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가·지역정보

DOWN
주요 경제지표 더보기
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7.02 6.83 6.31 6.43 -
명목GDP (십억$) 15.92 17.07 18.12 19.13 -
1인당 GDP (PPP, $) 6,608.42 7,081.99 7,593.7 8,109.59 -
1인당 명목 GDP ($) 2,324.94 2,454.87 2,565.98 2,670.21 -
정부부채 (% of GDP) 54.22 55.8 57.18 57.97 -
물가상승률 (%) 1.76 0.66 2.04 3.1 -
실업률 (%) 0.65 0.6 0.61 0.57 -
수출액 (백만$) 3,124 4,910 5,815 5,809 -
수입액 (백만$) 4,107 5,160 5,848 5,797 -
무역수지 (백만$) -983 -250 -33 12 -
외환 보유고 (백만$) 884.91 1,090.17 945.52 1,067.77 1,074.7
이자율 (%) 4.25 4 4 4 -
환율 (자국통화) 8,124.37 8,244.84 8,401.33 8,679.41 8,895.52

<자료원 : IMF, UN Comtrade, World Bank, ILO, Bank of Lao(이자율은 1주미만 기준)>

경제 동향

라오스는 수력발전, 광물자원 수출, 각종 인프라 개발 등에 힘입어 2019년 6.4%대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한편, 중-라 고속철도 등 대규모 인프라 개발 등으로 인해 라오스 정부부채는 2016년 이후 지속 상승하여 2019년에는 GDP 대비 57.2%를 기록하였다. 68억 달러 규모 중-라 고속철도 개발 등으로 인해 매년 GDP 대비 4~5% 규모의 재정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IMF는 라오스의 정부부채비율이 관리 가능한 수준을 벗어났다며, 부채의 늪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외환 보유고는 2019년 10.6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만성적인 무역적자, 자본재 수입 증가에 더해 최근 코로나 19로 관광수입 및 해외송금액까지 급감하면서 세계은행은 2020년 5월 기준 라오스 외환 보유고가 5억 달러 미만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는 환율에도 악영향을 미쳐 라오스 중앙은행은 미국 달러, 태국 바트 대비 자국 통화 가치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0년 11월 현재 라오스 환율은 1달러당 약 9,250 낍이다.(라오스 중앙은행 기준환율) 라오스 중앙은행 고시 라오스 낍 통화 기준금리는 2020년 3월 30일 기준 1주 미만 3%, 1~2주 4%, 2주~1년은 9%이다.

경제 전망

라오스는 그동안 동남아시아에서 경제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7% 대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나,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세계적 경기침체의 영향을 라오스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은행은 코로나 19 상황에서의 불확실성에 따라 2020년 라오스의 경제성장률을 -1.8%~1.0%로 전망하였으며 관광업 침체로 고용시장이 악영향을 받을 것으로 봤다. 각국의 경기악화 및 락다운 등으로 농산품, 의류 등의 수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며 환율상승 및 코로나 19로 각종 인프라 프로젝트 중단에 따른 수입 감소 또한 예상된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일반-경제지표]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20-11-30 10: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