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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4.35 4.08 5.31 5.52 3.6
명목GDP (십억$) 332.48 236.53 249.56 302.26 362
1인당 GDP (PPP, $) 12,554.83 12,666.78 13,357.69 14,023.21 -
1인당 명목 GDP ($) 3,686.07 2,495.02 2,573.29 3,046.59 3,587
정부부채 (% of GDP) 96.84 103.16 92.65 84.87 90.2
물가상승률 (%) 10.2 23.54 20.86 13.87 5.7
실업률 (%) 12.71 12.25 10.93 8.61 8.3
수출액 (백만$) 22,087.31 25,107.99 47,300 56,100 47,700
수입액 (백만$) 59,942.4 57,857.08 73,500 79,600 75,200
무역수지 (백만$) -37,855.09 -32,749.09 -26,200 -23,500 -27,500
외환 보유고 (백만$) 20,972.49 33,336.42 38,732.08 40,808.78 37,212
이자율 (%) 15.25 19.25 17.25 12.75 8.3
환율 (자국통화) 10.03 17.78 17.77 16.77 16.2

<자료원 :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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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이집트 경제는 2011년 이집트 혁명 이후 지속적인 침체를 겪었다. 특히 외화의 주 수입원이었던 관광업은 2011년 1월 시민 혁명 이후 지속해서 감소했으며, 2013년 무르시 정권 축출사태, 2014년 타바 국경 한국인 관광객 테러사건으로 인해 2011년 혁명 이전 GDP의 10% 내외를 웃돌던 관광업의 비중은 2013/2014 회계연도에는 2.3%까지 하락하는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엘시시 대통령 당선과 걸프 국가들의 원조는 이집트 경제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정치적 안정 및 해외 원조와 더불어 식료품 가격 안정화, 주요 수출 분야 중 하나인 직물, 식료품 수출의 성장으로 2014/2015 회계연도에는 경제성장률이 전년대비 대폭 개선된 4.2%를 기록했다.

이집트는 2016년 11월 IMF의 구제금융 지원을 받기로 하고, 거시 경제 안정성 강화 및 재정적자 감소 등을 위해 IMF가 제시한 강도 높은 경제개혁을 지난 2017년부터 수행해 왔다. 주요 경제개혁내용은 변동환율제 시행, 에너지 보조금 철폐, 부가가치세 도입, 금리 인상 등이 있다.

외환보유고는 이집트 정부의 야심 찬 각종 경제개혁, 관광객 수 증가 등에 힘입어 2019년 7월 기준, 565억 달러까지 회복하였으며 IMF 차관에 따라 2020년 12월 약 401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9년 8월 5일, IMF는 구제금융 지원금 120억 달러 중  마지막 지급분인 20억 달러를 이집트 정붕베 지급했으며, 2020년 5월 코로나19 긴급지원자금 27억 달러, 6월에는 대기성차관(SBA) 52억 달러를 추가 승인했다.

이집트중앙은행(CBE)는 회계연도 2020/2021년 이집트 경제성장률을 3.6%로 전망하였으며, 2020년 물가상승률은 4.5%로 예측하였다.(2020년 11월, 2021년 기준 최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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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이집트 정부는 경제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대내외적으로 이를 홍보해 외국인투자 유치 확대 및 경제재건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5년 3월 이집트 경제개발 회의(Egypt Economic Development Conference, EEDC)를 샴엘쉐이크에서 개최한 바 있다. 동 행사의 부제는 ‘Egypt the Future'로 이집트의 경제개발 비전을 제시해 매력적인 투자처로서 이집트를 각국에 홍보하고 사업 참여 및 투자 확대를 촉구해 걸프 국가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계획을 이끌어내고자 했다. 이집트 경제개발 회의 기간 중 이집트 정부가 발표한 경제개발 청사진인 ‘Vision 2030’ 내용은 아래와 같다.

    - 경제: 경제성장률 7%, 투자증가율 연 30%, 서비스 산업 비중 70%, 수출의 경제기여도 25%, 실업률 5% 달성
    - 에너지: 에너지 자급률 확대를 통한 자원안보 강화, 에너지 소비 감축, 환경보호
    - 도시개발: 750만 가구 주택 건설, 도시 빈민가 개발, 도시화율 증대
    - 환경: 매년 수자원 5% 증대, 도시 쓰레기 감축
    - 교육: 국제교육지수 상위 30위 진입, 문맹률 7%로 감소, 유아교육률 80%로 증대, 세계 상위 500대 대학 진입
    - 보건: 산모사망률 60% 감축, 5세 이하 영아사망률 50% 감소, 예방접종률 확대, 기초의료보험 수급률 80%로 확대
    - 지식혁신 및 연구개발: 지식 및 연구개발 분야 세계 상위 40위 진입
    - 투명성 및 정부 효율화: 정부 효율성 세계 30위, 국가 투명성 세계 20위 진입
    - 사회정의: 지역 간 고용, 건강, 교육 격차 개선
    - 문화: 재능 계발을 위한 국가 예산 3%로 증대, 문화수출 매년 20% 증대, 영화 제작편수 매년 50% 증대
    - 국내정책: 민주정치, 인권, 시민운동, 법치 확립
    - 대외정책: 외환보유고 확보, 금융시장 투명성 강화, 투자유치

그러나 밝은 2020년이 예상되던 이집트 경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불확실성 가중되었다. 현재까지 이집트 경제 성장을 책임진 관광업, 건설업, 석유 및 천연가스 산업 등이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아 위태로운 가운데 이집트 정부는 올해 초 공무원 임금 인상, 금리 인하 등 대대적인 경제대책을 내놓으며 대응방안을 내놓았다. 이집트의 자가격리 및 휴교령, 야간통행금지령으로 인해 서비스업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필연적으로 실업률 증가, 수출 부진으로 인한 외환보유액 하락 그리고 인플레이션 상승이 뒤따를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 초 예상하던 경제성장률 5.8%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엘시시 정부를 향해 비난이 쏟아질 것이라고 예견한 바 있다. GDP의 11~12%를 차지하는 관광산업을 필두로 경제 및 교역 등 수많은 연쇄작용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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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6-14 16: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