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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4.8 7.11 4.44 4.08 -
명목GDP (십억$) 188.5 211.41 239.55 243.7 -
1인당 GDP (PPP, $) 22,480.87 24,650.53 26,447.95 27,997.85 -
1인당 명목 GDP ($) 9,538.93 10,761.71 12,269.84 12,482.97 -
정부부채 (% of GDP) 38.88 36.86 36.74 37.43 -
물가상승률 (%) -1.56 1.34 4.63 4.17 -
실업률 (%) 5.9 4.93 4.19 4.3 -
수출액 (백만$) 63,582.4 70,756.69 80,038.04 77,255.36 6,481.45
수입액 (백만$) 74,605.3 85,475.66 97,805.64 96,580.79 7,874.16
무역수지 (백만$) -11,022.9 -14,718.97 -17,767.6 -19,325.43 -1,392.71
외환 보유고 (백만$) 36,289.92 40,272.95 38,018.33 37,092.72 39,827.27
이자율 (%) 1.75 1.75 2.5 2.5 2
환율 (자국통화) 4.06 4.05 3.94 4.24 4.44

<자료원 : EC, Eurostat, 루마니아 중앙은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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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ㅇ 2019년 루마니아 실질경제성장률은 4% 초반대로 내수소비와 투자 회복세를 기반으로 견실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실업률은 역사상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ㅇ 2020년 상반기 코로나 19 팬데믹은 경제 전반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며 경제상황을 급변시켰다.
    - 루마니아는 3.23-5.15 간 국가비상사태에 돌입하였고 이후 국가경보체제를 유지 중
    - 12월 말 기준 일일 확진자 5천 명대 유지 중

  ㅇ 루마니아 통계청에 따르면 루마니아 경제는 2020년 3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YoY -6%, QoQ 5.6% 증가를 기록하며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2분기보다 다소 회복세를 보였다. Eurostat에 따르면 루마니아는 2020년 2분기 기준  -13%를 기록하며 EU27 개국 중 16위 성장률을 기록했다.

  ㅇ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수요가 감소하며 루마니아 순수출 규모 역시 감소하였다. 코로나 19가 EU 경제의 상당 부분을 마비시키고 글로벌체인의 붕괴, 무역패턴의 변화 등을 야기함에 따라 2020년 리세션에 대한 공포는 증대되고 있다. 루마니아 주요 교역국들의 경제활동이 침체됨에 따라 루마니아 수출의 타격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ㅇ 2020년 4월 말 피치와 무디스에서 루마니아 국가신용등급을 투자적격등급 중 최하위인 BBB-와 Baa3로 각각 부여했다. 악화되고 있는 재정상황으로 전망을 안정에서 부정으로 낮추었다.

  ㅇ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은 금년내 비즈니스 투자결정을 어렵게 하고 있다. 건설분야에서는 일부 투자 회복세가 보이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투자에 대한 악영향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ㅇ 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UNCTAD)의 세계투자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루마니아로 들어온 해외직접투자액은 총 60억 불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62억 불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 2019년 해외직접투자 총 저량(stock)은 970억 불을 기록했다. 루마니아 중앙은행에 의하면, 직접투자 주요 섹터로는 제조업, 건설, 부동산거래, 무역, 금융중개, 보험 등이 있다. 직접투자 주요 국가로는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키프로스 등 EU 역내 국가들이 대부분이다. 해외직접투자 관련, 루마니아는 다양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 동유럽 2위 규모 내수시장, EU 내 상대적 저비용 노동자와 숙련된 노동자 보유, EU 내 가장 낮은 수준의 세금비율, 지속적인 EU 기금 활용 프로젝트 발주. 반면에 단점으로 지속되는 부정부패, 사법체계 불안정성, 낮은 사법 독립성 등이 있다. 2020 Doing business report에 의하면 루마니아는 기업 활동하기 좋은 국가로 190개국 중 5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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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ㅇ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제조업체들은 공장을 폐쇄하였고, 서플라이 체인은 무너졌으며 기업 및 가계 지출도 마비되었다. 이로 인해 2020년 루마니아 경제는 리세션에 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 이전부터 악재였던 재정 건전성은 더욱 악화되어 신용등급은 정크(junk) 등급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에 의하면 2020년 경제는 6% 규모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1년부터 4%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ㅇ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봉쇄 조치로 하반기 실질경제성장률은 급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봉쇄조치로 인해 이동이 제한되고 개인 소득이 감소함에 따라 루마니아 경제성장의 핵심축인 개인소비가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ㅇ 2020년 하반기 루마니아와 EU 내 주요 교역대상국들의 2차 웨이브가 확산되면서 경제 회복이 더욱 지연될 전망이다.

  ㅇ 총수요 감소 및 에너지가격의 감소로 인해 2020년 인플레이션 압박은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공급체인붕괴 및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예상되었던 식품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소비자물가지수는 2019년 말 4% 수준에서 2020년 5월 기준 1.8%까지 하락했다. 연말까지 2.5%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2021년 수요 회복을 전제로 2.8%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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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1-20 16:4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