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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국교 수립 및 협정 현황 더보기

국교 수립일 : 1992년 02월 21일 (자료원 : 외교부(www.mofa.go.kr))

협정 발효 현황

협정발효현황(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을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
한-아르메니아 외교관, 관용여권 사증면제 협정 2012년 02월 23일 양국 외교관, 관용여권 사증면제
외교 및 관용 여권 소지자들은 사증없이 90일 이하 상대국 체류 가능
체결 장소 : 한국(서울)
한-아르메니아 문화스포츠교육 협정 2014년 07월 04일 문화 분야 인적 교류 및 정보 교류 등 제반 협력 강화
교육, 체육, 청소년 협력 및 교류 장려
체결 장소 : 한국(서울)
한-아르메니아 투자보장협정 2018년 10월 19일 주 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관할지로 우윤근 전 대사의 아르메니아 방문 계기, 양국 투자보장 협정 사항 서명 체결 장소 : 아르메니아(예레반)

<자료원 : 외교부(www.mofa.go.kr)>

한국교민 수 : 373 명 (자료원 : 외교부(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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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국간 현안이슈 더보기

정치

한-아르메니아 외교협정은 1992년 2월 21일에 체결되었다.  주 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현재까지 관할 중이며, 이석배 대사가 겸임하고 있다. 2004년 10월, 아브라미안(A.Abramyan) 주 아르메니아 명예영사 인가장이 수여되었고, 2010년 10월에 샤르키샨(A. Sargsyan) 북경 상중 주한 대사의 신임장이 제정되어 겸임하게 되었다. 한국과 아르메니아 정상급 주요 인사 교류는, 2012년 3월 세르지 사르키샨(Serzh Sargsyan) 대통령의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이 대표적이다.

2016년 10월, 주 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박노벽 전 대사는 2017년 한-EAEU(유라시아경제연합) FTA 추진과 한-아르메니아 수교 25주년 행사 준비를 위해 아르메니아를 방문한 바 있다. 방문 기간, 제1차 유라시아 파트너십 국제포럼(10월 13일~16일) 참석과 아르메니아 대통령 및 외교장관, 경제부 장관 예방, 외교차관 오찬 면담, 예레반 국립언어대학교 총장 만찬 등의 일정을 가졌다. 방문을 통해 한-EAEU FTA 체결에 따른 양국의 경제적 이익과 공조 협력 체계 구축(북한의 제5차 핵실험 규탄 포함)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2018년 10월, 주 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우윤근 전 대사는 아르메니아를 방문하여 므나차카니안 외교장관과 면담하였고, 한-아르메니아 투자보장협정을 체결하였다.

경제

1991년 아르메니아의 독립 이후에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대표적인 지원한 프로젝트는 국회 의정활동 지원시스템 개선사업(2010년~2011년, 320만 달러 예산 책정) 이다. 이는 아르메니아 정보통신망구축(ICT) 및 행정제도 정비 사업으로, 아르메니아 국회 전자투표 시스템과 회의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회 의사 결정에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프로젝트이다. 아르메니아 국정 업무를 선진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서버, 네트워크 장비, 인쇄실 장비, OA 기기 지원을 비롯해 시스템 운영 교육 등을 위해 아르메니아 국회 인사를 대상 한국 초청 연수를 실시한다는 것이다. 1991년~2019년 동안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 규모는 295만 달러였다.

한-아르메니아 교역 규모(2020년 기준)는 4,400만 달러이다. 대 아르메미니아 수출이 1,700만 달러이고 수입이 2,700만 달러 규모이다. 주요 수출 품목은 승용차, 의약품, 화장품 등이며 주요 수입품은 광물과 의류이다. 대 아르메니아 한국 투자 규모(2019년 기준, 최신자료 부재)는 338만 달러이다. 아르메니아의 한국 투자 사례로는 2015년 벤처기업인 '블루사피러 코리아'의 LED 클러스터 조성 사업 합작 추진과 2017년 국내 의료 업체 '차움'의 아르메니아 딜리잔 지역 부지에 IDeA(Initiatives for Development of Armenia)와 차움 딜리잔(Chaum Dilijan) 의료 센터 건립 건이었다. 두 건 모두 아르메니아가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이라는 장점과 인근 대규모 시장(이란, 터키)의 진출 교두보 역할이 가능하다는 지정학적 요충지로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문화

1991년 아르메니아 독립 이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는 정보통신망구축 프로젝트 외에 외무부 및 예레반 국립언어대학 한국어학과 등 5차례 이상 물자 지원한 것과 61개 교육 과정으로 68명의 한국 국내 연수 초청 프로그램을 시행한 바 있다. 아르메니아 수도 예레반(Yerevan)에서 2006년 9월부터 2012년 8월 간 국제교류재단이 예레반 국립언어 대학교로 객원교수를 파견하여 한국어를 보급하였다. 2007년 9월, 한국어 과정이 정규 선택과목으로 채택된 후, 2008년 2월에 전공 과정으로 승격된 바 있다. 2010년 11월, 아르메니아 교육부는 국제교류재단 파견 강사에게 감사 메달을 수여하였고, 2011년은 제2전공 외국어로 30여 명의 학생과 제2전공 외국어로 70여 명의 학생이 수강하였다. 이후 한국어 수강 학생 수는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어 과정에서 배출된 학생들은 통역원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현재(2021년)까지 K-문화 전파의 주역으로 활동하는 그룹도 존재하고 있다. 2014년 7월, 조태열 전 외교부 제2차 차관은 주한국 아르메니아 대사관 그란트 포고시안 전 대사를 초청, 한국-아르메니아 문화 분야 인적 및 정보 교류와, 교육, 체육, 청소년 교류 사항으로 협정을 체결하였다. 한-아르메니아 문화협정 체결 일환으로, 2014년 7월 4~9일간 외교부 주최, '2014 코카서스 문화축제(Caucasus Cultural Festival)'가 서울(광진구 악스코리아), 부산(영도문화예술회관), 청송(종합문화복지타운)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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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8-05 16:3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