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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1.71 2.33 3 2.16 -3.51
명목GDP (십억$) 18,745.1 19,542.98 20,611.88 21,433.23 20,932.75
1인당 GDP (PPP, $) 59,107.97 60,105.85 61,577.52 62,605.88 60,114.17
1인당 명목 GDP ($) 58,017.23 60,105.85 63,055.98 65,253.52 63,415.99
정부부채 (% of GDP) 106.62 105.62 106.6 108.19 127.11
물가상승률 (%) 1.24 2.14 2.24 1.81 1.25
실업률 (%) 4.88 4.35 3.89 3.68 8.1
수출액 (백만$) 1,451,459.68 1,547,195.4 1,665,786.89 1,642,820.35 1,424,934.92
수입액 (백만$) 2,186,785.9 2,339,591.33 2,536,145.27 2,493,737.71 2,335,990.97
무역수지 (백만$) -735,326.22 -792,395.93 -870,358.38 -850,917.36 -911,056.05
외환 보유고 (백만$) 118,594.76 125,286.24 127,486.16 131,093.98 133,754.91
이자율 (%) 0.63 1.38 2.38 1.63 0.13
환율 (자국통화) 1 1 1 1 1

<자료원 : IMF, 미국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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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2021년 1분기 미국 경제는 백신 보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 경기부양책 시행 등으로 개인소비와 민간투자가 성장을 견인하면서 6.4%의 높은 경제 성장률 기록했다.

개인소비지출은 상품소비(23.6%)와 서비스소비(4.6%) 모두 큰 폭 증가한 결과 10.7% 증가했으며 전기(2.3%) 대비 증가폭을 확대했다. IMF 등 주요 전망기관 재정정책, 백신보급 등의 영향으로 금년 중 민간소비 증가를 전망했다.
  * 주요기관 민간소비 증가율 전망: IMF(6.1%), IHS Markit(7%), Moody’s(6.8%)

증가세를 보이던 산업생산은 2월 한파의 영향으로 주춤했으나 3월에 일부 회복되었으며 향후 더 많은 회복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된다.
  * 산업생산 증가율: 0.9%(1월)→-2.6%(2월)→1.4%(3월)
ISM 제조업 지수는 매우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어 제조업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8.7%(1월)→-60.8%(2월)→64.7%(3월)

민간투자는 설비(16.7%), 지식재산생산물(10.1%), 주택(10.8%) 투자 등이 높은 증가를 보였음에도 불구, 재고의 성장기여도가 마이너스 전환(-2.64%p)됨에 따라 5.0% 감소했다.

내수회복으로 수입액이 증가세(5.7%) 시현했으나,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수출액은 감소(-1.1%)했다. 전미소매협회(National Retail Federation)에 따르면, 미국의 수입 급증은 소매업체가 증가하는 소비자 수요 충족을 위해 노력함에 따라 적어도 올해 여름까지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추가적 연방 경기부양책 시행, 소비 심리 개선, 팬데믹이 약화되어 가는듯한 소비자의 인식이 경제성장과 고용을 촉진함에 따라 고용시장이 개선을 나타내고 있다.
  * 실업률: 6.3%(1월)→-6.2%(2월)→6.0%(3월)
  * 비농업취업자수 증가: 23.3만(1월)→53.6만(2월)→77만(3월)

물가는 빠른 경기 회복에 따른 견조한 소비 수요 증가로 재화와 서비스 가격이 모두 상승했다.
  * 근원PCE 물가: 연율 기준 1.3%(`20.4Q)→2.3%(`21.1Q), 전년 동기 대비1.4%(`20.4Q)→1.5%(`21.1Q)
4월 소비자 물가지수 전년 동월 대비 4.2% 상승해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경기 과열에 대응하기 위한 연준의 금리인상 및 테이퍼링 가능성 증가했다. 다만, 연준은 일시적 요인에 불과하며 긴축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자료원: 미국 상무부, 미국 노동통계청, 연방준비은행, 국제금융센터,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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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IMF에 따르면, 2021년 3월 시행된 1조 9천억 달러의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2021년 미국 경제는 연말까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 설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은행들은 2021년 2~4분기 미국 경제가 5% 이상의 높은 성장을 지속해 2021년 연간 성장률이 6.6%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주요 투자은행의 분기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 평균: 9.3%('21.2Q)→-7%('21.3Q)→5.3%('21.4Q)

금리는 3월 FOMC에서 2023년까지 금리 동결 전망을 유지했다. 다만, 2023년 금리 인상을 전망한 위원 수는 12월 FOMC에서 5명이었으나 3월 7명으로 증가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대두되는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은 4월 FOMC 이후 향후 정책목표 달성에 상당한 진전이 없는 한 테이퍼링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4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상당수의 의원들이 향후 논의 필요성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원: IMF, 국제무역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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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6-09 02:5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