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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제도 개요

짐바브웨는 2005년 거래가능외환밸런스시스템(TFCBS) 도입 이후 이중 환율 시스템(Dual Exchange Rate System)이 시장에서 우세해지며 은행 간 시장 환율을 적용한 외환 거래가 줄어들었고 정부의 주요 거래만 공식 환율에 따라 거래되다가, 2006년에 정부가 수출을 장려하기 위해 이중 환율 시스템을 폐지하고 모든 거래에 은행 간 시장 환율만 적용하게 되었다.

2008년에는 기본 식료품 및 원자재 부족 사태가 심화되어 Exchange Control Order, S.I. 131/08이 발표되었고 이로 인해 주변 지역과 극동에서 공산품 수입이 증가했다. 중앙은행은 수입에만 사용되는 외화를 주재국에서 활용하면 경제적으로 이익이라 판단하여 일부 유통매장에서 외화를 사용하도록 지정했고, 현재는 전국적으로 외화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외환 거래 신청서는 여전히 공인 딜러들이 담당하고 있으나 Exchange Control을 통한 수출 허가는 폐지되었고, 계좌 거래는 완화된 반면 자본 계정 거래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외환 규제

해외로부터 차입(Offshore Borrowing)은 인가업자(Authorized Foreign Exchange Dealer)를 통할 경우 자유롭게 할 수 있으나 모든 해외 차입은 ELCC(External Loans Coordination Committee)의 승인이 필요하다. 짐바브웨 내 국내 차입은 별도의 승인 없이 허용된다.

투자 자본금 회수는 당초 자본 투자액의 100% 송금이 가능하고,  배당금 송금의 경우는 세후 배당금의 100% 송금이 가능하다. 단, 짐바브웨 영주권자는 짐바브웨 중앙은행의 별도 승인이 필요하다.

외화 계좌는 시중 상업은행에 개설한다. 과거 정부 지침에서는 수출대금으로 획득한 외환의 15~45% 내 일정 범위의 금액을 짐바브웨 중앙은행(Reserve Bank of Zimbabwe)에 매각하는 것을 의무로 정했으나 이후 폐지됐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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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2-26 18:5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