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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6.87 6.95 6.73 5.82 2.27
명목GDP (십억$) 11,227.08 12,265.32 13,841.9 14,340.6 14,722.84
1인당 GDP (PPP, $) 13,525.4 14,253.9 15,518.55 16,659.48 17,191.69
1인당 명목 GDP ($) 8,119.62 8,823.46 9,919.81 10,242.92 10,483.88
정부부채 (% of GDP) 44.18 51.73 53.85 57.05 66.83
물가상승률 (%) 2 1.56 2.1 2.31 2.5
실업률 (%) 4.02 3.9 3.8 3.8 4.24
수출액 (백만$) 2,136,708.32 2,280,358.29 2,491,355.26 2,497,949.16 2,597,384.8
수입액 (백만$) 1,589,463.35 1,842,333.87 2,108,973.36 2,068,574.79 2,060,255.52
무역수지 (백만$) 547,244.97 438,024.42 382,381.9 429,374.37 537,129.28
외환 보유고 (백만$) 3,032,562.64 3,161,829.75 3,094,780.5 3,130,525.56 3,114,302.72
이자율 (%) 2.25 2.5 2.55 2.5 2.2
환율 (자국통화) 6.64 6.76 6.62 6.91 7.11

<자료원 : IMF, 해관총서,GTA,국가통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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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1)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및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2020년 1분기 중국 경제성장률(-6.8%)은 사상 최초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조업 재개와 경기부양책 시행으로 2분기 플러스 전환에 성공하며 3분기 4.9%, 4분기 6.5%로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회복했다. 2020년 연간 경제성장률은 2.3%, 예년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중국이 코로나 시대 세계에서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달성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GDP 규모는 사상 처음으로 100조 위안(101조 5,982억 위안)을 돌파했다.

고정자산투자 증감률도 코로나 충격으로 2월 -24.5%로 저점을 찍은 후 'V'자형 반등세를 이어왔다.  9월 마이너스 성장을 마무리 짓고 연간 증가율은 2.9%로 나타났다.  산업생산은 가장 먼저 코로나 충격을 극복하고 회복세를 보인 지표이다. 정부의 강력한 조업재개 지원책에 힘입어 2020년 4월 플러스로 돌아섰으며 2020년 증가율은 2.8%로 집계됐다. 이에 반해 서비스업과 소비는 산발적 감염사태로 회복세가 부진했다. 중국 3차산업 증가율은 8년 만에 2차산업을 하회했다.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정부의 소비쿠폰 발행, 신에너지차 보조금 연장 등 다양한 소비 진작책에도 불구하고 역성장을 면치 못했다. 전년 대비 3.9% 감소한 39조 1,981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2) 2021년 1분기

정부의 고강도 경기부양책과 코로나19 사태 안정세로 중국경기 회복세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각종 경제지표로 가시화되고 있다. 2021년 1분기 중국 경제성장률은 18.3%, 중국경제 빠른 회복세에 기저효과가 더해지며 1992년 분기별 GDP 집계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총생산(GDP)는 24조 9,310억 위안,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분기 대비 10.3% 증가했으며 2020~2021년 복합성장률은 5%로 나타났다.

코로나 여파로 2020년 1년간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오던 소비도 플러스 국면에 진입했다. 1분기 증가율은 33.9%, 2020~2021년 1분기 복합증가율은 4.2%로 나타났다. 수출 호조, 춘제(설) 귀성자제 조치의 영향으로 1분기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동기대비 24.5%, 2019년 1분기 대비 14% 증가했다. 2년 복합 증가율은 6.8%로 집계됐다. 2021년 1분기 중국 고정자산투자액은 9조 5,994억 위안, 전년 동기대비 25.6% 증가했다. 지난 2년간 복합 증가율은 2.9%로 2020년과 같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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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중국 경제는 2020년 하반기부터 강도 높은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코로나19 충격이 가장 컸던 1분기 부진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2021년 중국경제는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순(前高後低)으로 연간 8~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년 중국 경제의 핵심 동력은 소비 회복과 제조업 투자 확대로 예상된다. 2020년 코로나 사태 후 시행된 강력한 경기부양책으로 부동산·제조업 분야 투자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은 경제운용이 정상화됨에 따라 긴급 시행한 정책이 원상태로 회귀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가속도가 붙고 주민소득 회복 및 경제 성장 기대치 제고로 총수요에서의 소비 기여도가 증대될 것이며 소비 주도형 경제특징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기업의 영업이익 호전에 따라 기업 자본지출이 확대되는 등 경제성장의 건전성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비해 “국제대순환(해외시장 진출과 중국경제 발전)” 모델에서 벗어나 “내수 위주의 쌍순환”전략으로 2035년까지 중도 중진국에 도약할 계획이다. 2020년부터 시작된 쌍순환 경제구도 구축을 위한 내수확대 정책에 따라 新인프라·新산업·新소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핵심 기술·부품 자국화 위한 4차 산업 육성지원이 강화되면서 관련 부품, 설비 시장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대중 기술압박이 날로 거세지면서 중국은 반도체 등 핵심 기술·산업의 자국 자체적인 생산 비중 확대를 위해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세제혜택은 물론 첨단 제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전망이다. 소비 진작책·언택트 비즈니스 발전으로 전자제품·비대면 서비스 소비수요 활성화, 소비수요 업그레이드, 대외개방 확대로 프리미엄 소비재·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2021년은 중국이 ‘전면적 샤오캉 사회 실현’한 첫 해이자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되는 해이며 14번째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이다. 다수의 연구기관은 중국경제가 2020년 세계 유일 플러스 성장을 실현한 데 이어 2021년에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계 경제회복의 엔진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했다.
* 2021년 중국경제 성장률 전망치: IMF 8.4%, 세계은행 8.1%, 선완훙위안(申萬宏源) 증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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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8-17 10: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