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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사례

1) 우진플라임
2016년 3월에 다카 무역관 지사화 사업을 통해 방글라데시 시장에 진출하였다. 방글라데시는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플라스틱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현지 대기업들이 플라스틱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플라스틱 사출기 수입수요가 많았는데 플라스틱 산업이 성장하기 이전부터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하여 현재까지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지속적인 주문이 이어지고 있어 산업 발전단계 분석이 주효한 사례로 꼽힌다. 현재는 지사를 설립하여 직접 A/S를 제공하고 있다.


2) KCP중공업
방글라데시에 러시아 원조자금으로 진행 중인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현지 발주처 미팅 후 구매수요를 다카무역관 지사화 기업인 KCP중공업과 연결, 콘크리트 펌프 크레인 2백만 불 계약 및 납품을 완료하였고 추가 수주를 위해 지속 F/U 중이다. 현지 프로젝트 정보 및 발주처 수요 발굴이 주효한 사례로 평가된다.


3) 정우정공
2017년부터 다카무역관의 지원을 받았으며 9년 4월 다카무역관 지사화 사업을 통해 방글라데시에 본격 진출하였다. 20년 4월 LGED(방글라데시 지방청)에 특장차(청소트럭) 80만 불 입찰을 수주하였고, 추가 수주를 위해 지속 F/U 중이다.


4) T사
방글라데시는 현지 국립병원/사설병원의 조달수요가 많고 우리나라 EDCF 자금을 통해 진행되는 병원 설비 및 관련 의료기기 공급 수요도 다수 존재한다. 이와 관련하여 무역관으로 들어온 인콰이어리를 통해 지사화 사업 가입업체인 T사에 관련 내용을 전달하여 본격적인 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국내 상담회인 KSM(Korea Service Market)에 바이어인 G사 방한을 통해 양사 간 업무협의가 시작되어 현재까지 약 2백만 불의 주사기 설비공급 및 당뇨 치료 주사기, 버터플라이 니들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5) O사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다카무역관 바이어와 화상상담을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 20만불의 수출 성약을 달성했다. 무역관으로 들어온 인콰이어리를 통해 코로나 19 진단키트 공급업체인 O사에 관련 내용을 전달하여 본격적인 지원 업무를 시작했으며, 수출 성약 이후 20년도 지사화 사업에 가입, 무역관에서 지속적으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6) H사
공작기계가 쓰이는 방글라데시 제조업 분야는 소득수준 향상에 따라 가전 관련 제조업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무역관은 현지 대기업 Walton사에서 생산라인 증축을 준비 중인 것을 확인, 국내 프레스 설비 업체인 H사와 논의를 시작했다. H사는 무역관과 여러차례 논의 끝에 20년 3월 Walton사에 제품을 납품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바이어 지원을 위해 무역관과 협업 하에 방글라데시를 입국, 경쟁업체 대비 유리한 포지션을 선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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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1-22 14: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