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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국교 수립 및 협정 현황 더보기

국교 수립일 : 1962년 03월 26일 (자료원 : 뉴질랜드 외교부)

협정 발효 현황

협정발효현황(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을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
한-뉴 FTA 2015년 12월 20일 한-뉴 FTA 정식 발효
관세상호인정협정 2011년 06월 01일
영화공동제작협정 2008년 09월 01일
군수협력협정 2007년 11월 05일
농림부간협력약정 2007년 04월 26일
경찰협력약정 2006년 06월 02일
영화공동제작 약정 2005년 11월 07일
범죄인인도조약 2001년 04월 15일
방산물자품질보증약정 2000년 11월 20일
형사사법공조협정 2000년 03월 15일
취업관광사증협정 1999년 05월 10일
과학기술의정서 1997년 09월 08일
임업협력협정 1997년 04월 07일
사증면제협정 1994년 08월 01일
항공협정 1993년 08월 16일
이중과세방지협정 1981년 11월 01일
국제운수소득면세협정 1978년 12월 01일
어업협정 1978년 03월 15일
무역경제기술협력협정 1967년 07월 10일

<자료원 : 뉴질랜드 외교부, 뉴질랜드 국회, 대한민국 국회>

한국교민 수 : 30,171 명 (자료원 : 뉴질랜드 통계청 (2019년 7월 확인가능 최신자료))

공공누리 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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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국간 현안이슈 더보기

정치

  ㅇ 양국의 우호적인 협렵관계
    - 한국과 뉴질랜드는 한국전쟁에서 부터 시작된 견고한 정치, 안보적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장관급을 포함한 양국정부 대표부서간 회의가 정례화 되어있다. 특히 작년 2018년 12월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통해 군수산업분야 협력 추진 을 비롯해 인적 교류, 과학기술, 영화, 문화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양국간의 협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ㅇ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국빈 방문
    - 2018년 12월 2일부터 12월 4일, 3일간 문재인 대통령은 뉴질랜드 국빈 방문하여 정상회담, 동포간담회 등의 일정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G20 회의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오클랜드를 경유하여 12월 3일 동포 간담회, 12월 4일 Jacinda Ardern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수행하였다.
    - 양 정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자동 입국심사 제도를 도입 및 사회보장협정을 연장하여 뉴질랜드에 사는 한국인들에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 Jacinda Ardern 총리는 한반도 평화와 관련하여 문 대통령이 지난 1년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고 북한과 대화를 시작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경의를 표하며 북한이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이룰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뉴질랜드는 북한의 비핵화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달하였다.

경제

  ㅇ 한-뉴질랜드 방위산업분야 협력
    - 2019년 6월 3일 방위사업청은 뉴질랜드 국방부와 '군용물자협력 약정'을 체결하였다.  금번 군수분야 물자협력 약정은 양해각서 성격의 합의문으로, 양국의 방위산업분야 관계 발전, 군용 물자 공동생산등 상호이익이 되는 분야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방사청 관계자는 이번 약정 체결은 한국과 전통적 우호 관계를 맺고 있는 뉴질랜드와의 방위산업분야 경제개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기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 작년 2018년 12월 문재인 대통령의 뉴질랜드 국빈 방문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한-뉴질랜드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한국 기업이 건조한 뉴질랜드 군수지원함 '아오테아로아호' 를 계기로 양국간 방위산업 분야 경제협력을 더욱 활성화 하기 위한 '군용물자협력 약정서' 체결을 서둘러 추진키로 했었다.

  ㅇ 한-뉴질랜드 경제공동위 개최
    - 2019년 5월 2일 대한민국 외교부와 뉴질랜드 외교통상부는 14차 한-뉴질랜드 경제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간 교역·투자 등 경제협력 분야 전반에 대한 성과를 논의하고 향후 건설적인 협력방안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국 주요 교역 분야인 농수산, 과학기술, 교육, 영화, 남극개발 등에 대한 협력사업에 대해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하였다.
    - 또한, 이번 경제공동위를 통해 포용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양국 경제정책의 공동 목표를 확인하고, APEC, CPTPP 등 글로벌 무역 협력 및 WTO, G20, 기후변화, 브렉시트 등 글로벌 이슈에 대해서도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뉴질랜드 군수지원함 진수식 개최
    - 2019년 4월 24일 뉴질랜드 해군 최대 규모 함정인  '아오테아로아(Aotearoa)'의 진수식이 현대중공업 관계자 및 데이비드 프록터 뉴질랜드 해군참모총장,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 대사 등 뉴질랜드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아오테아로아는 뉴질랜드 해군의 해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특히 남극에서 작전 수행을 지원하게 될 것 이라고 전하였다.

문화

  ㅇ 2019 K-Culture Festival 개최
    - 주 뉴질랜드 대한민국 대사관은 '2019 K-Culture Festival' 행사를 7월 6일에 수도인 웰링턴시 Michael Fowler Centre 에서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와 최신 K-Culture를 현지인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들로 구성되어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였다.
    - 전통한복 패션쇼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고유의 전통의상이 가진 아름다움을 소개하였으며 최근 더욱 뜨거워진 한류의 열풍을 느낄 수 있는 K-POP 콘서트와 비보이 퍼포먼스를 통해 현지 뉴질랜드 젊은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 특히 하이라이트 행사로 펼쳐진 K-POP경연대회는 현지인들로 구성된 여러 팀들이 참여 열띤 경쟁을 펼치기도 했으며, 불고기 떡볶이 등의 전통음식들을 직접 맛볼수 있는 시식행사와 유망 한국 제품을 홍보하는 오클랜드 무역관 홍보부스는 현지인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이번 행사는 사전에 SNS 등을 활용한 행사 프로그램 소개와 각종 영상 정보등이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보다 많은 현지인들의 참여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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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08 07: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