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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사례

1) 포스코건설 EPC 프로젝트 수주

포스코건설은 미국계 민간 발전사업자이자 도미니카공화국 유일의 LNG 발전소 운영사인 AES Dominicana의 LNG 터미널 증설 공사를 수주하여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젝트 건설시장 진출에 성공하였다.

이는 국내기업이 현지 EPC 프로젝트를 수주한 첫번째 사례로서, 포스코 건설은 도미니카공화국 내 리퍼런스가 없으나, 발주처인 AES가 칠레, 페루, 파나마 등 중남미 타 국가에서 추진한 각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내며 신뢰관계를 쌓은 덕분에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추진한 동 프로젝트에 후보기업으로 초청받았으며, 최종적으로 수주에 성공할 수 있었다.  포스코 건설 외에 미국 CB&I사가 동 프로젝트 추진 후보기업으로 초청받았는데, 동사는 AES의 LNG 터미널을 이미 시공한 기업으로서 현지에서 충분한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해당 업체와의 경쟁에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포스코건설은 약 28개월에 걸쳐 동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며, 향후 현지에서 추진되는 플랜트 프로젝트 추가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2) 교포기업 J사, 한국 식품 전문 소매점 Korean Mart 성황

J사는 현지 주요 슈퍼마켓 체인을 통해 한국산 라면(기성품 및 자체브랜드 제품), 음료 등을 공급하는 도매/유통 전문 기업으로서, 현지 한류팬들로부터 한국 식품 구입 방법에 대한 문의가 잦은 점을 포착, 국내 식품수출 유관기관의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산토도밍고 시내에 한국 식품 전문 소매점 Korean Mart를 오픈하였다. 동사는 신문 지면광고를 활용하여 공격적으로 오프닝을 홍보하는 한편, 사내 마케팅 홍보전문 인력을 확충하여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하여 한류 문화에 익숙한 젊은 소비자층을 적극 공략하고  대사관 등에서 주관하는 한류 홍보 이벤트 등 문화행사에 후원기업으로 참가하여 단기간 내에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교통 및 주차환경이 좋은 시내 요충지에 소매점포를 개설하고 매장 인테리어를 고급화하여 기존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아시아 식품점과 차별성을 확보하였다. 코로나 19로 현재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시행하지 않고 있으나, 매장 오픈 초기 매장 내에 마련된 조리 코너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식 행사를 개최하거나 한국산 매운 라면 먹기 대회 등, '한국 식품을 맛있게, 재미있게 소비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젊은 소비층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산토도밍고 1호점의 인기에 힘입어 2018년 9월 1호점 오픈에 이후 2021년 5월 기준 2개 도시에 3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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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7-28 1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