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가·지역정보

DOWN
주요 경제지표 더보기
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2.51 2.73 -1.82 2.85 -
명목GDP (십억$) 563.61 642.46 554.11 637.56 475.43
1인당 GDP (PPP, $) 20,008.32 20,551.86 20,178.85 20,918.1 20,609.83
정부부채 (% of GDP) 43.59 55.08 54.96 57.58 62.7
물가상승률 (%) - - - 25.68 31.84
실업률 (%) 7.25 - 8.47 8.35 8.89
수출액 (백만$) 71,976.7 56,751 57,732 - -
수입액 (백만$) 65,323 59,789 55,608 - -
무역수지 (백만$) 6,653.7 -3,038 2,124 - -
외환 보유고 (백만$) 29,117.61 23,512.78 36,409.17 53,118.6 64,049.67
이자율 (%) - - - - -
환율 (자국통화) 8.08 9.23 14.76 16.56 28.09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ㅇ 2019 아르헨티나 경제, 2018년의 경제침체의 연장선
    - 현 정부 출범 전 8년간 대중영합주의 및 보호무역주의 기조로 경제 상황을 악화시킨 크리스티나 대통령이 물러나고, 우파성향의 마우리시오 마크리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아르헨티나 경제 정상궤도 안착을 위해 경제개혁을 추진했으나, 아직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으며 경제침체는 계속되고 있다.
    - 2018년 5월 발생한 통화불안(Currency Run)으로 경제 침체가 더욱 심화되었고, 외환시장의 불안정(IMF 구제금융 지원), 높은 금리 및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해 2018년에 이어 2019년도 경기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2018년 1월초 달러당 18.76페소 → 2019년 7월 평균 달러당 42.62페소
    ** 2018년 경제성장율 : -2.5% (IMF, 2019년 7월 검색)
    -  (IMF 구제금융) 2018년 5월에 일어난 대규모 Currency Run을 막기 위해 IMF에 자금 지원 요청하였으며, 당초 500억 달러 규모의 지원을 받기로 협의하였으나 재협상을 통해 총 지원금을 563억 달러까지 증액하고, 조기 집행하기로 합의했다. (2018.10월)
    * (IMF 금융지원 계획) 2018년 284억 달러, 2019년 228억 달러, 2020-2021년 51억 달러

경제 전망

  ㅇ 2019년 실질 GDP 성장률은 -1.2%로 예상되며, 물가상승률도 작년에 이어 약 43%로 전망
    - 높은 물가상승률에 따라 실질임금 감소 및 고용 악화로 인해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었으며, 높은 금리로 인한 기업 투자가 감소되고 있다.

  ㅇ 2019년 재정적자 목표, 0%
    - 2017년 재정적자 목표는 4.2%로 설정하고, 2019년까지 매년 1%씩 점진적 감축으로 균형재정 달성 할 계획이였으나 IMF의 권고를 수용해 2019년 재정적자 목표는 0%로 설정하였다.
    - 아르헨티나 정부는 재정적자를 해결하면 국민적 삶의 질이 나아질 것과 동시에 국가경제의 불안정성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부에 따르면 재정적자 0% 균형예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컨설팅 업체 Ecolantia 에 따르면 2019년 재정적자는 GDP 대비 약 0.75%로 전망
    - 정부의 재정적자 감축노력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고, 특히 지하자금 양성화정책 성공이 재정적자 감소에 기여하였다.
    * 2015년 재정적자 GDP의 5.2%에서 현 정부 출범 후인, 2016년 4.6%로 감축
    * 지하자금 양성화 정책(2016.8~2017.3.31)으로 隱匿재산 1천억 달러 이상 신고되었으며, 1천150억 페소 이상 稅收를 확보하여 재정적자 감소에 기여했음.

  ㅇ 2019년 대선으로 인한 하방리스크 존재
    - 아르헨티나는 아직까지는 탄탄한 경제성장을 이루지 못하였으나 2019~2020년에는 회복단계로 들어설 전망이다.
    - IMF 차관 도입은 아르헨티나 경제회복을 위한 열쇠로, 2019년에 있을 大選을 위해서라도 현 정부는 경제회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브라질 대통령이 우익 성향인 "볼소나루(Jair Bolsonaro)"인 점도 아르헨티나 경제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2019년 10월에 예정되어 있는 대선에 따른 정권교체 가능성 상존으로 정치, 사회 혼란 발생 가능성이 다분히 존재한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일반-경제지표]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11-01 14:2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