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가·지역정보

DOWN
외환제도 더보기

외환 제도 개요

싱가포르는 1978년 6월 1일부로 외환에 대한 관리를 완전 철폐해 외환거래가 자유롭게 됐다. 싱가포르 거주자는 개인이나 법인을 막론하고 어느 국가와 어떤 통화로도 지불, 송금, 자본 거래가 허용되며 자본 반입 및 이윤 송금을 포함한 자본 반출은 어떤 통화이든 관계 없이 자유롭게 허용된다. 은행과 고객 간 거래에 있어서도 거주자와 비거주자 간의 계정에 아무런 차별을 두지 않고 있다.

기본적으로 외환거래 및 자본이동의 자유화 정책에는 변함이 없으나 싱가포르 정부는 범죄 예방(환세탁, 테러자금 등)을 목적으로 2007년 11월 1일부터 3만 싱가포르 달러(또는 상당 금액의 외화) 이상을 싱가포르 국내외로 송금, 운반, 수납한 경우 이를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신고하는 현금, (여행자)수표, 우편환, (약속)어음 등의 금액 및 종류에 대한 제한은 없다. 신고 대상은 출입국하는 경우, 화물이나 우편 또는 다른 운송 수단을 사용해서 운반하는 경우, 외국에서 송금 받는 경우이며 신고 양식은 주요 이민국, 경찰서, 우체국 전 지점, 싱가포르 Visitor Centre 등에서 배부 받거나 www.police.gov.sg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신고처는 다음과 같다.

  ㅇ 여행객: 이민국(Immigration Checkpoints)
  ㅇ 송금자, 운반자, 수납자: 경찰서(Suspicious Transaction Reporting Office, Commercial Affairs dept. Singapore Police Force) / tel: +65 6353 0000

외환 규제

싱가포르는 송금, 외환 거래, 자본 이동에 대해 제약의 거의 없다. (3만 싱가포르 달러 이상 송금, 반출 시에만 신고) 또한, 싱가포르에서는 자본의 재투자나 이익의 본국 송금을 제한하지 않고 있지 않아 싱가포르가 금융허브로 성장하는데 있어 큰 제도적인 뒷받침이 되고 있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투자-외환(외환제도)]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01-29 02: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