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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발급절차

1) 비자 면제 협정

한국과 덴마크 간에는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돼 관광객(90일 이내 체류)은 비자 없이도 입국할 수 있다. 그러나 장기 체류 (취업 및 유학)의 경우에는 반드시 한국 혹은 제3국에서 비자를 발급받고 입국해야 하며, 덴마크에 도착한 후 관할 거주 등록소(Danish Agency for International Recruitment and Integration, SIRI)에 체류 신고를 해야 한다. 덴마크에서 노동할 수 있는 노동 허가권(Work Permit)은 입국 전 주한 덴마크 대사관을 통해 사증과 함께 신청해야 하며, 유학생의 경우 학기 중에는 일정 한도를 넘지 않는 파트타임으로, 방학 중에는 풀타임으로 일할 수 있는 노동허가권을 거주허가권(Residence Permit)과 함께 받을 수 있다.

2011년부터 한국-덴마크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이 발효돼, 양국 18~30세의 청년들은 상대 국가에서 최장 9개월 동안 별도의 취업허가 없이 입국 후 바로 취업할 수 있으며, 수시 입국할 수 있다. 정식 근무 이전 반드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아야 함은 물론이고, 거주는 12개월까지 할 수 있으나 근무는 최장 9개월까지 가능하다. 또한 워킹 홀리데이 기간 동안 최장 6개월까지 덴마크어 교육 프로그램을 등록, 수강할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기간은 무조건 1년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발급되는 비자 기간은 비자를 신청한 기간과 신청 시에 제출한 보험의 유효기간 또는 왕복 티켓 구매 시 귀국 비행기 표 날짜에 따라 좌우된다. 따라서 비자 신청 시 귀국 스케줄에 유의해야 한다.


2) 워킹홀리데이 비자

ㅇ 덴마크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한국을 포함한 협정 체결 모든 국가와의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임시 중단하였다. 따라서, 2020년 3월 19일부터 한국-덴마크 양국간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은 잠정적으로 중단되었으며, (2021년 5월 현재) 아직 재개일정은 미정이다.

ㅇ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의 잠정적 중단으로 온라인 신청 역시 불가한 상태이나, 웹사이트(www.nyidanmark.dk)를 통해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 관련 최신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3) 노동허가권(거주허가권은 자동 획득) 획득 방법

  ㅇ Fast Track Scheme
    - 믿을 수 있는 회사(Danish Agency for International Recruitment and Integration, SIRI가 인증한 회사)로부터의 고용계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고용 기간에 따라 최대 4년 동안 체류가 가능한데 고용 만료 기간이 명시되지 않았을 경우, 같은 직장에 있는 한 지속적으로 연장이 가능하다.  

  ㅇ The Pay Limit Scheme
    - 연봉이 445,000 덴마크 크로네 이상일 경우(2021년 기준), 고용 계약서를 제출하면 고용 기간에 따라 최대 4년 동안 유효한 노동허가권이 발급된다. 고용 만료 기간이 명시되지 않았을 경우, 같은 직장에 있는 한 지속적으로 연장이 가능하다.

  ㅇ Positive List  
    - 덴마크에서 구인난을 겪고 있는 엔지니어, 건축기사, 의료진(의사, 간호사 등) 등 특정 기술을 필요로 한 직업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쉽게 노동허가권을 내주고 있다. 세부 직업 내역은 일년에 두 번(1월 1일, 7월 1일) 업데이트 되며, 웹사이트(www.nyidanmark.dk)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연봉 등 세부 계약 조건이 명시된 고용계약서를 제출하면 고용 기간에 따라 최대 4년 동안 체류가 가능한 거주권이 나온다. 고용 만료 기간이 명시되지 않았을 경우, 같은 직장에 있는 한 지속적으로 연장이 가능하다.

  ㅇ Researcher
    - 덴마크에서 연구원으로 유급직 제의를 받은 경우 거주지 및 취업허가 신청을 할 수 있다. 객원 연구원과 박사과정 학생에게는 별도의 규정이 적용된다. 연봉 등 세부 계약 조건이 명시된 고용계약서를 제출하면 고용 기간에 따라 최대 4년 동안 체류가 가능한 영주권이 나온다. 고용 만료 기간이 명시되지 않았을 경우, 같은 직장에 있는 한 지속적으로 연장이 가능하다.

  ㅇ PhD studies
    - 덴마크 대학에 박사과정 학생으로 등록해있거나 대학이나 박사과정 소속 기업에서 급여를 받으면 박사과정 없이 박사과정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덴마크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면 덴마크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6개월 거주허가를 받을 수 있다. 구직기간 중 취업을 제안받으면 반드시 새로운 거주허가권 및 노동 허가권을 신청해야 한다.

  ㅇ Start-up Denmark(self-employment)    
    - 덴마크 기업청(Danish Business Authority)이 지정한 전문가 패널이 사업 아이디어를 승인했다는 전제하에 신청이 가능하며, 덴마크 경제 성장과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고 판단될 경우 노동허가권이 발급된다. 레스토랑, 소매점, 무역업 등은 동 허가권 발급대상에서 제외되며. 최대 3명까지 신규회사 설립을 목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허가권 유효기간은 2년으로, 만료 시 3년을 주기로 갱신이 가능하다.

  ㅇ Greencard Scheme  
    -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됐던 일반거주권 발급은 2016년 6월 10일부로 폐지됐다. 다만, 그 이전에 접수된 건에 한해서는 여전히 유효하며, 폐지 이전에 발급을 받은 경우엔 연장을 요청할 경우 요건만 충족시키면 연장할 수 있다.

* 코로나19로 인해 덴마크 국경 통제가 강화되어 다수의 국가로부터 합당한 요건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만 비행기 탑승 전 48시간 이내 받은 음성 확인서 제시, 입국 후 10일간 자가격리를 조건으로 덴마크에 입국할 수 있게 하였으나, 한국은 안전 국가로 분류되어 위와 같은 조건 없이 입국이 가능해짐 ('21.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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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품 면세

출입국 시 별도의 유의사항은 없다. 출국 시 여권 및 항공권 검사, 보안 검사를 거쳐 출국할 수 있다. 최근 항공기 탑승 시 보안 검사가 강화돼 기내 휴대 반입이 금지되는 물품들이 많아졌으며 액체류의 경우에는 용기당 100mL를 넘으면 기내에 반입할 수가 없고, 짐으로 수화물칸 반입만 가능하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폭발 위험이 있어 수화물로도 최대 2개만 부칠 수 있고, 기내 반입은 1~2개 내외로 제한된다.

휴대품 과다 반입 시 세관에 신고하게 돼 있다. 18세 이상 성인 1인당 양주 1리터 (혹은 와인 4리터 혹은 맥주 16리터), 담배 200개비 이상 휴대 시 세관에 신고해야 한다. 총기류, 탄약, 인화성 물질 등 위험물질은 반입이 금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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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9-09 18: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