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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제도 개요

에콰도르는 1884년부터 수크레(Sucre)라는 자체 통화를 사용했었으나, 2000년 1월 9일 1달러당 25,000수크레의 환율로 미국 달러화로 교환하는 미국달러 공용화제를 실시하였다. 현재 에콰도르에서 통용되는 화폐는 미국 달러화이며, 100, 50, 20, 10달러권 지폐가 통용되고 있다. 외환 거래는 자유로우나 해외송금 시 외화유출세(El Impuesto a la Salida de Divisas, ISD)가 부과된다.

외환 규제

외화유출세(El Impuesto a la Salida de Divisas, ISD)는 금융 시스템을 통합하는 기관의 개입 여부와 상관없이 해외에서 이뤄진 모든 영업 및 자금거래의 가치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이다. ISD라고도 불리는 이 세금은 외환관리법에 의거, 출국 시 1인 당 1,200달러를 초과하는 외화(모든 화폐 및 여행자수표 포함)에 대해 5%의 세율을 부과한다. ISD는 개인, 민간, 공공, 내국인, 외국인을 불문하고 납부해야 한다.

출국시 초과금 미신고시 적발되는 경우 최대 소지금액의 50%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된다.

고객이 외화를 해외 송금할 경우 금융기관(IFI)이 세금을 징수하며, 중앙은행(BCE)은 지불명령서(환)에 의한 해외송금 및 IFI를 대리한 해외송금 시 세금을 징수한다. 국내 신용카드를 통한 해외구매에도 부과된다.

생산촉진법(Ley de Fomento Productivo, 2018.11.18.)에 의해 기업이 발생한 수익의 50% 이상을 생산성 증대를 위해 에콰도르에 재투자하는 경우 배당금에 대한 ISD는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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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5-20 07: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