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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발급절차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무비자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입국 시 별도의 비자가 필요하지 않다. 카자흐스탄 입국 후 거주지 등록 이외에 따로 외국인이 정부에 등록해야 하는 절차는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의 경우, 카자흐스탄에 입국할 시 30일까지 거주지 등록이 면제된다. 거주지 등록을 하지 않거나 늦으면 출국 시 벌금(약 200달러)을 납부해야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카자흐스탄 거주 등록증은 여권과 함께 항상 소지해야 한다.

이 외에는 공무 비자, 투자비자, 사업비자, 종교활동비자 등 약 28개 종류의 비자가 존재한다. 비자 종류에 따라 초청장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주 대한민국 카자흐스탄 홈페이지에서 참고할 수 있다.
  ㅇ 사이트 주소: https://www.gov.kz/memleket/entities/mfa-seoul?lang=ko

카자흐스탄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2021년 12월 31일까지 54개국 국가의 무비자 입국을 중단한 상태이나, 한국을 포함하여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된 국가의 국민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카자흐스탄 입국 시에는 입국 시점 기준 72시간 내 발급받은 PCR 음성확인서를 필수적으로 소지해야 하며, 미소지 시 비행기 탑승이 불허된다. 또한 PCR 외 테스트의 경우 인정되지 않는다.

PCR 음성확인서를 소지하였더라도 입국 시 37.5도 이상의 발열이 있을 경우 현지 병원으로 격리되어 PCR 검사를 추가로 실시하게 된다. 이후 음성인 경우 격리가 해제되지만, 양성일 경우 격리가 지속되며, 치료를 받아야 한다.

발열이 없을 경우 입국 후 별도의 자가격리 기간은 없다.

또한 카자흐스탄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출국할 시에도 출국시점 기준 72시간 이내 발급된 PCR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만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다. 출국 시에도 37.5도 이상의 발열이 있을 경우 비행기 탑승이 불허된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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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품 면세

1) 입국 시

외화반입에는 금액에 제한을 두지 않으나, 입국 시 세관신고서에 기재한 소지 미화, 원화 등 외화금액의 초과금액을 반출하지 못하는 바, 세관신고서 작성 시 소지 현금의 정확한 신고가 필요하며, 세관신고서는 출국심사 시 제시해야 하므로 출국 시까지 반드시 보관해야 한다. 귀금속 등 고가의 물품은 세관신고서에 정확히 기재해야 한다. 각종 총기류, 탄약류, 마약 및 음란물 등 반입은 허용되지 않는다.

2) 출국 시

무기, 탄약류, 마약, 역사적 가치가 있는 예술품 및 골동품 등과 희귀동물의 가죽 및 뿔 등은 반출금지이며, 오래된 그림, 옛날 돈 및 골동품 등은 카자흐스탄 문화부 장관의 반출승인이 필요하다. 차가버섯 등의 의약품은 약국에서 출국 시 필요한 영수증을 발급받는 것이 좋다. 반출 가능 외화는 최대 10,000달러이다.

3) 세관신고

세관신고서는 소지하고 있는 세관신고 대상 품목과 외국환(무제한으로 반입 허용)을 신고하는 것으로 해당 사항이 없으면 굳이 작성할 필요는 없지만 출국할 때 가지고 나갈 외국환 금액이 3,000달러를 초과할 경우(입국 시 신고금액 제외)에는 신고 및 출처증명서가 요구되므로 입국할 때 외국환 보유액을 정확히 기재해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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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1-08-17 1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