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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6 2017 2018 2019 2020
경제성장률 (%) 1.1 4.2 3.1 2.5 -6.3
명목GDP (십억$) 103.31 109.7 118.1 119.7 129.77
1인당 GDP (PPP, $) 7,222 7,426 7,748 7,997 7,437
1인당 명목 GDP ($) 2,943 3,081 3,280 3,279 3,200
정부부채 (% of GDP) 64.88 65.11 65.29 65.78 76.89
물가상승률 (%) 1.6 0.7 1.6 0.2 0.6
실업률 (%) 9.3 10.3 9.9 9.2 11.9
수출액 (백만$) 22,661 25,273 28,609 29,131 27,160
수입액 (백만$) 41,389 44,490 51,039 50,736 43,831
무역수지 (백만$) -18,728 -19,217 -22,430 -21,605 -16,671
외환 보유고 (백만$) 24,282.14 25,268.15 23,549.73 25,329.86 34,653.01
이자율 (%) 2.25 2.25 2.25 2.25 1.5
환율 (자국통화) 9.81 9.69 9.39 9.62 9.5

<자료원 : IMF, EIU, 모로코 경제기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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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 더보기

(경제전반) 모로코는 과거 농업/광업/수산업 등 1차 산업 중심에서 자동차, 항공 등 제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 개편을 위해 정부 주도하에 체계적으로 산업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내부 기술 및 자본 등이 부족하나 유럽과의 인접성, 전 세계 55개국과 FTA 체결, 저렴한 인건비 등 장점을 토대로 글로벌 제조업체 유치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르노, PSA, 보잉 및 부품 협력사들이 현지에 진출하였다.  

(경제성장률) 모로코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2020년 GDP 성장률은 -6.3%로 주요 수출시장인 유럽의 수요 부진, 외국인 투자 및 관광객 감소로 인해 관련 산업이 큰 타격을 받았으며  실업증가, 코로나로 인한 제한조치(통행 및 도시간 이동제한 등) 속에 내수 위축과 함께 대규모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였다. 다만 2021년은 1분기 1.0%에 이어 2분기 12.6%의 GDP 성장률을 기록하며 경기반등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농업분야가 1분기 20.5%, 2분기 19.3% 증가로 경제회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섬유, 자동차, 건설,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수출입) 2020년 모로코 대외교역 동향을 살펴보면, 수출입은 코로나 여파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5%, 14.1% 감소하였다. 특히 수출 1위 품목인 자동차(-9.1%)를 비롯 섬유 및 가죽(-19.2%) 수출이 급감하였고 수입에 있어서는 원유가격 인하로 에너지 분야 수입이 크게 감소(-34.7%)하였다. 한편 2021년 상반기 수출은 1,529억 디르함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하였으며 수입 또한 2,503억 디르함으로 19.5% 증가하며 대외교역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매년 대규모 무역적자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는 석유 등 에너지자원 부재, 식량(밀)의 수입의존 이외에도 현지 제조기반이 취약하여 생필품을 비롯한 산업 생산을 위한 기계, 부품, 원자재 등을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한편 모로코의 주요 수출품목으로는 자동차(부품포함), 광물(인광석 등), 가죽 및 의류, 농산물(과일) 등을 들 수 있다.  

(물가) 모로코는 식량(밀) 및 석유를 수입에 의존하는데 특히 소비자 물가지수에 식료품이 40%, 연료가 20%를 차지하고 있어 관련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2020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국제 에너지 가격의 안정화 등으로 0.6%를 기록하였다.

(실업률) 코로나 지속에 따라 관광업(호텔, 식당 등), 건설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실직사태가 발생, 2020년 실업률은 11.9%를 기록하며 최근 18년간 최고치를 나타내었다. 특히 도시지역과 고학력 실업문제가 심각한 상태로 실질적인 청년 실업률은 약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1분기 실업률 또한 12.5%로 전년 동기대비 2%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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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더보기

2021년 경제 관련, 모로코 경제기획원(HCP)은 4.6%, IMF는 4.5%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HCP에 따르면, 2020년은 가뭄으로 인해 농업분야가 부진(-7.1%)을 면치 못했으나 올해는 강수량이 늘면서 11.0% 성장이 예상되며 제조업 분야 또한 의류, 섬유, 식료품 등 중심 유럽 수입수요 회복 및 공공인프라 확대에 따른 건설경기 개선(5.1%)으로 4.1%의 견고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기계, 금속, 전기산업 분야는 자동차 및 항공산업의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비스 분야의 경우는 작년대비(-6.8%) 개선된 3.4% 성장이 기대된다. 한편 모로코 GDP의 약 10%를 차지하는 관광산업은 유럽 주요노선 봉쇄에 따른 인적교류 제한 등으로 올해도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되나 전반적인 경제 회복에 힘입어 실업률은 전년대비(11.9%) 소폭 낮아진 11.1%를 기록할 것 전망이다.

모로코 정부는 2021년 1월 말부터 전 국민 대상 코로나 백신접종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2021년 9월 13일 현재, 전체 인구의 약 44.9%인 1,640만 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접종률이 높은 편이다. 모로코는 자동차, 의류 등 제조업 분야의 유럽 수입수요를 비롯하여 외국인 직접투자, 관광 수입 등 해외변수가 경제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에 올해 4%대의 견고한 경제성장 달성여부는 향후 전 세계적인 코로나 추이 및 글로벌 경제회복 여부 등 대외여건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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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9-23 19: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