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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투자절차 FAQ 안내 내용입니다
국가 과테말라
제목 과테말라에 대한 한국기업의 투자동향이 궁금합니다.
등록일 2018-02-13

우리기업의 대 과테말라 투자진출은 한국 수출입은행 투자실행 기준으로 2005년까지 총 68 US$ 86,546만이며, 그외 비공식 투자 및 현지 교포투자 기업을 포함한 한국계 기업은 약 150여개사로 추산됩니다.

현지의 한국계 투자기업들의 약 95%가 의류봉제 생산 업종으로서 대미 의류봉제 보세 수출기업(마킬라도라 또는 마킬라 : 면세 부품과 원료를 수입조립하여 완제품을 수출하는 공장)이며, 72% 정도는 미국의 ‘807A 프로그램’으로 미국 원산지 원단 및 부자재를 공급받아 현지에서 임가공하여 완제의류를 미국으로 재수출하는 형태입니다. 나머지 28%는 한국이나 제 3국으로부터 원단 및 부자재를 수입하여 현지에서 봉제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한국계 자생기업을 포함한 한국계 기업의 현지인 총 고용은 7만명 수준이며 연간 대미 의류수출액은 약 US$ 10억 정도로 추산됩니다.

봉제공장은 과테말라 시티 내 및 반경 30 ~ 40Km내에 주로 위치하고 있으며, 주요소재 지역은 시티내 3, 4, 5, 10, 11, 12 지역구와 미스코(Mixco), 사까 떼뻬께스(Sacatepequez), 비야누에바(Villa Nueva), 빨링(Palin) 등지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인근 중미국과는 달리 자유무역지대에 위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교통 여건이 양호한 Panamericana Pacifico 고속도로 인근 공단 밀집지역에 주로 소재하고 있습니다.

주요 진출업체는 신원, 한솔, 세아, 동방, 광림, 최신, 새한(빠스코) 등이며, 많은 중소형 봉제업체들이 대형업체를 중심으로 하청 또는 재하청 방식으로 의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품목은 니트, 셔츠, 바지, 브라우스, 정장, Outwear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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