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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0.2 7.5 5.2 7.6 -7.4
명목GDP (십억$) 10.55 11.53 12.46 13.67 12.81
1인당 GDP (PPP, $) 10,502 11,974 12,948 14,177 13,735
1인당 명목 GDP ($) 3,527 3,869 4,196 4,605 4,315
정부부채 (% of GDP) 51.9 53.7 51.2 49.9 60.7
물가상승률 (%) -1.6 0.92 1.8 0.7 3.1
실업률 (%) 18 20.8 20.4 18.9 22.3
수출액 (백만$) 1,791.72 2,237.7 2,412.4 2,648.6 2,544.4
수입액 (백만$) 3,273.5 4,097.1 4,975.5 5,537.6 4,559.4
무역수지 (백만$) -1,481.78 -1,859.4 -2,563.1 -2,889 -2,015
외환 보유고 (백만$) 2,204.11 2,314.11 2,259.32 2,849.65 2,615.5
이자율 (%) 6.25 6 6 5.5 5
환율 (자국통화) 480.49 482.72 482.99 480.45 489

<자료원 : IMF, 아르메니아 중앙 통계청, MNO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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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1) 경제 성장률
1991년 독립 이후 아르메니아는 자유주의 시장 경제 및 민영화 정책이 활발히 채택되었다. 독립 후의 경제체제는 엄청난 변화를 겪으며 지속적인 성장과 개혁, 자본 및 해외송금 유입, 국제 구리가격 상승, 기업 친화적 통화정책 등으로 시장 지향적 환경을 조성하였다. 최근 몇 년 동안 빠른 경제속도를 유지하였으나 글로벌 금융위기가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였다. 2017년 7.5%, 2018년 5.2%라는 높은 실질 GDP 성장세에 이어 2019년 7.6%라는 성장률을 기록하게 되었다. 경제 성장은 실질 임금 증가(4.5%)와 소비자 대출 증가(35%)라는 민간소비가 주도했다. 다만, 2020년 팬데믹과 아제르바이잔 국경(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으로 경제성장률이 -7.4%까지 하락하였다.
서비스 분야로 관광업이 주도적 역할을 했으며, 광공업, 에너지(재생에너지 포함) 산업, 건설, 섬유제조, IT, 식음료 가공, 보석 및 다이아몬드 가공, 금융 등이 주요 경제 성장 분야이다. 아르메니아는 고도의 숙련된 노동력(인력지수 세계 83위)과 규제가 적은 금융 분야, 투자 장려 제도가 유라시아경제연합국 중 상대적으로 정비가 잘 되어 있다. 경제 핵심 분야인 서비스업(관광업 수입이 5배 감소)은 2020년 -14.7%를 기록했고 소매업도 -17.3%까지 하락하였다. 건설 분야는 -9.5%까지 하락하였으나 산업생산성은 -0.9%에 그쳐서 2021년 산업 생산성의 재상승이 기대 중이다.

2) 환율
2020년 평균 환율은 489드람으로 2019년 대비(480.4드람) 소폭 감소하였으나 2021년 5월에 520.7드람까지 하락하였다가 8월에 493드람까지 회복되었다. 아르메니아 중앙은행의 외환 정책 상 외환 보유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아르메니아 드람(AMD)은 국제적인 신뢰도가 높고, 경상수지 운영 및 자본 수지, 외국인 투자 등에도 기본적인 제도적 틀이 마련되어 있다. 아르메니아 중앙은행은 자율적인 자본계좌 운영과 독자적 통화정책 원칙에 부합되는 자율변동환율제를 시행 중이고, 외환시장 개입은 반드시 통화정책의 기본적 제도에서 한한다. 이는 1992년 4월 28일, IMF 가입을 통한 국가 의무 채택으로 제약 없는 결제제도 개발 마련과 경제 개선 정책의 국제사회 보장 원칙이 배경이 되고 있다.

3) 물가상승률
아르메니아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 25년간 -1.4%~3,373%라는 대단위 폭을 그려왔다. 그러나 지난 7년간 1%~3% 사이(2016년 마이너스 기록)에서 안정세를 유지 중이다. 2018년 이후의 아르메니아 중앙은행 물가 상승률 목표 범위는 4% 이내이나 이보다 적은 1.8%(2018년), 0.7%(2019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2019년 동안 물가 상승률 안정세를 위해 2차례 중앙은행 기준금리는 조정하였다. 2019년 인플레이션 둔화는 국제 시장의 저성장의 영향이 있지만 국내 상품 경쟁 심화(공급 확대)에 따른 소비 가격 하락의 원인도 있다. 2020년 물가상승률은 팬데믹에 의한 국제경기 영향으로 3.7% 상승하였으나 타 유라시아연합국가 대비 극적인 상승세 없이 양호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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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세계은행의 2020년 6월 발표(Global Economic Prospects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아르메니아 GDP 성장률은 -2.8%이고 2021년은 4.9% 성장할 전망이었다. 이후로 2020년 초 세계은행은 팬데믹에 의해 1.7%까지 하향 조정하였으나, 2020년 9월 나고르노-카자바흐 무력 충돌(아제바이잔)까지 겹쳐 -7.4%까지 하락하였다. 국제 금 가격의 원만한 상승세로 2021년 1월~7월 기준 아르메니아 경제성장률은 5%대로 진입하였고, HIS Markit은 2021년 3.9%, 2022년 4%까지 경제성장률을 전망했다. 그러나 4%에 가까운 인플레이션과 러시아 노동이민자 본국 송금 차질, 외국인직접투자 악화라는 변수들이 상존하고 있다. 한편, 세계은행(WB)은 2021년 아르메니아 경제성장률을 3.1%로 전망(2022년 4.5% 전망)하였고, IMF는 1%대로 소극적인 전망치(2022년 3.5% 전망)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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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10-14 21: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