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가·지역정보

DOWN
조세제도 더보기

법인세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법인세 세율이 상장기업에 낮은 법인세율을 부과한다. 국적에 관계없이 방글라데시에서 이루어진 모든 소득은 과세대상이다. 2015년부터 비상장기업(Non-Publicly Traded Company)의 법인소득세율이 37.5%에서 35%로 인하돼 한국 투자기업들은 수혜를 누리게 됐다. 한편, 2018년 7월 1일부터 의류제조업(RMG)에 대해서는 법인세율을 15%로 부과하고 있다. RMG 부문에 대한 법인세율은 2015년 이전까지 10%였으나 2015년부터 다른 업종과 동일하게 35%로 인상된 바 있다. 이 세율이 2016년 7월 1일부터 다시 20%로 인하되었고 2017년 12%를 거쳐 2018년 7월 1일부터는 15%의 세율을 과세하고 있다.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법인세 세율이 상장기업에 낮은 법인세율을 부과한다. 국적에 관계없이 방글라데시에서 이루어진 모든 소득은 과세대상이다. 2015년부터 비상장기업(Non-Publicly Traded Company)의 법인소득세율이 37.5%에서 35%로 인하돼 한국 투자기업들은 수혜를 누리게 됐다. 한편, 2018년 7월 1일부터 의류제조업(RMG)에 대해서는 법인세율을 15%로 부과하고 있다. RMG 부문에 대한 법인세율은 2015년 이전까지 10%였으나 2015년부터 다른 업종과 동일하게 35%로 인상된 바 있다. 이 세율이 2016년 7월 1일부터 다시 20%로 인하되었고 2017년 12%를 거쳐 2018년 7월 1일부터는 15%의 세율을 과세하고 있다.

개인소득세

방글라데시 내에서 발생되거나 귀속되는 모든 개인 소득이(임금, 채권 이자율, 주택 소득, 농업 소득, 직업 소득, 자본 소득 등) 그 대상 중 하나이다. 방글라데시 진출 한국기업(법인)의 경우 대표자 또는 한국 파견직원 소득세를 간혹 납부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법인 소득세 산정 시 비용으로 급여를 산입한 이상 반드시 국세청에서 미납사례를 발견해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모든 기업주들은 종업원의 소득을 원천 징수해 납부할 의무가 있다.

    - 0~220,000타카 : 0 %
    - 220,001~300,000타카 : 10%
    - 300,001~400,000타카 : 15%
    - 400,001~500,000타카 : 20%
    - 500,001~3,000,000타카 : 25%
    - 3,000,001타카 이상 : 30%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법(Value Added Tax Ordinance)이 1991년 6월 제정 1991년 7월 1일부로 시행 중이다. 한편, 최근 IMF의 권고로 정부가 부가세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2012년 3월 내각 회의에서 신부가세법안을 승인했다. 새 부가세법안은 국회로 상정될 예정인데 발효 시기는 계속 연기되고 있다. 2018/19 예산안에는 2018년 7월 1일부로 시행을 공표하였으나, 국민의 반대에 부딪혀 또 다시 연기되었다.

특별소비세

관세청에서 책정하는 최종세율(TTI, Total Tax Incidence) 안에 SD(Supplemantary Duty)라는 사치세 항목을 두어 고가 소비재 등에 부과하고 있다.

사전소득세

조세행정 체계 미흡으로 인해 사후 소득세 징수 시 광범위한 탈루가 일어나고 있는 바, 다수 거래에 있어 구매자(공급받는 자)로 하여금 사전소득세를 원천징수해 납부하도록 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제품 수입 시 통관 단계에서 사전소득세(AIT, Advanced Income Tax)를 부과하는 것, 정부 프로젝트 발주 시 정부가 사전소득세(AIT)를 원천 징수하고 공사 대금을 지급하는 것, 건물 임차 시 임차인이 임대주를 대신해 사전소득세(AIT)를 징수해 납부하는 경우 등을 들 수 있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투자-세금(조세제도)]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02-19 10: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