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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2.6 4.52 3.3 - -
명목GDP (십억$) 574.41 498.12 512.21 535.62 554.66
1인당 GDP (PPP, $) 46,601.79 48,681.5 49,805.77 51,185.04 52,718.76
정부부채 (% of GDP) 45.48 44.19 42.32 40.84 37.91
물가상승률 (%) 0.21 0.71 1.14 1.87 1.93
실업률 (%) 7.93 7.4 6.95 6.68 6.16
수출액 (백만$) 164,647.75 140,016.12 139,291.21 152,905.27 165,935.63
수입액 (백만$) 162,213.75 138,348.8 140,985.23 154,196.45 170,164.34
무역수지 (백만$) 2,434 1,667.32 -1,694.02 -1,291.18 -4,228.71
외환 보유고 (백만$) 57,909.34 54,009.95 54,919.97 57,152.5 55,582.47
이자율 (%) 1 0 -0.5 -0.5 -
환율 (자국통화) 6.86 8.43 8.56 8.55 8.69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1) 경제성장률

스웨덴은 적은 인구로 인한 협소한 내수시장 극복을 위한 돌파구로 해외시장을 선택하고 있으므로 해외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EU 국가와 교역량이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스웨덴의 대외수출 및 경제는 EU 국들의 경제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2009년도 최저점을 지나 빠르게 회복되던 스웨덴 경제가 남유럽발 재정위기로 민간가계와 기업들이 소비와 투자를 미루면서 회복 중이던 경기에 제동이 걸렸고 주요 교역 상대인 유럽 국가들의 긴축정책으로 수출이 위축됐다.  2015년부터 민간가계의 소비 증가와 활발한 주택건설에 힘입어 경제가 성장했고 그동안 침체를 보였던 수출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2017년에 2.7%, 2018년 2.4%의 성장세를 보였다.

2) 금리

글로벌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감 심화로 2014.10월 제로금리(0.0%)를 도입한 스웨덴 중앙은행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2% 달성을 위해 2015년 2월 기준금리를  -0.35%로 조정하였고  2016년 2월에는 -0.5%로 추가 인하하여 2018년 말까지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하였다.  당초 2016년 하반기까지만 유지하려던 저금리 기조는 브렉시트와 미국 내 보호주의 여파로 2018년 하반기까지 유지돼오다 2019.1월 0.25% 포인트가 증가한 마이너스 0.25%로 조정되어 현재에 이른다.

3) 환율

스웨덴은 외국인투자 감소, 주식시장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감소 등에 따라 2014년부터 스웨덴 크로나화 약세 현상을 보이고 있다.

4) 물가

2014년 유가가 30% 이상 급락하면서 디플레이션 지속 위험으로 스웨덴 중앙은행이 2015년 2월과 3월 두 차례 느슨한 통화정책을 도입하면서 약간의 물가 상승이 이루어졌지만,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도 불구하고 2015년 물가상승률은 0.7%를 기록했다. 이후 2017년 1.8%, 2018년 2.0%의 상승률을 보였고 2019년에는 1.7%의 성장세가 예상된다.

5) 실업률

생산성이 향상하고 있는 서비스 분야 중심으로 취업률이 증가하고 있어 실업률은 감소세이다.  2017년 6.6%, 2018년 6.3%를 기록했고 2019년에는 6.4%로 예상된다.

경제 전망

글로벌 불확실성 증가 및 스웨덴 크로나화 하락으로 2019년 스웨덴 GDP는 2018년 대비 0.8%p 하락한 1.6%로 전망된다. 스웨덴 국립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19년 민간소비와 공공소비가 각각 1.5%, 1.4%씩 증가할 전망이나 고정투자는 2018년 대비 2.9%p 하락한 0.6%로 예상된다. 스웨덴 중앙은행도 달러화 및 유로화 대비 스웨덴 크로나화의 하락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웨덴 경제성장의 부정적 요인으로는 2015년 도입된 저금리정책(현재 기준금리는 마이너스 0.25%)으로 가계부채율 증가, 주택담보대출 원금상환규제 강화로 가계부담이 늘어났으며, 스웨덴 크로나화의 약세, 부동산가격 하락, 브렉시트로 인한 대영국 스웨덴 수출기업의 타격으로 경제계 위기감도 증가 전망이다. 또한, 미 트럼프 내각의 정치 불확실성과 함께 미국의 자국산업 보호 확대로 미국시장에 진출한 스웨덴 기업과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Volvo, Ericsson, Atlas Copco사 등 제조업체 매출도 감소하고 있다. 또한, 미-중 통상마찰, 미국의 대이란 제재, 미-터키 간 통상마찰로 글로벌 통상환경이 악화되고 있어 스웨덴 경제도 다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원 : 스웨덴 국립경제연구소, 스웨덴 중앙은행, E.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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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10-28 21:5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