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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2.02 3.49 4.22 3.7 2.66
명목GDP (십억$) 199.81 175.77 185.37 201.39 206
1인당 GDP (PPP, $) 35,652.64 36,787.97 37,913.76 39,012.07 40,266.45
정부부채 (% of GDP) 34.23 34.3 33.46 31.7 30.36
물가상승률 (%) 1.22 0.31 0.64 1.85 1.4
실업률 (%) 5.35 5.38 5.1 4.7 4.49
수출액 (백만$) 41,622.71 34,354.14 33,740.17 38,063.11 39,673.37
수입액 (백만$) 42,519.2 36,550.07 36,062.61 40,114.64 43,790.12
무역수지 (백만$) -896.49 -2,195.93 -2,322.44 -2,051.53 -4,116.75
외환 보유고 (백만$) 15,861.07 14,699.8 17,808.38 20,683.74 17,656.59
이자율 (%) 3.5 2.5 1.75 1.75 1.75
환율 (자국통화) 1.21 1.43 1.44 1.41 1.45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 GDP 경제 성장률
    - 2019년 1분기 GDP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4% 성장, 전년대비 2.7%로 지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 최근 3년간의 GDP 성장률은 2017년은 노동당 정부의 이민법 강화조치에 따른 이민자 유입의 감소가 소비 위축등에 영항을 주어 2016년  4.22% 대비 2017년 기준 3.7%로 다소 약한 성장을 보였으며 2018년에도 2.66% 성장률을 기록해서 저상장률을 보이고 있다.

  ◦ 소비자 신뢰지수
    - 2018년에 9월 기준 ANZ은행이 발표한 소비자 신뢰지수(Consumer Confidence Index)를 보면 117.6 포인트로 전년동월인 2017년 9월(129.9포인트)대비 지속하락(-13 포인트)하여 경제안정과 소득의 만족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한 심리가 반영되었다.
     - 하지만 2018년 4분기 이후 도로 및 도시철도등의 인프라 건설수요와 임업, 낙농업 분야 제품의 꾸준한 수출량 증가로 안정적인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유지 2019년 6월 기준 동기관이 발표한 소비자 신뢰지수는123 포인트로 다시 반등하며 소비자들의 안정적인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심리를 반영하고 있다.

  ◦ 소비자 물가지수
    - 2019년 2/4분기 소비자물가지수는 1032로(뉴질랜드 통계청 기준년 2019.6월) 전분기대비 0.6% 상승, 전년동기대비 1.7% 상승하였다.
    - 전년동기와 비교했을 때 주택 및 주거관련 비용의 변화는 2.8% 상승하여 여전히 주택임대 및 모기지등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담배 및 주류 관련 비용도 3.5%와 7.7%로 가각 상승하였으며 식품구입을 위한 비용역시 1.1% 상승 하였다.
    - 석유가격의 상승(전분기 대비 5.8%)은 전체 소비자물가를 상승시키는 큰 요인중에 하나였으나, 중고차 가격(-3.9%), 국내 항공편 비용(-13%), 도로 교통 비용(-13%)의 감소하여 전체 교통부문 비용 상승률을 상쇄하고 있다.
    
  ◦ 고용률의 증가와 최저임금상승 속에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불안한 요인으로 인식
    - OECD가 발표한 2019년 상반기 경제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뉴질랜드는 안정된 고용시장과 복지제도를 통해 적정한 소득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비교적 안정감 있는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 최소임금의 경우 OECD국가평균 대비 높은 편으로 2018년 NZ$16.50 에서 2019년 NZ$17.70으로 상승하였으며 순수 이민자수의 감소로 소비지출이 둔화 되고 있는 추세이나 주택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소비지출항목중 주택구입을 위한 가계대출 비중 매우 높은 상황이다. 2000년 1분기 OECD 실주택가격지표(Real House Prices Index)가 100 이었던 반면에 2018년 2분기에는 270를 기록 OECD평균 140을 두배나 윗돌아 큰폭의 주택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
    - 대부분의 저소득 주택세입자는 주택임대를 위해 그들 소득의 가장 많은 부분을 임대료 지불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아직도 뉴질랜드는 주택수요대비 공급물량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주택가격은 2018년 이후 매매율과 주택가가 일정부분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고 2019년 3분기 현재 매매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경제 전망

  ◦ 2019년 뉴질랜드 경제성장률은 2.5%으로 저성장이 예상되며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불확실성의 해소 필요
    - OECD는 최근 글로벌시장은 교역 둔화 추세와 성장 모멘텀의 약화 요인으로 전망이 하향조정 되는 추세이고, 중국 유로존등의 경기 둔화와 무역긴장의 지속속에 뉴질랜드의 경우도 뚜렷한 경제성장의 모멘텀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 전반적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기 위해 2019년도에도 최저임금을 올렸지만 오히려 이부분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고용주들에게는 지속적인 고용창출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어 전반적인 소비심리는 더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현재의 이민정책에 의해 억제되고 있는 순이민자의 감소세는 변동성을 가진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향후 정책변동에 의해 예측하지 못한 많은 이민자의 유입이 주택시장에 있어 수요과잉과 같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 과도한 상승이후 하양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주택가격을 다시 반등 시킬 수 있는 위험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브렉시트, 미중 통상마찰과 관련한 세계시장의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커진다면 목재, 농산물등 건설과 식품산업 소재성 제품의 수출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고 현지 신규 사업 투자의 불확실성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
    - 반면에 오클랜드시티를 중심으로 공항 경전철 건설, 도심 경전철 및 고속도로 확충 프로젝트 등 정부주도의 교통 인프라 건설사업이 2018년에 이어 계속 추진중에 있어 당분간은 공공건설부문 경기는 계속 이어갈 전망이고 2017년부터 10년 기간 동안 전역에 10만 호 주택을 공급하는 Kiwibuild 프로젝트역시 민간 주택수요부분 건설업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뉴질랜드 관광산업은 2019년 들어서도 해외 방문객 172만명을 기록 (뉴질랜트 통계청 기준 1월~5월 순외국인 방문객 누계)하며 2018년 동기간 169만명 대비 꾸준한 관광객의 유입을 나타내고 있는바 관광산업의 뒷받침을 통해서도 일정부분 뉴질랜드 내수 경기 진작을 기대할 수 있을리라 예상하며 2021년 오클랜드에서 개최될 제36회 아메리카스 컵 시기까지 관광객의 유입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뉴질랜드 중앙준비은행(RBNZ)은 지난 5월 기준 금리(Official Cash Rate)를 1.75%에서 1.5%로 인하한 이래 8월에도 다시 1.0%로 금리를 추가인하 하였다. 이로 인해 떨어진 뉴질랜드 달러화의 가치는 유학 및 관광산업에 경쟁력을 주고 임업 및 낙농업 등 수출효자 상품들의 경쟁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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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22 12:4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