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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발급절차

외국인이 이라크에 입국해 장기간 활동 후 출국을 위해서는 입국용 사증, 체류용 사증 및 출국용 사증 3가지가 모두 필요하다. 외국인의 경우 입국을 위해서는 반드시 입국 전 사증 발급이 완료돼야 하며, 다른 나라의 경우처럼 선입국 후 사증을 발급 받는 등의 절차는 허용되지 않는다.

이라크 외교부의 내부절차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사증 발급 신청 시에는 충분한 기간을 두고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요건을 미리 준비 해놓는 것이 좋다. 입국용 사증은 프로젝트 현장 직원으로 오는 경우 통상 3개월 이상의 복수 체류용 사증을 신청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라크의 경우 출국을 위한 출국용 사증을 따로 신청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지 보건당국의 채혈 및 피검사를 거쳐야 하는 등 불편이 크다. 출국용 사증이 발급되기 전에 출국을 시도할 경우 최대 500달러의 벌금을 지급한 후에 출국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는 이라크 각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기업 한국인력들은 통상 1년 기한의 노동허가(Work Permit)를 받는다. 노동허가는 1년마다 갱신하여야 한다. 단기 출장으로 이라크를 방문하는 경우는 체류기간 연장은 이라크 내 초청기관(통상 정부기관)에서 발급한 체류연장 신청 공문을 첨부하여 내무부 및 여권국에 제출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기존 비자 만료일 이전에 체류가 연장되지 않아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체류기간 위반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출국 후 신규로 비자를 발급받아 재입국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먼저 예외적 여권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한국 정부에서는 이라크의 치안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한국기업인들이 이라크 여행을 할 수 없도록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해 이라크 입국을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이라크 입국을 위해서는 한국외교부의 허가(제한적 여권사용허가)를 사전에 득해야 하며, 한국외교부는 제한적 여권 사용허가 신청과정에서 현지경호업체와의 계약서 사본 등을 요구하고 있다. 때문에 한국업체 입장에서는 입국할 때부터 현지 경호업체와 신변 경호 계약을 통한 안전을 확보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 여권사용허가를 받은 뒤 주한 이라크대사관에 비자를 신청하면 2~4주 후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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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품 면세

일반적으로 해외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의 휴대품은 면세이다. 전시회 물품의 경우 사전신고 하지 않은 상황에서 수하물 무게가 비정상적으로 클 경우 짐 검사를 통해 15%의 관세를 부과할 수도 있다.

아래 물품은 무관세로 통관할 수 있다.

ㅇ 담배 200개비, 담배 10갑, 담배연초 250 그램
ㅇ 알콜 1리터, 와인 2리터, 맥주 8리터
ㅇ 개인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양의 물품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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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9-18 20: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