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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2.17 3.31 2.75 2.71 -
명목GDP (십억$) 543.08 590.73 608.13 610.69 -
1인당 GDP (PPP, $) 47,272 48,501 50,990 53,275 -
1인당 명목 GDP ($) 23,071 25,062 25,780 25,873 -
정부부채 (% of GDP) 35.36 34.51 33.98 32.77 -
물가상승률 (%) 1.02 1.09 1.47 0.54 -
실업률 (%) 3.92 3.76 3.71 3.8 -
수출액 (백만$) 280,321 291,454 307,941 - -
수입액 (백만$) 230,568 259,266 286,333 - -
무역수지 (백만$) 49,753 32,188 21,608 - -
외환 보유고 (백만$) 434,204 451,500 461,784 478,126 482,431.45
이자율 (%) 1.38 1.38 1.38 1.38 -
환율 (자국통화) 32.32 30.44 30.16 30.93 30.09

<자료원 : IMF(2020년 10월 발표 기준), 대만 중앙은행(외환보유고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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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2020년 대만 경제는 코로나19로 경기 침체가 우려됐으나 예상보다 선방하고 있다. 2020년 대만 경제성장률 예측치를 -4% 수준까지 하향 조정(2020년 4월 발표)했던 IMF는 0%대로 재조정(2020년 10월 발표)했다.
현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집중된 2분기에는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졌으나 추후 안정적인 방역 관리와 세계 언택트 비즈니스 수요 확대에 힘입어 반등하기 시작했다.

부문별로 경제성장 기여도가 높은 수출의 경우 전자부품(반도체 등), 전자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0년 7월 성장세로 전환했고 8월, 10월에는 월 단위 최고치를 경신하는 호조를 보이기도 했다.
민간소비는 상반기 소비 심리 위축과 외래 관광객 급감으로 2019년 대비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되나 방역 성과와 국내 관광·소비 촉진 조치가 일부 완충 작용을 할 것으로 평가된다.
투자 부문에서는 전자, 에너지 업종을 위주로 설비투자가 활발해 대만 정부와 현지 주요 경제연구기관들은 1% 중후반 대의 경제성장을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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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2021년에도 코로나19, 미·중 갈등 양상과 같은 외부 변수가 산적한 상황이나 기저효과와 포스트 코로나 시장 확대로 낙관 전망하는 분위기이다. 대만 정부는 2021~2024년 경제성장률 목표를 2.6~3.4%로 설정했으며 현지·해외 경제연구기관 다수는 3%대 전망치를 제시했다.

글로벌밸류체인 재편에 따른 대만 내 생산능력 확충과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경쟁우위 분야의 첨단 공정 투자·생산 확대는 교역을 촉진하고 디지털·에너지 전환 추세에 부응해 민간투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대만의 코로나19 방역이 안정적으로 관리될 경우 소비 부문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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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1-14 13:5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