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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산업기술] 미얀마, 태양광발전 관심 증대
2010-05-24 김종상 미얀마 양곤무역관

 

미얀마, 태양광발전(Solar Hut) 관심 증대

- 하루 5시간 충전시 600W 사용 -

- 정부, 전력난 해소의 단기적 대안으로 적극 도입 -

 

 

 

□ 태양광발전으로 하루 600W 사용

 

 ○ 미얀마 정부에서 2010년 4월부터 전기 관리비 2배 인상함에 따라 전력 공급이 원활치 않은 지방의 경우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해 사용하는데 관심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태양광 발전(Solar Hu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

  - 태양광발전 시스템은 조용하고, 환경보호에도 좋으며 양곤시 외곽에 전력공급이 안 되는 지역에서 사용됨.

 

 ○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이용하면 하루 햇빛 5시간 충전으로 600W까지 전자제품들을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전등, TV, 컴퓨터 등 가정용 전자제품과 워터펌프를 사용할 수 있음.

  - 이 Solar Hut는 대부분 25년의 보증기간으로 미얀마 시장에 공급되고 설치를 위해서는 충분한 공간을 필요로 함.

 

태양광 발전(Solar Hut) 설치 사례

자료원 : The Voice

 

□ 정부, 태양광 발전 도입과 활용에 적극적

 

 ○ 미얀마는 전력생산분야 중에 수력발전소를 중심으로 생각했으나 최근에는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활용해서 전력 생산하는데 관심이 높아짐.

  - Myanmar Times에 따르면, 미얀마 정부는 Solar Panel 생산을 기획 중이며, Solar Panel을 통해 연간 2㎿의 전력을 생산할 계획임.

 

 ○ Myanma Renewable Energy 협회에 따르면, 미얀마 수도인 네피도 근처부터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용해 23개 가로등을 설치해 사용하며,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Nyaung Oo(바간) 공항에 비행기 도착신호등을 위해 설치했음.

 

 ○ Seven One Solar Electronic Company에서는 태양광 램프를 국내에서 최초로 제조해 시장에 판매함. 이 램프는 솔라 모듈과 LED를 활용한 것으로 LED는 산업 2부에서 구매하고 솔라 모듈은 중국에서 구매해 제조함. 가격이 약간 비싼 것이 흠임.

 

□ 한국과 기술자본 협력 희망

 

 ○ 미얀마에는 태양 에너지 생산 가능한 양은 연간 5만1973조8000억W에 이름. 미얀마 전체적으로 하루 평균 일조량은 평방미터당 4~5kWh이며, 양곤의 경우 하루 평균 일조량은 평방미터당 5.18kWh로 태양광 발전 도입시 경제성인 높은 것으로 평가됨.

 

미얀마 지역별 일일 평균 일조량

 

자료원 : Weekly Eleven

 

 ○ Solar 에너지 및 LED 제조는 미얀마 최고지도자가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분야 중 하나임. 현재 Solar 에너지분야에서 원천기술을 보유하는 호주 기업과 협력관계에 있으나 한국과의 기술과 자본협력을 적극적으로 희망함.

 

 

자료원 : Weekly Eleven, The Voice, Myanmar Times, KOTRA 양곤KBC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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