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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국기
  • 인구 :
  • 면적 :
    923,768㎢
  • 수도 :
    아부자(Abuja)
  • 언어 :
    영어(공용어), Hausa어, Yoruba어, Ibo어 등 각 토착어
  • 화페 :
    나이라(Naira,NGN )

투자유치제도

투자유치제도

외국인투자법

나이지리아 정부는 외국자본의 자국 내 투자유치를 위해 각종 조세 상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그 초점은 식품, 원자재, 기계류의 수입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기술선도 산업이나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에 기반을 둔다. 또한, 산업파급 효과가 크고, 국내 보존자원을 개발,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수입 대체라 해도 부품을 수입해 단순히 조립 생산만 하는 분야는 그 혜택에서 제외된다. 부하리 정부는 구정권인 굿럭 조나단 정부가 투자유치 확대 및 자유로운 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규제 완화에 초점을 맞춘 것에 대한 재고와 자국 산업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2018년 3월에 국회가 통과시킨 PIGB(Petroleum Industry Governance Bill), 즉 석유산업관리법은 지난 40여 년간 석유 회사들의 이권 확보 위주로 됐던 기존의 석유 생산 , 판매 조건을 나이지리아의 이권을 더욱 확보하는 방향으로 변경되었으며, 막강한 위력을 행사하고 있는 석유공사인 NNPC의 조직 분산을 통해 현 석유부 장관의 역할을 축소하고 나이지리아 석유 규제 위원회를 설립하는 등 정부의 거버넌스에 초점을 맞춘 정책이다.

시스템적으로는 연방정부가 2017년 7월부터 자진 자산 및 소득신고 제도를 도입하여 9개월 동안 개인이나 기입이 스스로 세금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인데, 회사들의 요청으로 2018년 6월 말까지 신고 기간이 연장되었다. 또한 회사 설립의 절차가 예전에 비해 간소화되고 나이지리아 도착 비자 제도를 도입하여 외국인들이 투자하기 위해 편리한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 중이다.

세계은행이 발표한 ‘2020년 기업환경평가(Doing Business 2020)’ 결과에서 나이지리아는 평가대상 190개국 가운데 131위를 차지하여 전년 대비 15단계 상승하였음.
분야별로는 창업, 건축허가, 전기공급, 세금납부, 통관행정, 법적 분쟁해결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전년대비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남 그러나, 사회간접자본 미비 등으로 전력, 원유분야, 통신 등의 대규모 투자에 미국 및 유럽계 업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을 뿐 일반 소비재 생산분야에는 아직 큰 성과가 없다.

특히 광물자원 개발과 관련한 투자 유치 촉진을 위해 나이지리아 정부는 아래와 같은 특별 인센티브(Incentive)를 제시하고 있다.

    - 3년에서 5년간 세금 무과세(3~5 years Tax Holiday)
    - 투자액과 투자의 전략적 가치 등에 따라 로열티 지불을 일정 기간 유예(Deferred Royalty payments)
    - 개발과 조사비용을 자본화(Possible capitalization of expenditure on exploration and surveys)
    - 개발 지역에 도로 및 전기시설 지원, 광산 개발 시 외국인 지분을 100%까지 허용

투자인센티브

  ㅇ 선도산업(Pioneer status company)에 대한 소득세 면제
공업 발전법(Industrial Development - Income Tax Relief Act 22, 1971년, 1988년 개정)에 따라 선도산업으로 지정된 분야에 투자 시 3년까지 면제되며 1~2년 추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선도산업 지정업종은 곡물, 채소, 과일재배 가공, 코코아제품 제조, 유종 가공, 낙농, 축산, 원양어업 및 가공, 제염, 연 · 아연개발, 제철, 비철금속 정련, 중정석 개발, 나이지리아 원료 사용 기초중간 화학품, 유전굴착 재료 제조, 시멘트 제조, 유리 및 동제품 제조, 석회 제조, 대리석 채석, 가공 도자기 제조, 공업용 화학품 제조, 의약품제조, 외과의용 의류, 피혁제조, 직물, 합섬사 제조, 금속제품 제조, 기계류 제조, 고무제품 제조, 국산원료에 의한 망의 제조, 제분, 야자유 플랜테이션 및 가공, 천연고무 플랜테이션 및 가공, 아라비아고무 플랜테이션 및 가공, 목재가공 비료 제조, 상업용 차량 제조 등 총 65개 업종에 달한다. 또한 자본 지출이 10,000,000나이라 이상이 되어야 하며 연방정부로부터 선도 산업 업체로서 승인을 받아야 한다.

  ㅇ 국내 원자재 사용비율 혜택: LOCAL CONTENT
국내 원자재 사용 비율이 아래 조건을 충족시킬 경우 5년간 제세의 30%를 감면하고 있으며, 산업별 국산원자재 사용비율은 농산물제조분야 80%, 농업 70%, 엔지니어링 분야 60%, 화학분야 60%, 석유화학분야 70%이다. 노동집약산업에 대한 세제혜택은 다음과 같다.

    - 1,000명 이상의 노동자 고용 효과가 있을 경우 5년간 15%의 제세 감면
    - 200명 이상의 노동자 고용 효과가 있을 경우 5년간 7%의 제세 감면
    - 100명 이상의 노동자 고용효과가 있을 경우 5년간 6%의 제제 감면

단순조립이 아닌 부가가치 창출 산업의 경우 5년간 10%의 제세를 감면한다. 훈련비용에 대한 세제혜택은 종업원, 기술자 훈련을 위한 비용에 대해서는 5년간 2%의 제세를 감면하고 있다. 수출산업에 대한 세제혜택은 총 생산량의 60% 이상 수출 시 5년간 10%의 제세를 감면하며, 사회간접자본 건설비용에 대한 세제혜택은 도로, 공업용수, 전력 등 사회간접 자본 건설에 소요된 비용에 대해서는 기간에 구애 없이 비용의 20%의 제세를 감면해 주고 있다. 비경제적 산업분야에 대한 투자 시 세제혜택은 비경제적 산업분야에 대한 투자 시에는 7년간 전액 세금 면제 및 최초 투자금 감가상각을 하고 있다. R&D 분야 투자 시 세제혜택의 경우, R&D 분야 투자 시 비용의 120% 제세 감면 및 나이지리아산 원자재에 대한 R&D의 경우 140% 제세 감면하고 있다.

  o 입주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해당 수출가공지대에 입주하는 모든 투자업체에 대해 다음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100% 외국자본 투자 및 소유권 인정
    - 생산제품의 35% 내수시장 판매 허용
    - 행정절차를 위한 ONE-STOP 지원 서비스 수혜
    - 신청서 발급 및 승인
    - 회사 등록
    - 공장 건설
    - 설립 허가 등
    - 수출입 허가 불요
    - 원자재의 면세 수입
    - 자본, 이윤 및 지분의 무제한 과실송금 허용
    - 일정 기간 과세면제 및 노동쟁의 불허
    - 연방정부, 주 정부, 지방자치단체 각종 조세 및 관세로부터의 면제
    - 공장건설 기간 중 공장부지 임대료 면제

  o 자유무역지대 내 설비 및 시설 현황
    - 도로망
    - 무제한 급수 및 송전
    - 최신 통신시설
    - 단지 내 최상의 도로망
    - 표준형 공장건설 제공가능
    - 각종 음식점 및 위락시설
    - 금융기관
    - 세관
    - 창고

  o 입주유치 업종 현황
   - 전기 및 전자제품
   - 섬유류
   - 기성복
   - 목제품 및 수공예품
   - 피혁제품
   - 석유화학제품
   - 플라스틱 및 고무제품
   - 화장품 및 기타 화학제품
   - 철강 및 기계류
   - 교육기자재 및 스포츠 장비 생산
   - 의료장비 및 의료기기
   - 제과 및 식품제조업
   - 의약품 제조업

  o 입주 절차
   - 투자신청 및 투자신청서 접수
   - 표준 공장건물 및 산업단지 검사
   - 투자신청서 제출
   - 투자신청서 심사 및 승인
   - 회사설립 등록 신청
   - 공장구매 또는 건설
   - 표준공장 구입 시: 승인 3개월 이내 공장판매가격의 10%를 계약금으로 납입, 계약금 납입 후 5개월 이내 전액 납부
   - 표준공장 임대 시: 1년간 임대료를 선금으로 지급
   - 표준공장 리스임대: 승인 즉시 40% 임대료 지불, 최초 5년 이내에 30% 임대료 지불, 10년째 나머지 30% 지불
   - 완비된 공장부지 임대: 승인 후 40% 선금 지급 및 공장 건설, 최초 5년째 30% 지급, 10년째 나머지 30% 지급
   - 투자 자본금 송금
   - 투자 지출금 평가
   - 생산 전 사전 생산시설 검사
   - 25% 내수판매 면허 획득
   - 소요기간: 투자승인 신청서 제출 후 한 달

제한 및 금지(업종)

1995년까지 나이지리아는 “기업진흥법”에 의거, 국내 경제에 대한 중요도, 자국민 관리능력 등을 기준으로 업종별 외국인 투자지분을 제한해왔으나 1995년 9월 이를 개편, 외국인 투자 활성화 정책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석유와 Negative List(무기, 마약, 화약, 군 장비)를 제외한 모든 산업 분야에 투자할 수 있고, 50% 이상의 지분 확보를 통해 은행, 보험, 광산업 투자가 가능하며,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소를 통한 주식매매가 가능하며, 자유로운 양수·양도를 보장한다. 따라서 외국인 투자회사는 석유와 Negative List에 포함된 산업을 제외한 전 종목에 걸쳐 단독 혹은 합작투자가 가능하며 지분의 확보, 양수에 제한 없이 투자할 수 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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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입지여건

투자입지여건

특별경제구역 및 자유무역지대

2007년~2011년의 경제특구(Special economic zones, SEZs) 정책에 따라 자유무역지대(Free Trade Zone, FTZ), 산업단지 (Industrial park) 등의 특화된 지역이 발전하기 시작하여 2021년 조사 기준 공식적으로 25개의 자유무역지대가 존재하며 그중 11개는 유전이 많은 남서부 지역에, 6개는 경제 수도인 라고스에 위치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경제 특구 개발을 위하여 자본을 투입하여 제조업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기본적인 인프라 문제로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보이지 않고 있다. 전체적인 산업 단지 파악은 어려우며 주로 주요 도시인 LAGOS, PORT HARCOURT, KADUNA, KANO, ENUGU 등에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 특정 품목별 구분이 없이 모든 제조업체가 입주 가능하며 유사업종끼리 모이는 특성이 있다.

나이지리아에는 지역별로 무역과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세금, 관세 등이 면제되고, 수입 수출에 따르는 비용이 절감되며,  외국인이 100% 지분을 가질 수 있는 자유무역지대가 있다.

2020년 나이지리아 수출 가공 구역청(NEPZA) 보고서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정부는 고체 광물에 대한 특별 경제 구역을 구축하여 많은 고용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운영하는 기업이 직면한 운송 물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자유 무역 구역 주변 외부 인프라 개발을 위한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협력 노력을 촉구하였다.

  ㅇ Nigeria Export Processing Zones 관련 사항
Regulator : Nigeria Export Processing Zones Authority

Export processing zone incentives
For enterprises approved by NEPZA under the NEPZA Act and operating within an approved Zone:
    - 100% foreign ownership of investment;
    - Free transferability of capital, profits and dividends by foreign investors;
    - Rent-free land at construction stage, thereafter rent shall be payable;
    - All industrial undertakings including foreign companies and individuals operating in an Export Processing Zone are allowed full tax holiday from Federal, States and Local Governments;
    - Duty-free, tax free on import of raw materials for goods destined for re-export;
    - Waiver on all import and export licenses; and
    - Waiver on all expatriate quotas for companies operating in the zones.

Section 35(1) CITA provides that a company which has incurred expenditure on its qualifying building and plant equipment on an approved manufacturing activity in an export processing zone shall be granted 100 percent capital allowance in any year of assessment.

ACTIVE FREE ZONES BY LOCATION
1) Adamawa State
2) Akwa Ibom State
3) Cross River State
4) Enugu State
5) FCT
6) Kano
7) Lagos State
8) Ogun State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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