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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수준 정보(대졸-사무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고졸-생산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최저임금(시간당, 달러),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대졸-사무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571.77 고졸-생산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729.92 최저임금
(시간당, 달러)
3.23
비고 2020년  법정최저임금은 2,230 RON (약 467 EUR)으로 전년대비 7% 상승하였다.

2019년 1월 1일 부로 OUG 937/2018에 따라 대학을 졸업하고 해당분야에서 1년 이상 경험이 있는 근로자의 최저임금은 2,350 RON (약 572 USD)로 책정되었다. 또한, OUG 114/2018에 따라 건설종사자의 최저임금은 3,000 RON(약 730 USD)으로 책정되었다.

2020년 1월부터 정부명령 No. 935/2019에 따라 고용주는 업무와 관련된 풀타임 근로자들에게는 적법한 최저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자료원 : 루마니아 내무부>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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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관리 더보기

고용계약

일반적으로 루마니아의 고용은 양측에 사전 통보 기간이 주어진 무기한(indefinite term) 개별고용계약으로 이루어진다. 계약은 주로 업무, 근무시간, 필요 시 초과근무, 복지, 휴가 등의 조항을 포함한다. 또한 개런티와 인센티브를 포함한 급여는 계약서에 확실하게 명시한다. 여타 포함되는 조항들은 직업교육, 직업이동, 기밀사항과 경쟁금지조항 등이 있다. 다른 계약 형태로는 기간의 정함이 있는 계약(fixed term), 임시직 중개소를 통한 계약 (temporary job placement agency), 시간제 고용계약(part time) 및 재택근무(work-at-home) 계약 등이 있다. 단, 이 계약들은 개정노동법상 허용된 특정 조건에서만 가능하다.

근로시간

근무시간, 최저임금, 법정공휴일, 유급휴일, 그리고 육아휴일 등 근로자의 권리는 루마니아의 유관 법규로 정해진다. 통상 법정근무시간은 1일 8시간/1주일 40시간이며 총 15일의 법정공휴일이 있다 (주말에 공휴일이 있는 경우 다음 월요일을 휴일로 지정하는 등 재량휴업 또한 가능하다). 법정공휴일은 다음과 같다.

    - 1월 1일, 2일 (신정)
    - 1월 24일 (통일기념일)
    - Good Friday (부활절 전 금요일, 정교회 휴일)
    - Easter Monday (부활 주일 다음날 월요일, 정교회 휴일)
    - 5월 1일 (노동절)
    - 성령강림절 다음 월요일 (일반적으로 정교회 부활절 7주 뒤)
    - 6월 1일 (어린이날)
    - 8월 15일 (Saint Mary’s Day)
    - 11월 30일 (Saint Andrew)
    - 12월 1일 (국경일)
    - 12월 25일, 26일 (크리스마스)

휴가

만 18세를 넘는 전임근로자에겐 연간 최소 20일의 유급휴가가 보장된다. 개별고용계약 내용 또는 노사협약, 내규 등으로 더 많은 휴가 일수가 주어질 수 있다.

해고

루마니아 노동법에 의거, 고용계약의 종료는 법으로 특정한 경우에만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법에서 특정한 경우, 당사자의 계약 자유가 제한될 수 있다. 예시: 사용자 측에서 근로자가 물리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부적합하거나, 직무 전문성이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여 근로계약을 종료하는 경우,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영업일 기준 최소 20일 이전에는 통보해야 한다. 개별고용계약 및 노사단체협약 내용에 따라, 사용자가 퇴직금을 지급해야 할 수도 있다. 더불어, 직무성과에 관련 없는 이유로 계약이 종료된 근로자의 경우, 실업방지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퇴직금

노동 법규는 개인과 관련이 없는 사유로 해고된 종업원이 규정된 조건에 따른 중복 보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음을 규정하고 있다.
법률 일부는 실제로 특정 산업(특히 정부 소유 사업체)에 적용 가능했지만, 오늘날에는 더는 적용 가능한 집단 합의에 의해 시행되지 않는다.
노동법규는 중복보상에 관한 명시적 조항을 포함하지 않는다. 보상금 지급은 현재 단체협약에서만 제공된다.

루마니아인 고용 관련

루마니아에는 노동법에 의한 고용 및 해직 조건, 노동 시간 등을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을 제외하고 현지인 고용의무 규정은 없다. 오히려 현지 고용 창출 시 신규 채용에 대해 일정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사회보장당국에 등록하지 않고 고용하는 것은 불법 고용으로 엄중한 처벌을 받는다. 근로자를 고용하면 고용주는 그에 대한 사회보장세를 사회보장 당국에 내야 한다. 이를 내지 않기 위해 신고하지 않고 불법 고용을 하는 경우가 특히 요식과 건축 분야에 많은데, 이를 막기 위해 최근 단속이 강화됐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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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세 더보기

건강보험

사회건강보험의 수혜자는 루마니아 시민뿐만 아니라 루마니아에 임시거주권자이나 영주권을 가진 다른 국적을 가진 사람들도 포함된다. 자신이 기여한 의료 서비스의 혜택을 받고자 한다면 사회건강보험기금에 대한 기여도를 입증해야 한다.

노동시장에서의 건강보험은 2018년 1월 1일부로 근로자가 소득대비 10% 수준으로 부담해야 한다. 2017년 11월 루마니아 정부가 사회보험제도에 관한 긴급명령을 발효하기 전에는 고용주가 5.2%, 근로자가 5.5%를 부담한 바 있다.

고용보험

고용보험은 고용주의 사정이나 근로자의 불가피한 사유로 직장을 잃게 된 경우 노동자의 구직활동 및 재교육을 지원하는 사회보험으로, 2018년 1월 이전에는 고용주가 0.5%, 근로자가 0.5%로 총 1%를 적립하였으나 2018년 1월 이후부터는 고용보험을 산재보험 등과 통합하여 노동보험으로 통칭하고 고용주만 2.25% 부담하도록 세제가 개정되었다.

산재보험

산재보험은 2018년 1월 이전에는 고용주가 0.85% 부담하였으나 2018년 1월 세제개정 긴급명령 발효에 따라 고용보험, 산재보험, 화재보험, 연금보장기금 등과 통합하여 노동보험으로 통칭하고 고용주만 2.25% 부담하게 되었다.

국민연금

국민연금은 2018년 1월 세제 개정 긴급명령 발효에 따라 부담률이 고용주에서 근로자에게로 크게 전가되었다. 과거에는 고용주가 15.8%, 근로자 10.5%의 총 26.3%이었지만, 개정 후에는 고용주 부담분이 삭제되었고 근로자만 25%(노동조건에 따라 4% 또는 8% 가산)를 부담하게 되었다.

따라서 근로자가 국민보험을 단독으로 부담하여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 급여를 보장해주는 차원에서 임금을 인상해 주는 경향이 2018년 이후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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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1-20 16: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