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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6.73 6.76 6.57 6.14 -
명목GDP (십억$) 11,221.84 12,062.29 13,368.07 14,140.16 -
1인당 GDP (PPP, $) 15,397.4 16,658.56 18,116.05 19,503.91 -
1인당 명목 GDP ($) 8,115.83 8,677.4 9,580.24 10,098.87 -
정부부채 (% of GDP) 44.18 46.79 50.64 55.57 -
물가상승률 (%) 2 1.56 2.1 2.31 -
실업률 (%) 4.02 3.9 3.8 3.8 -
수출액 (백만$) 2,136,708.32 2,280,358.29 2,491,355.26 2,497,949.16 -
수입액 (백만$) 1,589,463.35 1,842,333.87 2,108,973.36 2,068,574.79 -
무역수지 (백만$) 547,244.97 438,024.42 382,381.9 429,374.37 -
외환 보유고 (백만$) 3,032,562.64 3,161,829.75 3,094,780.5 3,130,525.56 3,114,302.72
이자율 (%) 2.25 2.5 2.55 2.5 2.2
환율 (자국통화) 6.64 6.76 6.62 6.91 7.11

<자료원 : IMF, 해관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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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코로나19 확산 및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2020년 1분기 중국 경제성장률(-6.8%)은 사상 최초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조업 재개와 경기부양책 시행으로 2/4분기 이후 회복세를 보이면서 3분기 플러스 전환(누계 기준 0.7% 증가)에 성공했다. 코로나 여파로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오던 2차, 3차 산업 성장률도 지난 9월 증가세로 돌아섰다. 각각 전년 동기대비 0.9%, 0.4%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지속적인 경기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고정자산투자 증감률도 코로나 충격으로 지난 2월 -24.5%로 저점을 찍은 후 'V'자형 반등세를 이어왔다.  9월 마이너스 성장을 마무리 짓고 전년 동기대비 0.8% 소폭 증가했다. 소비는 8월 플러스 전환, 9월 당월 기준 3.3%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며 하반기 회복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업생산은 4월부터 빠르게 회복됐다. 9월 중국 산업생산 증가율은 6.9%로 2019년 12월 수준으로 회복됐다.

중국의 경기 회복은 우리나라 수출 지표에서도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월 수출액은 392억 달러로 전년대비 10.9% 감소했다. 하지만 유일하게 중국에 대한 수출은 9.5% 증가했으며 6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 국경절, 중추절 8일 최장 연휴의 영향으로 10월 대중국 수출은 5.7% 감소했지만 하루 평균 대중국 수출액은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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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중국 경제는 2020년 하반기부터 강도 높은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코로나19 충격이 가장 컸던 1분기 부진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2020년 4분기 경제성장률은 5.5%를 돌파하고 2020년 중국 경제성장률은 2.3~2.5% 성장률을 실현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1년은 코로나 충격에 따른 기저효과로 1분기 20%에 육박하는 성장률을 기록하고 연간 경제성장률은 9% 내외에 달할 전망이다.

2021년 중국 경제의 핵심 동력은 소비 회복과 제조업 투자 확대로 예상된다. 2020년 코로나 사태 후 시행된 강력한 경기부양책으로 부동산·제조업 분야 투자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은 경제운용이 정상화됨에 따라 긴급 시행한 정책이 원상태로 회귀할 전망이다. 특히 주민소득 회복 및 경제 성장 기대치 제고로 총수요에서의 소비 기여도가 증대될 것이며 소비 주도형 경제특징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기업의 영업이익 호전에 따라 기업 자본지출이 확대되는 등 경제성장의 건전성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비해 “국제대순환(해외시장 진출과 중국경제 발전)” 모델에서 벗어나 “내수 위주의 쌍순환”전략으로 2035년까지 중도 중진국에 도약할 계획이다. 2020년부터 시작된 쌍순환 경제구도 구축을 위한 내수확대 정책에 따라 新인프라·新산업·新소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핵심 기술·부품 자국화 위한 4차 산업 육성지원이 강화되면서 관련 부품, 설비 시장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 진작책·언택트 비즈니스 발전으로 전자제품·비대면 서비스 소비 수요 활성화, 소비 수요 업그레이드, 대외개방 확대로 프리미엄 소비재·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2021년은 중국이 ‘전면적 샤오캉 사회 실현’한 첫 해이자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되는 해이며 14번째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이다. 2020년 세계에서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실현한 데 이어 2021년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계 경제 회복의 엔진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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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2-08 10:2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