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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0.52 2.17 0.32 0.65 -
명목GDP (십억$) 4,926.67 4,859.79 4,971.77 5,154.48 -
1인당 GDP (PPP, $) 41,103.55 42,760.54 44,246.37 45,546.19 -
1인당 명목 GDP ($) 38,804.86 38,342.74 39,303.96 40,846.78 -
정부부채 (% of GDP) 236.34 234.99 237.13 237.69 -
물가상승률 (%) -0.11 0.47 0.98 0.99 -
실업률 (%) 3.11 2.82 2.44 2.43 -
수출액 (백만$) 645,052.3 698,329.24 738,143.17 705,564.31 -
수입액 (백만$) 607,728.27 672,096.34 748,487.46 720,956.61 -
무역수지 (백만$) 37,324.03 26,232.9 -10,344.29 -15,392.3 -
외환 보유고 (백만$) 1,189,484.43 1,233,470.22 1,240,132.91 1,286,164.47 1,333,982.58
이자율 (%) -0.1 -0.1 -0.1 -0.1 -0.1
환율 (자국통화) 108.79 112.17 110.42 109.01 107.29

<자료원 : IMF, Global Trade Atlas, 일본은행>

경제 동향

일본의 2019년 실질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0.7% 증가로, 8년 연속 플러스 성장을 하였으나 그 성장률은 지속해서 둔화하고 있다.
특히 미·중 무역마찰에 따른 수출의 감소, 2019년 10월 소비세 인상 여파 등이 성장의 저해요인으로, 공적수요 및 기업수요의 견조세 유지에도 경제성장이 전반적으로 둔화하였다.

2020년 1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0.6% 감소하며, 2분기 연속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소비세 인상 여파에 이어 2020년 초 코로나 영향에 따른 세계경제 둔화, 무역감소 등이 경기악화로 이어졌다.
그중에서도 코로나 19 긴급사태 시행에 따른 외출자제로 인한 개인소비(전분기 대비 0.7% 감소), 기업실적 악화에 따른 신규 설비투자 위축 등 설비투자(동 0.5% 감소)의 감소가 경제성장 저하요인으로 분석, 이 때문에 기업물가 및 소비자물가가 계속 하락하고 있어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또한 존재한다.

또한, 2020년 상반기는 세계 경제가 위축되어 전반적으로 내구재 소비의 감소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어 일본의 수출주력품목인 자동차 및 관련 부품소재의 악영향이 크게 발생, 관련 공장은 6월 현재까지 생산을 조정하고 있어 수출확대에 차질이 발생 중이다.

경제 전망

일본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GDP 성장률은 약 25%(연율 환산) 감소하는 등(2020년 3분기 GDP 속보치 전년대비 21.4% 증가), 2020년 GDP 성장률은 -6.8%로 예측되는 등 마이너스 성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일본 정부는 이러한 경제침체를 방지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0년 4월 "긴급경제대책" 및 2020년 5월 2차 추경예산을 통해 약 233조엔 규모에 달하는 재정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코로나 19 종식 이후의 경제회복을 위해 기업의 자금융통 지원, 생활 전반의 디지털화(재택근무, 원격의료, 온라인교육 등), GVC 다변화 정책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경제효과는 실질 GDP의 6.4%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일본 정부는 분석하고 있다.

단, 기업 및 가계의 경제활동 재개는 신중하게 진행, 경기회복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일본 정부가 코로나 사태 이후 목표로 하는 이른바 "V자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주요 경제연구소는 전망하고 있다. 관련하여 일본 정부는 2020년 6월 월례경제보고에서 "경기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극히 엄중한 상황이나, 진정되고 있다" 고 분석,저점에서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업소비의 경우 세계경제 위축, 내구재 구매감소에 따른 무역감소 등의 여파로 소비가 크게 확대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개인 소비는 일본 정부의 재난지원금(1세대당 10만엔), 고용유지 지원 등의 정책효과에 따라 하반기부터 점차 회복될 전망으로, 하반기의 관광·외식 산업 활성화를 위한 "Go To Campaign"을 통해 점진적으로 소비가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감염 재확대에 따른 경제활동 위축, 방일관광객 유치 곤란 등, 코로나로 인한 경제성장 저해요인 또한 남아있어 일본경제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주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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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0-12-14 09: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