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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발급절차

1) 비자 신청 시 준비해야 하는 자료

  ㅇ 여권: 신청일로부터 유효기한이 6개월 이상 남아있고, 비자를 발급받을 공간이 있는 여권 원본, 여권 사진이 부착된 페이지의 사본 1부
  ㅇ 비자 신청서와 사진: 《중화인민공화국 비자신청서》 1부, 여권 사진 1장
  ㅇ 합법 체류·거주 증명 (본국이 아닌 곳에서 비자를 신청하는 신청인에 한함): 현지에서 합법적으로 거류, 근무, 공부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유효한 증명서 또는 유효한 비자 원본과 사본
  ㅇ 여행비자(L 비자)의 경우 비자신청인 이름으로 예약된 항공권 티켓 사본과 호텔 예약 내역 사본, 여행일정표(간단하게 작성해도 된다.)
  ㅇ 원래 중국 여권 또는 중국 비자(원래 중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가, 나중에 한국 국적을 취득한 신청인에 한함): 중국 비자를 처음 신청하는 경우, 원래 중국 여권 원본과 여권 사진 부착 페이지 사본
  ㅇ 만약 한국 국적이 아닌 기타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이전에 중국 비자를 발급받은 적이 있고, 새 외국 여권으로 비자를 신청한다면, 원래 여권의 사진 부착 페이지 사본, 이전에 받은 중국 비자 사본 제출. 새 여권과 이전 여권에 기재된 성명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관계 기관에서 발급한 개명 증명서를 제출(자료원: 베이징시 공안국 http://gaj.beijing.gov.cn/)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안국 출·입경 관리처(전화: 86-10-8402-0101(베이징))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 중국 취업비자 및 신청 시 제출 서류

ㅇ 취업비자
  - 비자 특징: 중국 국경 내에서 취업하여 고용계약서를 맺고 중국에서 일할 목적으로 입국하려는 자가 신청 가능
  - 취득요건: 중국 외국전문가국에서 외국인 취업허가 통지를 받은 자
  - 체류기간: 1년~5년(통상 입국 시 30일로 발급 후, 현지에서 취업허가증 및 거류증으로 변경)
  - 주의사항:, 비자 소지자는 중국 입국 후, 30일 이내에 거류 예정지의 현급 이상 지방 인민정부 공안 기관 출입국 관리 기구에 거류증을 신청해야 한다

  ㅇ 제출 서류
   - 여권 및 비자(입사 시 60일 이상의 재중비자)
   - 6개월 이내 증명사진(취업비자(Z비자) 신청 1장, 무범죄경력증명서 1장, 신체검사증명서 3장, 외국인근로허가통지 신청 1장, 외국인거류허가 신청 1장)
   - 외국인 노동비자 신청서(외국인 고용관리 서비스 시스템에서 다운 가능 (http://fwp.safea.gov.cn/ ))
   - 2년 이상 근무 경력 증명(한글 및 중문 작성 시 본인이 직접 번역 가능하며, 공증 불필요)
   - 최고 학력 증명서 자료(한국 대학 졸업한 경우 : 번역 및 공증 必, 중국 대학 졸업한 경우 : 졸업증, 학위증, 제3국에서 졸업한 경우 : 국가별 공증 방식에 따름)
   - 무범죄기록증명(무범죄기록증명은 대리 신청 불가하고 현장 접수만 가능하나, 번역 공증은 신청자 여권 원본 지참 시 대리 가능)
   - 신체검사 증명서
   - 채용계약서
   - 주숙등기서
   - 중국어 이력서(최근 10년 이내의 이력(학위, 근무 경력 등), 학위증이나 경력서 증거 제출)
   - 기타서류/ HSK 점수(외국인 취업비자 등급에 가산점, 5,6급 : 10점)


3) 우리 국민이 중국으로 입국 시 목적에 따라 발급받을 수 있는 비자

  ㅇ F 비자: 중국에서 교류, 방문, 답사 활동 등을 하려는 자
  ㅇ G 비자: 중국을 경유하려는 자
  ㅇ J 비자: J 비자는 다음과 같이 나누어짐.
    -  J1 비자: 중국에서 상주(180일 이상 체류)하는 외국 언론기관의 특파원
    -  J2 비자: 취재?보도를 목적으로 단기 입국(180일 이내 체류)하는 외국 언론기관의 기자
  ㅇ L 비자: 여행(단수 30일 혹은 90일 또는 복수 30일)
  ㅇ M 비자: 중국에서 상업무역활동을 하려는 자
  ㅇ Q2 비자: 중국에서 단기간(180일 이하) 친지를 방문하고자 하는 자
    - 중국 국내에서 거주하는 중국 국민을 방문하려는 가족
    - 중국 영주권을 보유한 외국인을 방문하려는 가족
  ㅇ X 비자: X 비자는 두 종류로 나누어짐.
    - X1 비자: 중국에서 장기간(180일 초과) 유학하려는 자(30일 이내에 거류증 발급받아야 함)
    - X2 비자: 중국에서 단기간(180일 이하) 유학하려는 자


4) 단기 체류  

방문(F), 관광(L), 통과(G), 승무원(C), 일시 취재(J-2) 등 중국에서 단기간(6개월 미만) 체류할 수 있는 비자를 소지한 경우, 거류증 수속은 필요 없으나 비자 상에 명시된 기한 내에만 체류할 수 있다. 단수 비자를 복수 비자로 잘못 알거나 입국허용 기한을 체류 가능 기간으로 혼동하여 벌금을 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중국 비자에는 입국허용 기한과 체류 가능 기간이 명시되어 있어 비자 소지자는 입국허용 기한 내에 입국하여 체류 가능 기간만 체류할 수 있다. 복수 비자를 소지한 경우에도 입국 후 체류 가능 기간만 체류할 수 있다.

체류 중 비자유효기간이 만료되어 비자를 연장해야 할 경우, 체류지 관할 공안국(베이징은 베이징시 공안국 외국인 출·입경 관리처, 전화: 86-10-8402-0101)에서 비자 연장 수속을 해야 한다.


5) 무비자 경유

중국에서 제3국으로 경유 시 지정된 도시에서 한국, 일본을 포함한 53개국 외국인 대상으로  72시간, 144시간 무비자 경유가 가능하다. 베이징, 톈진, 상하이, 항저우, 난징, 선양, 다롄, 칭다오, 청두, 샤먼, 퀀밍, 우한, 스자좡, 친황도, 광저우, 선전, 충칭, 시안, 닝붜 등 20개 도시의 27개  출입국관리사무소(커우안,口岸)에서 외국인 144시간 무비자 경유가 가능하다. 창사, 하얼빈, 구이린(桂林) 등 3개 도시의 3개 출입국관리사무소(커우안,口岸)에서 72시간 무비자 경유가 가능하다.


6)코로나19로 인한 비자 발급 유의사항

코로나19 여파로 비자 발급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오니 비자 신청 시 대행업체에 미리 문의하길 권장하며, 중국대사관영사부 공지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코로나19 이후 한중 양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원칙을 존중하면서도 필수적인 경제활동은 보장될 수 있도록 한국 기업인이 중국 입국 시 ‘신속통로(입국절차 간소화’가 가능하게 하였다. ‘신속통로’ 신설로 중국 내 기업(현지 진출 우리 기업 또는 중국 기업)이 중국 지방정부에 우리 기업인에 대한 ‘신속통로’를 신청하여 초청장을 발급받고, 우리 기업인이 주한 중국대사관 또는 영사관으로부터 비자를 발급받는 경우, 한중 양국 간 합의된 특별 방역절차를 준수함으로써 중국 입국 시 간소화된 입국절차가 적용된다. 다만 중국 적용 지역은 상하이시, 톈진시, 충칭시, 랴오닝성, 산둥성, 장쑤성, 광둥성, 섬서성, 쓰촨성, 안후이성 등 10개 지역으로 한정되었다.

2020년 8월부터 주한중국대사관과 영사관은 온라인 비자신청서와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중국정부는 한국인에 한해 8월초부터 중단되었던 비자 발급을 재개하였다. 중국정부는 한국인 유학생(S비자), 취업자(Z비자), 중국 거류증(장기체류 허가증) 소지자에게 중국 입국 비자를 발급해주기로 했다. 단, 코로나 이전과 준비 서류가 달라졌으니 관련 대행업체와 미리 체크하길 권장한다.

한편, 국경간 인적 교류를 회복하기 위해, 2021년 3월 15일부터 주한 중국공관은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접종증명서를 소지한 중국비자 신청자에게 다음과 같은 편의를 제공한다.
  (1)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취업 Z, 상무M, 방문F)를 재개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과 동반가족은 중국 각 성(省) 외사판공실 또는 상무청 등 기관에서 발급한 초청장을 제출할 필요가 없으며, 코로나19 발생 전의 비자 종류별 요구 사항에 따라 서류를 준비해서 신청하면 된다.
  (2) 중국 영구거류자격을 보유한 외국인의 가족 구성원(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 자매, 조부모, 외조부모, 손자/손녀, 외손자/외손녀)이 가족 동반/방문 또는 긴급 인도주의 (예 : 문상이나 위중한 가족 방문) 비자를 신청할 경우, 코로나19 발생 전의 비자 종류별 요구 사항에 따라 서류를 준비해서 신청하면 된다.
  (3) 유효한 APEC 카드 소지자는 중국 국내 초청기관에서 발행한 초청장으로 무료(비자 비용 및 급행 수수료 포함)로 상무M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상기 비자는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를 통해서 신청해야 한다.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의 홈페이지(https://www.visaforchina.org)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 후 날짜 예약하고 예약날짜에 맞춰서 신청해야 한다. 구체적인 절차와 요구는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에 문의하시길 바란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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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품 통관 더보기

휴대품 면세

1) 중국 여행자 면세 한도

  ㅇ 거주자인 경우 해외취득 총 가치가 인민폐 5,000위안 이하의 자용물품
  ㅇ 비거주자인 경우 해외취득 총 가치가 인민폐 2,000위안 이하의 자용물품
  ㅇ 여행 중 사용할 카메라, 비디오카메라, 카세트, 휴대용 컴퓨터 각 1대
  ㅇ 기타 세관이 여행 중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물품
  ㅇ 술: 주정 12도 이상 1.5리터 이하(2병) 면세
  ㅇ 담배: 궐련(cigarette) 400개비, 엽궐련(cigar) 100개비, 씹는 담배 500g 면세(전자담배의 경우, 일반 담배의 규정을 따르나 중국 내 전자담배는 금지되어있으므로 되도록 들고오지 않는 편이 좋음)
  ㅇ 5,000달러 이상 또는 인민폐 20,000위안 이상을 휴대 반입하는 경우, 휴대물품 신고서에 외화의 종류와 금액을 기재하여 입국세관에 신고해야 한다.
  ㅇ 반출허가증명이 없거나 입국 시 휴대 반입 신고한 금액을 초과한 금액의 외화 및 5,000달러 이상 또는 인민폐 20,000위안 이상을 휴대 반출하는 경우, 휴대물품 신고서에 기재하여 출국세관에 신고해야 한다.
    * 하이난 리다오(海南离岛)2020년 7월부터 1인당 연간 면세 구매한도를  3만 위안에서 10만 위안으로 인상했으며, 상품당 면세한도액(8천 위안)을 취소했다.


2) 외화 등 지급수단의 반·출입 시 유의사항

한도 초과 외화의 휴대 반입 시에는 반드시 세관 당국에 신고하여야 하며, 한도 초과 외화의 휴대반출 시에는 중국은행이나 외환국에서 발행하는 “외화휴대증명서”를 발급받아야 초과 외화를 반출할 수 있으므로 이로 인한 재산상 손실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중국 외환 관련 규정에 의하면 한도를 초과한 외화를 신고하지 않고 반출입하다가 적발될 경우에는 초과금액의 30% 이상 5배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벌금 결정에 걸리는 기간도 1~3개월이 소요되며 벌금이 결정된 이후에야 유치된 외화를 찾을 수 있다.


3) 휴대품 분실

휴대품 등을 분실한 경우 분실 지역 공안에 분실 경위서, 여권, 세관 수하물 신고서(세관 신고 물품인 경우), 연락처 등을 제출하고, 분실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참고정보-출입국 안내(휴대품 통관)]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21-05-20 15:4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