ) 등이 함께 한국에서 산업개발에 관련하여 포럼을 주최하는 데에 합의 보았다.


KIAT(Korea Institute for Advancement of Technology), 프랑스 공공투자은행 창업진흥원KISED( Korea Institute of Startup & Entrepreneurship Development), 중소기업 진흥공단 SBC (Korea Small & medium Business Corporation ) 등이 함께 한국에서 산업개발에 관련하여 포럼을 주최하는 데에 합의 보았다.


양국은 2013년부터 프렌치 테크(La French Tech) 기반으로 실질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디지털 분야에 지각생인 프랑스가 마크롱 정부가 들어오면서 10 유로의 펀드를 조성하고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였고 영국의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을 떠날 수도 있는 IT 글로벌 기업 페이스북과 구글을 적극적으로 유치했다. 나아가 네이버와 삼성이 그르노블과 파리에 대규모 인공지능 연구소를 만들면서 프랑스는 IT분야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초기 자금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단체인스테이션 F’는 단순한 공간 임대 아니라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 연구기관 간의 정보 교류와 기술 협업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인큐베이터 모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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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테이션 F 공식 홈페이지


프렌치 테크는 해외 스타트업에게도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스타트업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는 2016, 2017 차례에 걸쳐 해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프렌치 테크 티켓을 시행 ’, 국제무역연구원 (IIT) 우승팀에게 자금과 프랑스 체류 비자 년간 인큐베이팅 센터 입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 있다.


EU 이외 국적의 창업자 직원 투자자가 간단한 심사를 거쳐 재능 비자 ‘ (Talent Passport) , 발급받을 있도록 하고 별도의 취업허가 없이 가족과 함께 년간 프랑스 체류 허용하고 있다.  


한국 정부 민간 기관에서도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므로 이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한국 정부는 창업포털사이트 통해 세계 엑셀러레이팅  ’ K-Startup’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와 창업교육·컨설팅·자금 다양한 지원 공하고 있다.


창업진흥원은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파리 랜딩팩 2018 YEi Start in France , ‘ (Paris Landing Pack) ’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금 지원 하고 있어 관심을 필요성이 있다.


K-ICT ICT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본투글로벌센터는 분야 유망 혁신 기술기업을 선정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컨설팅 주요국 데모 데이 로드쇼, 참가 기회 제공한다.


한편 무역협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투자 유치 및 수출 지원을 위해, 한독상공 회의소 그룹 등 국내외 유관기관 및 기업과 협업한다. 오픈 이노베이션, GS 프로그램(연구개발 과정에서 학계 벤처 등 기업 외부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기업, 혁신을 이루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스타트업 홈페이지인 K-Startup (http://www.k-startup.go.kr)과 본투(Born2) 글로벌 홈페이지: K-ICT (https://www.born2global.com)를 참고하길 바란다.


한국 스타트업 스트라티오 프렌치 테크 티켓 시즌 선정된 스트라티오는 고해상도의 소형 근적외선 센서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 2013 업으로 실리콘밸리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스트라티오가 자체 개발한 분광기는 적외선 파장을 이용해 진품과 위조품을 구별하며 기술은 위조 약품 화폐 식별 음식의 신선도 확인 광범위하게 활용 가능 제품을 만들어 프렌치 테크 티켓 시즌에서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우승팀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파리의 바이오 클러스터 단지 입주하였다.


프랑스는 조세 개편을 통해 해외 기업에 우호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했으며, 대통령이 직접 나서 세계적 기업들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페이스북은 프랑스의 인공지능 연구소에 투자해 연구 인력을 명으로 증원할 예정이며 스테이션 F 내에서도 데이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구글은 연 파리에 인공지능 연구 센터를 열고 프랑스 4 허브를 설치해 무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 있다.

2017 한국 기업 중에는 네이버가 프랑스에 위치한 미국 제록스 연구 센터를 인수해 연구 인력을 강화했으며 삼성전자는 2018 5 파리에 100 규모의 인공지능센터를 설립하 S 연구진 스타트업 회사들과 협력관계를 진행 중이다.


2018 정부 차원에서 공공부문 디지털화를 위한 대대적인 부문 투자를 계획하고 ICT 있어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한국 기업의 진출이 유망하다.


정부는 민간 정보기술분야의 경쟁력 제고와 공공 부문의 디지털화 전자정부 등을 목표로 대규모 투자 계획 수립(Le Grand plan d'investissement) 수립하여 추진 중이다.



※ 이 원고는 외부 글로벌 지역전문가가 작성한 정보로 KOTRA의 공식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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