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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1 3 2.4 1.9 -5.4
명목GDP (십억$) 1,528 1,649 1,722 1,742 1,643
1인당 GDP (PPP, $) 46,125 48,072 50,226 50,907 48,742
1인당 명목 GDP ($) 42,322 45,149 46,313 46,195 -
정부부채 (% of GDP) 98.4 95.2 93.5 94 120
물가상승률 (%) 1.5 1.9 1.9 2.2 0.7
실업률 (%) 7 6.3 5.8 5.7 9.6
수출액 (백만$) 390,059.2 420,541.34 451,004.74 447,013.51 -
수입액 (백만$) 402,498.12 432,818.69 459,964.45 453,312.38 -
무역수지 (백만$) -12,438.92 -12,277.35 -8,959.71 -6,298.87 -
외환 보유고 (백만$) 82,718 86,625 83,926 85,297 87,322.57
이자율 (%) 0.5 1 1.75 1.75 0.25
환율 (자국통화) 1.33 1.3 1.29 1.33 1.4

<자료원 : 캐나다 통계청, 캐나다 중앙은행, World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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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ㅇ 캐나다의 2019년 경제성장률은 기업투자, 기계 장비 소비의 지속된 감소 및 대외 수출/수입 감소(각각 0.9%, 1.4%)로 경기 성장이 둔화되며 전년 대비 0.36%p 하락한 1.65%를 기록하였다. 그 외에도 경제 성장 둔화에는 파이프라인 공사 중단, 철도 파업, 기후 악화로 인한 농작물 재배 악영향 등의 요인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분석된다.

  ㅇ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20년 3월, 2019년 3, 4분기 경제성장률을 발표하였다. 2019년 3분기 경제성장률은 CN Rail 노조파업, 기후 악화로 인한 농산물 생산감소, 미국 자동차 노조 파업에 따른 파급효과 등을 이유로 기존 발표(1.3%) 내용을 하향 조정(1.1%)하였다. 2019년 4분기 경제성장률은 0.3%로 발표하였으며 이는 2016년 앨버타 주 대산불로 경제성장률이 2%대로 급락했던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수치이다.

  ㅇ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3월 한 달간 세 번의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였다. 2020년 첫 기준금리 발표일인 3월 4일, 2018년 10월 이후 지속 유지해오던 1.75%의 금리를  0.5%p 하향 조정하여 1.25%의 금리를 발표하였다. 이후 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대응으로 3월 13일, 3월 27일에 0.5%p씩 기준금리를 하향 조정하여 각각 0.75%, 0.25%를 발표하였으며 2020년 6월에는 경제 재개를 위해 0.25%의 금리를 당분간 유지할 계획임을 밝혔다.

  ㅇ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캐나다의 2020년 1분기 경제성장률은 -8.2%를 기록하였다. 경제성장률 하락은 가계소비 급락과 온타리오 주 교사 파업, 철도 봉쇄, 유가 폭락이 주요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2분기 경제성장률이 더욱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ㅇ 2020년 5월 실업률은 13.7%로 캐나다 통계청 관측 이래(1976년) 최고의 실업률을 기록하였다. 주별로 상황은 상이하나 경제재개가 시행됨에 따라 고용시장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며 10월에는 8.9%의 실업률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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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ㅇ USMCA 체결(2020. 3.13.)로 무역 불확실성은 감소한 반면, 코로나 19의 글로벌 확산으로 경제성장은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정부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 인하, 개인 및 사업자에 대한 전방위적인 재정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지만 캐나다 중앙은행은 2020년 캐나다 경제성장률을 -7.8%로 예상하며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ㅇ 특히 각 주 정부의 비필수 업종 폐쇄 행정명령 등으로 문을 닫고 해고 조치를 단행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며 노동시장의 수요가 회복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3월 20일 이후 전면적인 국경 폐쇄로 많은 부분을 외국(특히 미국) 노동자에 의존하고 있는 농업분야에서는 노동문제뿐 아니라 이로 인한 농작물 생산, 수확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ㅇ 2020년 10월 4일 기준,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직 혹은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지급하는 캐나다 비상 대응 혜택(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의 신청자 수는 약 2,700만명에 달하였다. 지난 3월 15일 부터 시행된 해당 혜택은 9월 26일자로 종료되어 기존 고용보험(EI, Employment Insurance)으로 자동전환되었다.

  ㅇ 캐나다의 최대 교역국인 미국이 코로나 19로 지속 상황이 악화되고 있으며, 두 번째 파트너인 중국과의 무역 또한 감소하여 교역 부분에도 크게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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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0-12-15 0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