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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제도 개요

뉴질랜드에서의 외환거래는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며 1984년을 기점으로 대부분의 외환규제가 폐지되었고 1985년까지 고정환율제도를 운영해왔으나, 이후 외환시장의 외환 수급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되는 바스켓 방식의 완전 변동환율제도로 변경했다. 그러나 뉴질랜드 달러화 가치의 변동이 심해 2004년부터는 중앙은행이 일정 수준 외환 시장에 개입할 수 있는 정책을 도입했다.

자유무역 원칙에 의거 뉴질랜드 현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업에 대해 따로 혜택을 부여하지는 않고 있으나 외화수입에 직접적인 기여도가 높은 관광이나 상품수출 분야에 투자하는 외국기업은 뉴질랜드 관광청(Tourism New Zealand) 또는 뉴질랜드무역협회(New Zealand Trade Enterprise)와 같은 기관으로 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외환 규제

뉴질랜드는 외환 시장을 완전히 개방하여 외환 관리상의 제약이나 국내 기업의 활동에 지장을 주는 어려움은 없으며 국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AML, FATCA 등이 적용되고 있다.

규제가 거의 없는 외환거래제도 때문에 자본 및 이윤의 이전등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등록된 은행을 통해 대부분 자유롭게 송금할 수 있다.( UN제재 및  뉴질랜드 재정거래 보고규정 또는 테러방지 규정에 따른 정보공개 기준 적용). 또한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이자, 수익, 배당을 제약 없이 비거주자에게 송금할 수 있으며 금융 이익이나 이익의 자본전입을 포함하여 외국자본을 승인 없이 본국에 송금 할 수 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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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08 11:4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