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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발급절차

1) 엔트리 비자(단기 비즈니스 출장, 관광, 친지 방문, 기타 목적의 방문자 대상 비자)

우리나라와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돼 있으나 비자 없이는 입국이 거부된다. 단, 최초 방문에 한해 공항에서 50달러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30일 엔트리 비자를 발급하며 0.15%의 부가가치세를 징수한다. 도착 비자는 최대 한 달 기한으로 발급되며 현지에서 두 차례 연장(1달+7일)이 가능하다.

2) 장기 체류 비자

3개월 이상의 장기 체류를 목적으로 입국시 주한 방글라데시대사관을 통해 장기 체류 비자를 취득한다. 이때 공항에서 15~30일 체류 기간을 다시 명시하고 도착 일주일 이내 관할 경찰서에 외국인 등록을 요구한다. 미등록 시 일일 벌금 2,000타카를 지불해야 하니 유의해야 한다.

3) PI(Private Investor) 비자

현지 투자업체 대표, 등록 무역업체 대표, 방글라데시 정부와의 건설 계약자 대표 등에 적용되는 비자이다. 입국 전 방글라데시 대사관에 투자자 증명서, 계약자 증명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비자를 신청하면 통상 3개월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입국 후 BIDA(Bangladesh Investment Development Authority)에 노동허가서(work permit)를 신청한다. BIDA는 관련 서류를 이민국과 정보국(NSI)에 이첩하고 이민국에서 고용주 등록확인 및 정보국에서 Security Clearance가 발급되면 노동허가서 발급된다. 이 과정은 통상 2개월 소요된다. 노동허가는 2년이며 연장이 가능하다. 수출 가공공단(EPZ) 내 투자가의 경우 원칙상 노동허가를 5년까지 받을 수 있으나 대부분은 2년으로 발급된다. 노동허가서와 함께 이민국에 PI 비자 신청하게 되는데 갱신 기한을 지키지 않는 경우 벌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4) E(Employment) 비자

현지 투자 기업의 주식을 소유하지 않은 이사, 직원, 기술자 등에 적용되는 비자이다. 방글라데시 입국 전 반드시 관련 서류와 함께 주한 방글라데시대사관에 비자를 신청한다. 대사관에서는 보통 3개월 비자를 발급한다. 해당자는 현지 도착 후 이를 근거로 BIDA에 노동허가서를 신청한다. 노동허가서 신청 접수증을 첨부해 이민국에 E 비자를 신청한다. 이민국 및 정보국 심사를 거쳐 1년 유효기간의 복수 비자를 발급받는다. 통상적으로 노동허가는 2년을 받고 비자는 1년을 받아 우리 기업인의 불편함이 큰 상황이다. 또, E비자의 경우 노동허가는 갱신을 포함해 최대 5년까지만 가능하게 돼 있다. 엔트리 비자만 받고 입국 시 노동허가서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다.

출입국관리 규정(Home Ministry No.-HM /Imm-2/1A-1/90/166, 2000년 2월)에 따라, 방글라데시에 입국하려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 거주국의 방글라데시 대사관에서 방문 목적에 적합한 비자를 발급받아 소지한 입국자에 한해 방글라데시 입국을 허가한다. 단, 거주국에 방글라데시 대사관이 없을 경우 다카 국제공항(Hazrat Shah Jalal INT'L AIRPORT)에서 소정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도착 비자를 받아 입국할 수도 있다. 입국심사 처리가 늦어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입국심사대 직전에 입국신고증(arrival card)을 대신 작성해주겠다며 돈을 요구하는 공항직원들이 있으나 전혀 불요하며 직접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최근에는 입국신고증에 기입란이 없는 현지 연락처를 입국심사 공무원이 기재하라고 하므로 현지 지인 등의 번호를 적으면 된다. 이러한 연락처가 없는 경우 017, 018, 011로 시작하는 아무 휴대폰 번호나 적으면 된다(요식 행위임).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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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품 면세

휴대품 검사도 까다롭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가능하면 관세법이나 관계 규정에 어긋나는 물품(주로 판매를 위한 전자제품, 술 2L 이상, 금 등을 단속)  반입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외화는 입국 시 세관 신고 없이 5,000달러까지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은 외화 재반출이 가능하다. 여러 명이 같이 입국하는 경우 한 명이 많은 수하물을 옮기면 주목받기 쉬우므로 짐을 나누어서 옮기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대형 박스도 주목받기 쉬우므로(세관이 가장 주목하는 것은 평면 TV의 수입) 작은 박스에 나누어 담거나 캐리어에 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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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10-31 16:4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