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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1.72 1.8 2.75 0.93 -3
명목GDP (십억$) 671.31 679.95 705.14 703.08 627.15
1인당 GDP (PPP, $) 65,720.15 67,139.05 69,357.49 70,989.29 81,867
1인당 명목 GDP ($) 80,172.23 80,450 82,818.11 81,993.73 86,849.46
정부부채 (% of GDP) 41.76 42.64 40.53 38.63 48.7
물가상승률 (%) -0.44 0.53 0.94 0.36 -0.8
실업률 (%) 4.92 4.8 4.71 4.39 3.2
수출액 (백만$) 317,068 316,703 335,548 337,280 16,796.7
수입액 (백만$) 266,317 265,943 275,157 271,256 12,632.18
무역수지 (백만$) 50,751 50,760 60,391 66,024 4,164.52
외환 보유고 (백만$) 640,594 767,680 744,167 804,004 832,347.77
이자율 (%) -0.2 -0.27 -0.32 -0.35 -0.52
환율 (자국통화) 0.99 0.99 0.98 0.99 0.97

<자료원 : World Bank, IMF, Swiss National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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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2015년 1월부터 시작된 스위스 프랑화 강세*로 2015년에는 수출과 수입이 하락했다. 2016년에는 기저효과와 스위스 프랑화 강세 완화로 수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2018년 상반기에는 내수시장의 호조로 경기가 대체적으로 호황기를 누렸다. 2019년 스위스 경제는 미국-중국의 무역전쟁의 여파로 성장이 둔화됐다.
* 환율 하한(출처: 연합인포맥스): 스위스 중앙은행(SNB)이 스위스 프랑 가치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마련한 조치다. 2011년 유로존 위기 당시 스위스프랑 가치가 두 달 동안 주요 거래 통화에 대해 20% 폭등세를 나타내자 스위스프랑이 유로화 대비 1.20프랑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한선을 제시한 것이다. 2015년 갑작스러운 최저 환율제 폐지로 스위스 프랑 가치는 급등세를 보이고 일부 글로벌 은행들이 대규모 손실을 입었다.

2020년 3월 이후 스위스에서도 코로나19가 본격 확산되기 시작했으며 타 국가와 마찬가지로 산업, 증시, 노동시장 등 사회경제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스위스 경제 사무국(Staatssekretariat für Wirtschaft, SECO)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기준식품 및 서비스(-23.4%), 운송 및 통신(-5.1%), 서비스 수출(-4.4%), 헬스케어(-3.9%)가 전년동기대비 위축되었고 화학 및 제약(3.4%), 금융(2.3%), 공공행정(0.8%) 분야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2분기 구인 수요가 전분기 대비 27% 감소하였으며(분야별 : 서비스 -39%, 사무/행정 -35%, 건설 -18%, 기술 및 자연과학 -17%), 6월 기준 단축근무보상*을 지원받는 노동자 수는 5월 대비 약 2배 증가한 37.1만명에 달한다. 연방정부는 단축근무보상지원서 접수를 기존 9월 1일에서 12월 31일로 연장했다. 9월 스위스 연방 경제 사무국 SECO는 코로나19로 2020년 실업자가 전년대기 5만 명 증가했고, 8월 말까지 단축근무보상제도로 67억 프랑을 지출했다고 발표했다.

* 단축근무보상: 직원 단축근무에 따른 임금 손실 보조 지원금으로 실업자 발생 방지 목적으로 운영

스위스 연방 경제 사무국은 20년 12월 15일, 코로나19 2차 대확산과 그에따른 조치로 2020/2021년 경제 회복속도가 늦춰질 것이나, 경제 불황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2020년 GDP 성장률은 -2.9%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금융위기로 피해를 입었던 2009년의 -2.1%보다 낮은 수치이다. 서비스 분야가 큰 타격을 입었고 소비지수가 역대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다. 제조업과 수출은 그에 반해 금융위기 때 영향보다는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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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2021년 3월, 스위스 경제 사무국은 2021년 경제성장률을 3.2%로 측정했다. 경제국은, 1분기에는 GDP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조치 완화 이후 빠른 회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스위스 연방정부는 4월 19일부로 단계적 코로나19 조치 완화를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 부분은 2020년 말부터 지속된 락다운으로 큰 타격을 입고 있으나, 소비지출 증가 및 글로벌 수요 증가로 전반적으로 경제가 회복하여 전체적으로 3.0%의 경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업률은 2020년 12월 3.5%에서 0.2%p 감소한 3.3%로 전망했다.
연방정부가 의도한 대로 코로나19 관련 조치 완화가 경제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이에 따라 2022년 경제성장률은 3.3%를 달성하고, 실업률은 지속 감소하여 3.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 백신의 효과가 떨어지거나 돌연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이 일어날 경우 2022년까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는 위험이 크다고 스위스 경제 사무국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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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6-09 20:5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