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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사례

한국가스공사는 2007년 ENI의 모잠비크 북부 로부마 분지(Rovuma Basin) 천연가스 해상 제4광구(Area 4) 개발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1~2014년 동안 탐사작업을 통해 총 85Tcf의 규모의 가스층을 발견했다. 이후 해상 제4광구의 최초 개발사업인 'Coral South FLNG' 개발계획을 추진했는데, 2016년 10월에 BP와 LNG 판매계약을 체결했고, 2017년 5월에는 최종투자결정(Final Investment Decision; FID)이 이루어져 2022년부터 본격적인 천연가스 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2020년 상반기에는 해상 4광구(Area 4)의 두 번째 개발사업인 'Rovuma LNG'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천연가스 개발 지역의 치안불안 지속, 모잠비크 정부의 허가 지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2021년으로 연기된 상황이다.

추가로 한국가스공사는 모잠비크 가스 공사(ENH)와 함께 모잠비크 마푸투 지역을 중심으로 상업시설에 가스를 공급하는 배관사업에 투자했다. 배관 60.7km, 공급관리소 1개소, 블록 밸브 8개소를 설치했고, 2034년까지 20년간 배관망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남아공 위주로 모잠비크의 가스산업이 전개되는 독점을 방지하기 위해 모잠비크 정부가 먼저 한국가스공사 측에 참여를 요청해왔다.

이외에도 영산글로넷은 2014년에 모잠비크 국영석유회사(Petromoc)와 합작으로 현대자동차 조립 공장을 설립하여 국산 자동차를 판매해 왔다. 다만, 모잠비크 경기 부진 등의 영향으로 2020년 6월 공장 가동이 중단된 상태로 공장 재가동을 위한 노력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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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9-22 21: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