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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발급절차

뉴질랜드는 2019.10.1일부터 입국시 ETA(New Zealand Electronic Travel Authority) 비자제도를 도입하여 경유를 포함한 일시 방문 및 관광 목적으로 입국하는 경우 뉴질랜드 입국전 반드시 ETA(Electronic Travel Authority)를 발급받아야 한다. 만약 ETA를 미리 발급받지 않을 경우, 뉴질랜드행 비행기 탑승이 거부될 수 있으니 반드시 ETA 비자 발급 여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해당 ETA 비자의 신설목적은 항공기 탑승전 심사 강화를 통해 공항 입국장내 대기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함이며 추가로 자연환경 보존에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해 NZ$35(약23미달러, 2019.08.06 기준)의 국제방문객 환경보존기금(International Visitor Conservation and Tourism Levy)도 함께 징수하게 된다. 또한 ETA 승인까지는 최대 72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여유 시간을 가지고 사전 신청할 필요가 있으며, ETA 비자신청은 스마트폰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방문비자 외에 학생비자, 취업비자, 영주권 비자 등이 있으며 뉴질랜드로의 입국 목적에 따라 발급받아야 하는 비자의 종류가 달라진다. 이민을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에는 기술이민이나 투자이민의 카테고리에 맞는 입국 절차를 밟아야 하며, 현지 주재원으로 파견될 경우에는 워크비자를 발급받고 입국해야 한다. 뉴질랜드 비자는 호주 비자와 마찬가지로 매우 까다로운 편이며,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도 매우 긴 편이다. 따라서 뉴질랜드로의 입국이 결정되면 주한 뉴질랜드대사관을 접촉, 비자 발급절차를 빨리 밟는 것이 좋다. 자세한 사항은 뉴질랜드 이민성 웹사이트(www.immigration.govt.nz)를 참조하면 되며, 이미 동일한 비자를 발급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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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품 면세

뉴질랜드는 농업과 목축업 등 1차 산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환경보존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농산물에 영향을 미칠 만한 병균이나 해충 등의 전염을 방지하고 유해한 물질을 반입하지 못하도록 엄격한 조사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비즈니스 출장자들이나 여행객들이 소지한 식품과 동식물 관련 제품에 대해 세관 검사를 지나칠 정도로 까다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골프화의 경우 사전에 물로 세척해서 흙이 묻어있지 않아야 한다.

식품이나 목공예 제품, 골프화 등은 도착 전 기내에서 신고 대상 물품이 있다고 신고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신고하지 않고 입국하려다가 Xray 검사에서 적발되면 미신고에 따른 불이익(정밀 심사 및 벌금 부과)까지 당하게 된다. 반입 물품 허용 한도는 담배 50개비(2갑), 위스키 1,125ml 등으로 제한된다.

여행중 사용할 유모차, 망원경, 계산기, 휴대폰, 간단한 악기, 휴대용컴퓨터, 라디오, 운동기구, 카메라, 휠체어 등의 물품은 여행 후 출국시에 다시 반출한다는 조건으로 관세없이 반입이 가능하며
만일 입국시에 부정확한 신고를 한경우 즉석에서 벌금이 부과 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뉴질랜드 관세청(www.customs.govt.nz)이나 1차산업부 산하 동식물 검역기관(www.biosecurity.govt.nz)에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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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08 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