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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인구

뉴질랜드의 1인당 국민 소득은 2018년 기준 4만 118달러로,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연 소득 10만 뉴질랜드 달러 이상의 고소득자는 15세 이상 인구의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38.2%는 연 소득 2만 뉴질랜드 달러 이하로 소득 양극화가 심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다만 뉴질랜드 정부는 평균소득을 기준으로 각 가정 당 수입을 보전해주는 각종 사회 보장제도가 마련되어 있어 저소득층에 속하더라도 평균 수준의 소비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자료원 : 뉴질랜드 통계청>

소비 성향

뉴질랜드의 1인당 국민 소득은 2018년 기준 4만 118달러로 우리나라보다 높은 편이나, 최고 33%에 이르는 높은 소득세율로 인해 가처분 소득이 낮고 현지 공산품 물가가 높아 실질적인 구매력은 제한적이다. 검소하고 보수적이며 실용적인 소비의 특성을 보이고 있어 유행이나 고가품을 찾는 경향이 덜하고 적정 가격의 품질이 좋은 상품을 꼼꼼히 비교하며 구매한다.

중고가 상품을 구매해야 할 경우에는 크리스마스 또는 부활절과 같은 특수 세일 시즌을 최대한 활용해 싸게 사려는 경향이 있다. 최근 들어 인터넷 속도의 향상과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직구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쇼루밍과 같이 매장에서 제품을 보고 구매는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하는 새로운 소비행태가 등장하고 있다.

한국 상품 이미지

IT, 자동차, 전자 및 기계 등을 중심으로 우리 제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이 인정받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휴대폰, LCD TV, 가전제품 등이 있으며, 한국산 자동차의 인지도도 크게 높아졌다.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의 문화 및 소비재 상품에 대한 이미지가 일부 아시아계 이민자를 중심으로 이미지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 음식문화를 중심으로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화장품 등 소비재 제품도 뉴질랜드 시장에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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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2-26 01:4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