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가·지역정보

DOWN
주요 경제지표 더보기
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3.88 2.24 2.4 3.62 -
명목GDP (십억$) 311.55 304.09 309.75 323.9 346.62
1인당 GDP (PPP, $) 85,489.5 87,298.27 89,203.05 94,104.65 98,255.35
정부부채 (% of GDP) 96.64 100.5 106.77 111.11 112.85
물가상승률 (%) 1.03 -0.52 -0.53 0.58 1.04
실업률 (%) 1.95 1.9 2.08 2.18 2
수출액 (백만$) 409,303.64 346,637.98 338,081.96 373,236.67 411,759.47
수입액 (백만$) 366,247.29 296,744.54 291,908.31 327,688.78 370,503.68
무역수지 (백만$) 43,056.35 49,893.44 46,173.65 45,547.89 41,255.79
외환 보유고 (백만$) 256,850.7 247,732.68 246,557.41 279,893.97 287,665.38
이자율 (%) 0.68 1.23 0.96 1.52 1.86
환율 (자국통화) 1.27 1.37 1.38 1.38 1.35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싱가포르 통상산업부(MTI)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2018년 경제성장률이 3.1%를 기록한 반면,  2019년 2/4분기 성장률이 세계 무역 긴장 고조와 제조업 부진에 따라 불과 0.1% 성장하면서 10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을 0.0~1.0%로 하향 조정했다.

싱가포르 통상산업부(MTI)에 따르면 주요 산업 중 2019년도 1분기에 성장세를 보인 분야로는 건설업(2.9%)과 정보통신업(6.6%), 금융서비스업(3.2%) 등이 있다. 제조업과 도소매무역업, 운송 및 저장업의 부진한 반면 정보통신업과 교육, 건강, 복지서비스 분야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싱가포르 기업청(Enterprise Singapore)에 따르면 싱가포르 수출이 6년만에 최대 폭락했다. 상반기 수출 실적 중 선박류와 자동차 분야가 큰 폭의 증감률으로 호조를 주도한 가운데, 석유화학제품과 전자제품, 컴퓨터 등은 부진을 보였다.

경제 전망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2020년 싱가포르 GDP 성장률을 1.6%로 전망했다. 지속되는 미·중무역분쟁과 중국의 더딘 경제성장, 홍콩, 페르시안 걸프의 지역적 이슈가 대외의존도가 높은 싱가포르 경제에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나, 2019년 3분기 싱가포르 경제가 제조업의 소폭 개선에 따라 0.4%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2020년 경제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싱가포르 통상산업부(MTI)에 따르면 2019년 교역은 싱가포르 경제성장률 둔화, 주요 교역품목인 반도체산업의 성장 정체 전망 등으로 전년도 교역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일무역분쟁으로 인한 전자제품 공급망의 구조적 변화 가능성으로 제조업의 부진과 함께 싱가포르 수출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되나 외부지향적 서비스 산업 중 도소매무역업과 운송 및 저장업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일반-경제지표]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09-30 16:5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