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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APEC] 블라디보스토크 공항 활주로 확장공사 착공
2009-05-20 박기원 러시아 블라디보스톡무역관

 

[2012 APEC] 블라디보스토크 공항 활주로 확장공사 착공

- 3억6000만 달러 투입, 1급 국제공항으로 업그레이드 -

 

 

 

  2012년 블라디보스토크 APEC 회의 준비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을 1급 국제공항으로 현대화하고 이미 제1활주로 아스팔트를 걷어내는 공사가 시작됨.

 

  정부는 92억 루블(3억6000만 달러)을 투입해 B747기종의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ICAO 기준 1급 공항으로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기존 활주로 2개를 확장하고 국제선 청사를 신규로 건설해 시간당 1000명의 승객을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함.

 

  극동건설청 보로비예브 부청장에 따르면 2009년 5월 8일 러시아 연방항공청(교통부 산하)은 Inzhtranstroi Corporation(유)을 공항현대화 프로젝트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공개함. 현재 제1활주로 아스팔트를 걷어내는 작업이 시작됐으며, 15㏊에 달하는 면적이 건설본부로 조성됨.

 

  러시아정부는 지난해 2월 15일 블라디보스토크국제공항(주)을 설립하고 이어 10월에는 정부 보유지분 52.6%를 세레메쩨보국제공항(주)에 이관해 공항 현대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음.

 

  현재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은 중형 여객기 1대가 착륙해도 입국수속에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실정으로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를 위해서는 공항 현대화가 불가피함. 최근 헬기 추락사고로 주지사가 사망한 이르쿠츠크를 포함한 극동러시아 여러 도시들에서는 공항 현대화 프로젝트들이 추진 중이므로 이 부문에서 경쟁력을 가진 우리기업들의 적극적인 진출 노력이 필요함.

 

 

자료원 : novostivl.ru 5월 18일 자 등, 블라디보스토크KBC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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