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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2.1 1.4 2.5 3.3 -6.8
명목GDP (십억$) 282.7 311.9 333.5 323.6 271.5
1인당 GDP (PPP, $) 13,951 14,314 14,962 15,635 14,927
1인당 명목 GDP ($) 5,799 6,377 6,718 6,432 5,390.8
정부부채 (% of GDP) 54.9 54.4 57.5 57.3 71.5
물가상승률 (%) 7.5 4.1 3.2 3.8 1.61
실업률 (%) 9.2 9.4 9.7 10.5 16.1
수출액 (백만$) 31,756.8 37,770.1 41,835.5 39,496.2 33,481
수입액 (백만$) 44,889.9 46,075.7 51,230.6 52,702.6 41,400
무역수지 (백만$) -13,133.1 -8,305.6 -9,395.1 -13,206.4 -7,919
외환 보유고 (백만$) 45,970 46,715 47,378 42,652 55,144.45
이자율 (%) 7.5 6.13 4.38 4.3 3.25
환율 (자국통화) 3,054.12 2,951.33 2,955.7 3,281 3,863.34

<자료원 : Economist Intelligence Unit, DANE(콜롬비아 통계청), Banrep(콜롬비아 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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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경제) 콜롬비아 통계청(DANE)은 2021년 2분기 콜롬비아의 경제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17.6%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산업 생산률은 6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20.8% 증가했으며, 총 39개의 제조산업 중 35개 분야에서 증가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생산 성장률에 가장 많이 기여한 제조산업은 음료 제조 분야로 전년 동월 대비 21.4%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실업) 콜롬비아 통계청(DANE)은 2021년 7월 콜롬비아의 실업률이 전년 동월 20.2%에 비해 5.9% 감소한 14.3%를 기록했으며, 이는 고용 시장의 개선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또한, 젼년 동월에 비하면 약 120만개의 일자리가 회복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비) 콜롬비아 조사 전문 기관 RADDAR의 조사 발표 결과에 따르면 2021년 7월 콜롬비아의 가계지출은 총 78.4조 페소(1=3,900페소 기준 약 201억 달러)로 작년 동월 대비 7.5% 성장했는데, 이는 식품가격 변동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또한, 지출방법으로 구분하였을 경우 신용카드를 사용한 거래금액이 작년 동월 대비 5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무역) 콜롬비아 교역은 2021년 상반기 총 수입액은 26,652,717,844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8.39% 증가했다. 미국(비중 24.01%)과 중국(비중 23.82%)에서의 수입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한국은 전체 11위를 차지했다.  주요 수입 품목은 기계류로 전체 수입액의 10.72%를 차지했다. 총 수출액은 18,044,152,249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89% 증가했으며, 미국(28.8%)과 중국(11.01%)으로 가장 많이 수출하였다. 주요 수출 품목은 원유로 전체 수출액의 44.3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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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콜롬비아 파이낸셜 솔루션 기업인 Corficolombiana사는 올해 콜롬비아 경제 성장률을  7.2%로 전망하였으며, 전망 이유로는 콜롬비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과정이 진행되면서 활동분야가 더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며, 이로 인해 올해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조사 전문 기관 Raddaar은 콜롬비아 가계 지출의 경우 2022년에 올해 대비 8%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요 지출 증가 요인으로는 소득향상과 고용의 증가, 신용 대출 확대 및 베네수엘라 난민들의 이주 및 출생으로 인해 국내의 인구가 증가할 것이며, 이로 인해 가계 지출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경우 콜롬비아의 2021년 경제 성장률을 기존에 4.6%에서 5.1% 수정하였는데, 이 역시 코로나19로 제한되었던 경제 활동이 점차 재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2021년과 2022년에 더 강력한 성장동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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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9-13 14:4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