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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6.66 4.67 6.98 5.05 -6.72
명목GDP (십억$) 75.76 80.02 85.54 88.91 78.83
1인당 GDP (PPP, $) 16,684.41 17,301.38 18,334.61 19,090.47 17,639.28
1인당 명목 GDP ($) 7,519.51 7,869.33 8,331.94 8,583.06 7,544.53
정부부채 (% of GDP) 46.57 48.84 50.4 53.54 69.41
물가상승률 (%) 1.61 3.28 3.56 3.66 5.55
실업률 (%) 7.3 5.8 5.9 6.2 5.8
수출액 (백만$) 9,840 10,135 10,638 11,193 10,297
수입액 (백만$) 17,399 17,734 20,197 20,268 17,047
무역수지 (백만$) -7,559 -7,599 -9,559 -9,075 -6,750
외환 보유고 (백만$) 6,047.4 6,780.8 7,627.6 8,781.8 10,751.7
이자율 (%) 5.5 5.25 5.5 4.5 3
환율 (자국통화) 46.07 47.53 49.51 52.88 58.2

<자료원 : IMF, 도미니카공화국 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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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1) 주요 경제동향

  ㅇ 코로나19로 ’20년 ?6.7%의 역대 최저 경제성장 기록

도미니카공화국은 15~’19년까지 연평균 6.1%의 성장률을 나타내며 중남미 국가 중 가장 안정적인 경제발전을 이뤄왔으나, 코로나19 발생 후 관광업, 건설업, 광산업 등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주요 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으며  ’03년 이후 17년 만에 역대 최저치인 ?6.7%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다.

가장 타격을 받은 산업분야는 관광업으로, 숙박/요식업은 -47.5% 성장하였다. 관광업 불황은 대규모 실직, 지역 농수산물 생산·유통업, 도소매업, 운송업 등 연쇄 불황으로 이어지므로, 도미니카공화국 정부는 관광산업 재활성화를 통한 경기부양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국가비상사태가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20년 7월 1일부로  리조트 영업재개를 허용하는 한편, 입국자 대상 PCR 음성진단서 제출의무 폐지, ’21년 4월 말까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자 보험(호텔투숙 기간 중 질병 발생 시 의료비, 체류 연장비용 100% 커버) 지원 등 외국인관광객 편의 제공 및 국책은행을 활용한 국내관광 패키지 무이자 할부상품 출시를 통해 내국인의 국내 관광 촉진 등 관광산업의 신속한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였으며, 미국 인근 선진국의 백신 접종률 상승으로 인해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관광업 이외에도 광업(-12.5%), 건설업(-10.7%) 등도 '20년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2) 지표별 주요 동향

ㅇ (고용) 연평균 실업률은 5.8%를 기록하였다. ’20년 4분기 기준 취업자수는 약 430만 명으로 전년 동기(약 463만명) 대비 2.7% 감소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구직활동 인구가 감소하여 실업률은 전년(6.2%) 대비 감소하였다.

ㅇ (물가) 중앙은행은 매년 물가상승률을 '4.0%±1%' 범위 내에서 유지하는 것을 목표를 정하고 있으나, ’20년에는 상승률 5.55%로 정부 관리 목표를 벗어났다. 이는 유가 및 곡물가격 인상, 코로나19로 인한 물류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ㅇ (경상수지) ’20년 경상수지는 US$15.4억을 기록하였다. 경상수지 플러스 요인이던 관광수지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US$4.8억 감소하였으나, 수입 감소로 인한 무역적자폭 축소와 해외가족 송금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US$3.5억 감소하는 선에 그쳤다.

ㅇ (환율) ’21년 4월 평균환율(US$1=RD$56.95)은, 전년 동기(US$1=RD$54.16) 대비 약5.15% 상승하였다. 단, 환율은 ’20년 8월 고점(US$1=RD$58.42) 기록 후 소폭씩 하락하며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ㅇ (외환보유고) ’21년 1분기 말 기준 외환보유고는 약 US$121.7억으로, 도미니카공화국 내 코로나 19가 발생한 직후인 전년 동기 대비 30.6% 증가하였다. 외환 보유고의 증가는 국채발행 및 대외차입, 해외가족 송금 증가 등에 기인한다.

ㅇ (정책금리) ’21년 4월 말 기준 정책금리는 연 3.0%로, ’20년 1월 4.5%에서 3월 코로나19 국가비상사태 선포 후 3.5%, 8월 3.0%로 두 차례 하향조정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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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ㅇ 점진적 회복세, ’21년 5.5% 성장 전망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및 경제봉쇄로 침체되었던 도미니카공화국 경제는 ’20년 하반기부터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중앙은행 잠정집계에 따르면 ’21년 1분기에 도미니카공화국 경제는 연말 대비 3.1% 성장하였으며, 셧다운으로 최악의 상황을 기록했던 전년 4월과 비교하면 10.6% 성장한 것이다.

세계은행은 도미니카공화국 경제가 ’21년 5.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이는 전년도 마이너스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로 인한 것이므로, 예전의 성장동력을 되찾으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 편, 세수감소 및 재정지출 증가로 인한 공공부문의 부채 급증은 인프라 확충 등 정부의 투자여력을 제한하여 향후 성장동력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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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7-28 15: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