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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케냐 eHealth 혁신 추진 현황
작성일 2021-09-08
국가 케냐
무역관 나이로비무역관
작성자 서영상

-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변화하는 케냐의 e-헬스 흐름을 보려면 케냐 정부의 정책 파악이 우선 -

- 성공사례 및 진출 유망분야를 분석해 중장기 플랜을 가지고 진출 전략을 세워야 -




케냐에서 eHealth시장이란 디지털 보건 및 의료, 원격의료, 전자 보건관리 시스템 구축, 모바일 연동 등 보건 및 의료 분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에 관련된 폭 넓은 의미의 시장을 의미하며 케냐 정부가 IT 인력 양성 및 보건분야 혁신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혁신하고 있는 분야이다.


케냐는 아프리카의 스마트 헬스케어 혁신 분야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2위이며, 규모에서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eHealth 순위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케냐 보건 시스템은 정부 수입, 국민건강보험기금(NHIF) 수익금, 민간보험 의료 계획 및 기부금·외부 기금에 의해 자금을 조달하여 운영하고 있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케냐의 의료비 지출은 2018년에 국내총생산(GDP) 대비 총 5.2%이며, 시골 지역에서 보건 시설의 수에서 차이가 있지만 6000여 개의 보건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공공 부문이 여전히 보건 혁신의 가장 큰 시장 점유율(44.0%)을 점유하고 있고 민간 부문(40.0%)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NGO는 eHealth 솔루션 시장점유율 약 16%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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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2021 Kenya Medical Devices Report

 

케냐 IT 기술의 성장과 인터넷, 모바일 이용률의 가파른 성장은 아프리카의 고질적인 문제인 보건 및 의료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고 케냐 정부가 eHealth 혁신 프로젝트를 구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었다. 케냐의 시골 지역은 보건 인력과 보건 시설의 심각한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었지만, 케냐의 90% 이상이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 인프라 기반의 오프라인 서비스에서 eHealth 체제로의 빠른 전환이 이루어질 환경을 만들었다.

 

케냐의 국가 eHealth 혁신 전략


케냐 보건부는 eHealth 전략을 구축하기 전 WHO의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2011년 첫 번째 케냐 국가 eHealth 전략 2011~2017을 시작했다. 국가 eHealth 전략은 5가지 특정 전략 분야로 나눌 수 있었는데 여기에는 원격의료, 건강 정보시스템(전자 건강 기록 포함), mHealth(모바일 사용을 통한 건강), 이러닝(거리 교육 또는 학습 포함) 및 시민 건강 정보(환자에 대한 건강 정보 제공)가 포함했다. 이러한 전략은 현재의 케냐 eHealth 전략(스마트 헬스케어) 2016~2030로 발전하여 케냐의 중장기 국가전략인 Vision 2030의 세가지 축의 하나가 되었다. Vision 2030의 전반적인 보건분야 목표는 “모든 국민들”에게 "최대한으로 달성 가능한 표준 규격”으로 “평등하고 저렴한 의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케냐의 eHealth 2016-2030 정책 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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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EAC

(https://health.eac.int/publications/kenya-national-ehealth-policy-2016-2030#gsc.tab=0)


2017년 케냐 정부는 eHealth 솔루션의 구현을 위한 제도적 정책 및 가이드라인을 제공을 위해 mHealth 표준과 지침 마련을 시작했다. 의료 서비스 제공의 개선과 의료 정보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기록을 위한 기반이 될 정보 교환 표준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보건 정보 기술(Health IT), 모바일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및 원격 의료와 같은 분야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러한 국제 사회와 발맞춘 국가 전략으로 케냐 보건 분야 시장은 스마트 헬스케어 혁신에 더욱 발 빠르게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케냐 정부는 건강에 대한 예산 배분을 크게 늘렸다. 예를 들어, 2018/2019 회계연도에 보건 예산은 전체 정부 지출의 8.2%에서 9.2%로 증가했다. 보건 부문은 2012/2013년 9억4000만 달러에서 2018/2019년 20억7000만 달러로 크게 확장됐다. 2019년에는 개인 데이터의 처리와 보호에 대한 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법을 제정하여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보건시스템 구축의 환경을 마련하였다.

 

케냐 eHealth 관련 시장동향


케냐의 eHealth 시장은 현재 1억5050만 달러에서 2024년까지 1억8010만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며, 2024년까지 5~10% 대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eHealth 시장의 성장은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더 나은 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려는 의지를 가진 케냐 정부와 아프리카 개발 성공사례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행하려는 국제기금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케냐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는 주로 케냐보건부, 정보통신기술부, 국제기구 개발 파트너이며 아프리카 개발 은행, 케냐 원격 건강 협회 및 Anadach 컨설팅 그룹과 같은 개발 파트너들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eHealth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구현하려 노력하고 있다.


월드비전으로부터 의료지원을 받는 보건부 국장(맨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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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Worldvision


케냐 eHealth 시장은 개발 파트너, 기부, 국제기구의 유무상 원조에 따른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지원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민간 및 공공 시설 모두 eHealth 솔루션을 시도할 의향이 있고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이 많지만 대부분의 솔루션은 시범 단계에 있으며, 재정 및 인프라 문제로 인해 전국적으로 확장에는 큰 애로사항이 있다.


많은 의료 시설에서 현대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모두에서 스마트케어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 특히 민간 부문에서는 원격지의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초기의 많은 투자 비용, 제한된 인프라 등 의료 시장 전반의 제약 때문에 의료 서비스 및 데이터 기반 IT 융합에 합리적인 가격 책정을 방해하고 있다.


케냐가 경제 및 기술 개발 면에서 아프리카에서의 선두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95%의 솔루션이 외국 자본에 의존하고 있으며, 케냐에는 여전히 의료서비스를 위한 금융 솔루션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한다. 케냐 eHealth 시장이 국제 기금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며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하고 자립할 수 있는 수준 되기까지 최소 5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Kenya Medical Devices Report는 보고있다.

 

케냐의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SWOT 분석

Strengths

Weaknesses

높은 모바일 보급률

지역 보건 요원들의 부족한 공용어 실력(영어, 스와힐리어)

낮은 기술 문맹률 수준

의료분야의 높은 외국 금융 의존도

MPESA와 같은 모바일 머니 솔루션의 존재

공공 분야의 느린 혁신

공공 분야 기존 eHealth 플랫폼 보유

환자 데이터에 대한 엄격한 정책

Opportunities

Threats

의료, 보건 정보 테크 도입

낙후지역 불안정한 인터넷 환경

모바일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안정되지 않은 전력 공급

가정 기반 케어 솔루션 환경

지역 보건 종사자 간의 종교, 부족간 다양한 직업 윤리

실무자를 위한 이러닝 옵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성장 위축

자료: 2021 Kenya Medical Devices Report

 

ehealth 및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진출 기회


mHealth

케냐에서 모바일 네트워크와 휴대폰의 높은 보급률은 mHealth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며, 전례없는 급속한 산업 확장은 의료 사업자들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미공개 및 소외 계층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정부는 Living Goods, Safaricom, Carepay, ParmAccess, Huawei와 같은 기관과 협력해 모바일을 통한 eHealth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특히 만성 질환 및 약물 관리 분야에서 기존의 모바일 구조와 결제 플랫폼 등 핀테크와 결합하는 mHealth 서비스의 개발이 활발하다.


2019년 고혈압 및 당뇨 모바일 지원 프로그램 출시한 Pharm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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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PharmAccess


원격 의료

케냐의 원격 의료는 주로 인터넷 기반 POS(Point of Care) 장치와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장치를 사용해 제공된다. 텔레케어 및 홈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중장기적 비즈니스 플랜으로 보았을 때 큰 성장 동인으로 보인다. 코로나 이후 케냐의 병원은 환자 상담과 COVID-19 확산 모니터링을 위해 원격 진료를 더욱 활발히 발전시켰다. 또한, 민간 시설들이 다른 외곽 지역에 있는 환자들에게 사업 영역을 넓히기 위해 원격의료에 적극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규제 완화를 진행하고 있고 현재 원격진료 허가를 20개 이상의 시설에 진행했다.


2020년 3월 케냐 최초의 원격의료 센터 완공식에 참여한 케냐 보건부 장관

Kenya Opens First Telemedicine Center for COVID-19 Detection

자료: 케냐 보건부


 e-learning

케냐 내 의료 종사자의 부족과 의료서비스 품질 개선의 필요성으로 이러닝 시장 또한 전망이 밝다. 온라인 교육은 케냐 사람들에게 비교적 인식이 긍정적이며, 비용 효율성으로 인해 계속 발전하고 있다. 실례로, AMREF와 보건부는 보건 종사자 부족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이러닝 과정을 시작했고 AMREF는 또한 케냐 의료 훈련 대학(KMTC)과 협력해 이러닝을 통해 간호사 양성 교육을 하고 있다. 민간 부문의 직원 교육 및 리프레셔 과정을 위한 이러닝이 활성화되고 있고 Avenue 병원은 이미 웹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이러닝을 통해 환자 보조원과 지역사회 보건 보조원을 교육하고 있어 향후 보건 분야 이러닝은 활발히 추진될 예정이다.


Distance Learning for Health Workshop: AMREF Kenya's e-Learning Nursi…

자료: AMREF


HMIS(Health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 공공 부문이든 민간 부문이든 많은 시설이 종이로 수기하던 시스템에서 전자 보건시스템으로 전환되고 있다. 디지털화 과정은 공공 부문에서는 천천히 진행되지만 민간 부문에서는 현대화시켜 고객에게 더 양질의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케냐타 국립병원(KNH)과 모이 병원(MTRH)과 같은 규모가 큰 대형병원은 이미 빠르게 개편 중에 있다. 그러나 하위급 시설들은 아직 행정적인 목적의 정보 시스템 구축도 요연한 상황이다. 최근의 보건부의 연구에 따르면 공공 부문 보건운영자들은 자금 부족에 이어 교육 부족 및 시스템 지원 부족으로 인해 디지털 전환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병원은 사용이 쉽고 저렴하며, 지역 간 상호 연결되는 혁신적인 시스템에 대한 도입 의사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스마트 헬스케어 주요 성공 사례

 

MYDAWA는 2007년에 오픈한 케냐 최초의 온라인 약국으로 현재 8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에게 품질, 편리함, 안전 및 저렴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특히, 약사가 처방한 진품의 처방약을 빠르게 집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eCommerce DB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케냐를 주요 시장으로 해 2020년에 600만 달러 상당의 매출을 달성했다.

 

2019년 아프리카 헬스케어 마스터 펀드를 통해 300만 달러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MYD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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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MYDAWA

 

TIBU는 2020년 5월부터 시작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환자가 선택한 위치와 시간에 준비된 의료진과 실시간으로 연결하게 지원해주는 주문형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환자인 고객을 의료 키트가 준비된 의료진과 연결하게 해줌으로써 1차 진단을 위한 외래 진료 수요를 분산시키는 동시에 환자가 TIBU 애플리케이션에 자신의 의료 기록을 암호화하고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하게 만들었다. 이를 통하여 케냐의 고질적인 의료 인프라 부족 및 접근성 약화를 개선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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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TIBU

 

M-TIBA는 의료비를 적립할 수 있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이다. M-TIBA에 저장된 기금은 M-TIBA 로고가 부착된 특정 의료 시설의 서비스와 의약품에 대한 비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특히 저소득층에 유용한데, 비싼 가격과 정보 부족으로 민간 보험에 가입이 불가하기 때문에 보험 상품을 가입하는 방식보다는 소액을 정기적으로 저축해 미래에 위급한 상황에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가 시작된 후 M-Tiba의 모기업인 CarePay 케냐 개발팀은 M-TIBA에 ID 검증 모듈을 신속하게 구축했다. 이 서비스는 회원들이 통행금지 시간이나 공식적으로 폐쇄 지역을 통과할 때 공무 수행 중임을 보장하고 보안 기관은 이 서비스를 사용해 통행금지 시간 동안 의료 사업자의 신원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의료 종사자 신원확인을 위한 SMS 기반 서비스를 시작한 M-T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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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M-Tiba

 

공공 분야에서 또한 eHealth 혁신을 위해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고 도입하고 있다. 진단, 실험 결과 전송 시스템을 통해 1100개 시설의 결과 데이터를 정부에서 수집할 수 있게 구축하였고 자동 환자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여 600개 시설이 직접 찾아가서 대기할 필요 없는 환경을 구축하였다. 또한, 의료 종사자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개발해 47개 주에서 1만 1000명의 의료 종사자가 사용하며 그들의 지식과 환자의 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


환자의 의료 보고서를 확인하여 처방하고 있는 지역 보건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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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intrahealth.org


의약바이오 시장에서도 그 혁신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의약품의 조달 및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여 케냐 전국적으로 건강용품을 주문하고 처리하는 기간을 64일에서 7일로 대폭 단축시켰고 비상 경보 및 대응 시스템(ERS)을 도입하여 전국의 감염 질환 사례를 수신하고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다. 이는 코로나 19 상황을 대응하기 위한 케냐의 자체 대응 시스템인“Jitenge System”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자가 격리 중인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를 SMS 및 위치기반으로 통합 관리하고 10일마다 체크하여 자택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의료 붕괴 직전까지 악화되었던 케냐 코로나 상황에서 케냐 정부가 포기하지 않고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코로나 대응을 할 수 있게 하는 원천이 되었다.

 

케냐 정부의 eHealth 혁신에 발맞춰 진출전략을 세워야


케냐의 eHealth 솔루션 혁신 전략에는 민간 및 공공을 포함한 다양한 부문 계획과 이니셔티브가 있다. 비록 서류상의 계획에서 실제로 행동과 투자로 이어지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케냐 비전 2030은 eHealth 솔루션의 기회와 시장을 제공하며, 이미 국내 기업들과 외국 기업 모두 강점을 가진 시장을 분석하여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케냐의 eHealth 시장이 성숙하고 국제 기금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며, eHealth 공급업체에 보다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하고 고급 eHealth 솔루션을 적용할 준비가 되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케냐 파트너십에 참가하고 있는 mHealth Kenya사의 프로젝트 매니저 Janepher Mwaro씨는 KOTRA 나이로비 무역관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현재 케냐 전체 시장을 통합하는 eHealth 데이터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십을 다양한 국가, 기관들과 구축하고 있다.” 라고 전하며, “동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면, 가능한 일찍 경쟁우위를 분석하여 케냐 시장 및 주요 이해 관계자들과의 협업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자료: Kenya Medical Devices Report, EAC, 케냐 보건부, Worldvision, Mydawa, Mtiba, TIBU, AMREF, KOTRA 나이로비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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