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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4.97 5.32 3.68 3 -17.9
명목GDP (십억$) 57.96 65.28 65.06 67.38 52.94
1인당 GDP (PPP, $) 23,166.8 24,488.48 25,628.23 26,821.78 26.8
1인당 명목 GDP ($) 14,356.45 15,195.07 15,593 15,731 12,269
정부부채 (% of GDP) 37.27 37.53 39.49 41.33 69.8
물가상승률 (%) 0.74 0.88 0.76 -0.4 -1.6
실업률 (%) 5.49 6.13 5.96 7.1 20
수출액 (백만$) 634.83 659.95 669.69 1,504.27 1,725.54
수입액 (백만$) 11,693.38 12,719.8 13,232.1 12,835.62 8,076.8
무역수지 (백만$) -11,058.55 -12,059.85 -12,562.41 -11,331.35 -6,351.26
외환 보유고 (백만$) 3,846.75 2,703.34 2,121.3 3,423.48 9,614
이자율 (%) - - - - -
환율 (자국통화) 1 1 1 1 1

<자료원 : IMF, IHS Markit, I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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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파나마 운하를 기반으로 한 파생산업(자유무역지대, 물류, 금융업, 관광업, 건설업 등)의 호조가 전체 경제성장을 이끌어 가는 구조를 갖추고 서비스업이 전체 GDP의 74%, 건설업이 19.5%, 제조업이 5%를 차지한다.

2000년 미국으로부터 파나마 운하 운영권을 인계받은 후 운하 통행 수입 확대와 운하 확장공사 등 인프라 투자 확대, 외국인투자 증가, 중산층 확대 등으로 역내 고속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향후 5년간 파나마 경제성장률은 4% 안팎으로 중남미 카리브 지역 전체 성장률 예상치인 2.4%와 비교하여 두 배 이상의 빠른 경제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파나마 최대 국책사업인 파나마운하 확장공사가 2016년 6월에 종료된 이후 경제성장률이 다소 둔화되었으나, 2017년부터 콜론 자유무역지대를 중심으로 회복세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2018년 초 건설노조의 장기 파업 여파로 건설업 부진과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물동량 감소, 정부의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 지연 등으로 산업 전체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년 주재국이 전통적으로 강점을 보유한 교통·물류·금융 등 서비스 분야의 호조세와 코브레 구리 광산 개발 등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로 인한 광업 분야 성장이 경제성장의 촉진제로 작용하여 경제성장률이 3.0%까지 상승하였다.

2019년 1분기 산업생산활동은 GDP 대비 3.1% 성장하여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별 세부적으로 과일 수출 증가로 농업부문이 2.4% 성장했지만, 조업량이 줄은 어업은 39.9% 하락하였다. 축산업과 어업 조업량이 감소함에 따라 제조업도 0.9% 동반 하락하였다. 그 외 건설업은 4.5%, 도소매업 1.9%, 호텔 및 요식업 2%, 운송통신업 4.3%  성장하였다.

2019년 한 해 파나마 경제는 GDP 3.0% 성장하였다. 산업별로 따져보면 초반 상승세를 보이던 건설업에서 13.9%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며, 건설 불경기를 실감케 하였으며, 축산업이 주축이 되는 제조업 역시 0.2% 소폭 성장에 그쳤다. 이에 반해 서비스업에 해당하는 호텔업의 경우 △19.2%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수출 역시 6.1% 증가하며 국가 경제를 지탱하였다.

한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파나마 정부의 영리활동 중단 및 이동 제한 조치의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축 상황에서 3대 국제신용평가사는 2020년 파나마 경제성장률 및 투자등급을 재조정하였다.  무디스社는 2020년 파나마 경제성장률을 ­10%로 대폭 하향 조정한 반면 투자등급은 ‘안정적 전망’인 Baa1으로 유지하였으며, S&P社와 FitchRatings社는 파나마의 국가 투자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하였다.

2020년 상반기 파나마 GDP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축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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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2018년 하반기 건설 경기 둔화 및 국제무역 감소로 타격을 받은 주재국 운송업을 중심으로 경제 성장이 다소 둔화되었으나, 신규 인프라 사업 추진과 광물 자원 수출 확대 등으로 2019년도 중미 국가 중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였다. 향후 파나마 운하 인프라 확충 및 보수 프로젝트 착수 여부에 따라 후방산업의 성장이 좌지우지될 것으로 보이며, 주로 교통, 물류, 통신 산업이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에도 지속된 파나마 경제의 꾸준한 성장은 이전 전망치인 5.4%에서 하향된 3.0%로 마감되었으나. 2021년부터 평균 4% 대 경제성장률 예상된다.

2019년 7월 신정권 출범과 함께 여러 경기부양책이 제시되었고, 그 중 꼬브레 파나마 광산의 구리, 금, 은, 주석 생산 본격화로 인한 파나마 광물 수출이 주재국 성장동력의 큰 축이 될 예정이다.

2019년 주택, 상업용(호텔) 수요 및 정부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에 힘입어 건설업이 경제 성장을 견인하였으며, 파나마 경제의 젖줄인 운하의 세계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투자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2019년 다운사이드 리스크로는 운하 개발, 보수 프로젝트 지연(재정수입 감소 유발), 콜론 자유무역지대 물동량 감소(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인한 세계 경제 침체), 상기 이유로 인한 금융업 피해 확대, 정부 인프라 프로젝트 지연 등을 꼽을 수 있다. 반면, 기대치 이상의 업사이드 리스크로는 세계 경제 예상 밖 호조세로 물동량 증가가 있다.

2020년 파나마 경제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10%의 역성장이 예상된다. 중국, 미국 등 주요 운하 이용 국가의 경제 상황 악화에도 운하 통행량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경기 침체 상황에서 국가 주요 사업인 물류 산업이 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관측된다. 3월부터 명령받은 전체 격리 조치 및 이동제한 조치는 9월에 전면 완화되었으며, 이는 내수경기에 큰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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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2-18 11:0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