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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2.38 1.78 0.76 4.7 -
명목GDP (십억$) 15.83 16.07 16.12 17.64 19.37
1인당 GDP (PPP, $) 2,255.78 2,253.95 2,235.78 2,303.73 2,381.22
정부부채 (% of GDP) 49.6 51.93 69.92 82.26 81.88
물가상승률 (%) -0.21 -2.41 -1.57 0.92 3.87
실업률 (%) - - - - -
수출액 (백만$) 3,866.38 3,248.24 3,318.89 - -
수입액 (백만$) 6,023.63 6,000.94 5,216.07 - -
무역수지 (백만$) -2,157.25 -2,752.7 -1,897.18 - -
외환 보유고 (백만$) 363.37 418.9 406.75 292.12 86.45
이자율 (%) - - - - -
환율 (자국통화) - - - - -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2017년 11월 24일에 취임한 음난가그와 대통령은 2030년까지 짐바브웨를 1인당 GNI 3,500달러 수준의 중소득 국가(middle-income country)로 발전시키겠다는 경제발전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경제정책을 추진 중이다.

2018년 상반기까지 집계된 수출액은 16억 달러, 수입액은 29억 달러이며, 무역적자가 총 지난해 상반기(10억 달러) 대비 30% 증가한 13억 달러로 나타났다. 주요 수입품은 옥수수, 쌀, 생수, 설탕, 비누와 같은 생필품과 전자제품, 자동차, 차량 부품, 발전기 등이다.

투자는 Mnangagwa 대통령 취임 후 5개월 동안 110억 달러 이상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했다. 무가베 前 대통령의 대규모 수행원 동반 해외출장 등 과거 정권의 무분별한 재정 지출 등으로 다년간 누적되어 온 재정적자가 짐바브웨 거시경제 불안정의 기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재정부는 내년까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 세계은행(World Bank)의 국가 부채에 대한 연체금을 상환하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2018년 10월 정부가 외화계좌와 현지화 계좌 분리 운영 및 전자거래상 1달러당 2센트의 거래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안을 발표한 후 시장에서는 현지화를 소진하기 위해 생필품 및 연료 사재기가 이어져 물가가 폭등하고 있다.

경제 전망

외환 및 현금 부족과 경상 수지 적자, 인플레이션 상승, 정부의 시장 관리 실패에도 불구하고 농업 및 광업 부문의 생산량 증가에 기반해 10월, 국제통화기금(IMF)은 2018년 짐바브웨 경제 성장 전망치를 기존 4월 예상치인 2.4%에서 3.6%로 상향 조정했다. 짐바브웨 정부 역시 올해 전반기 전망치였던 4.5%보다 증가한 6.3%로 상향조정했으며 두 전망치 모두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전체 성장 전망치 3.1%를 상회하는 수치이다.

세계은행은 짐바브웨가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공공인프라, 인적자원에 대한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 실질 경제성장률 전망을 1.8%에서 2.7%로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가 재정정책을 재수립하여 경제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금 부족 사태를 해결하고, 새로운 원조 자금 조달을 위해 대외 부채 해결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야 하며, 공공 부문 및 투자 부문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연구조사기관 BMI Research는 정부의 재정적자 감소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8년 짐바브웨 정부 재정적자는 정부 목표치인 6.7억 달러의 두 배가 넘는 14억 달러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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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2-26 18:3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