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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 - 2021.2.4(木)
작성일 2021-02-05
국가 아르헨티나
무역관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작성자 박강욱

아르헨티나經濟動向

 

2021.2.4()

 

아르헨티나 輸入統制

ㅇ 아르헨티나 정부는 202012월과 20211월 나라 전체의 외환부족으로 인한 좀 더 철저한 무역통제를 위해 민간업체들로 하여금 2021년 연간 수입전망을 제출하도록 요구했다고 함.

ㅇ 업체가 제출한 수입소요가 아르헨티나 정부의 승인을 받을 수 있는지의 여부는 아르헨티나중앙은행(Banco Central (BCRA))의 외환보유고 상태의 영향을 받을 뿐 아니라 해당 수입업체가 2021년에 행할 생산, 수출, 투자 등 모든 계획의 영향을 받음.

ㅇ 각 수입업체는 아르헨티나생산개발부 담당 공무원과 화상으로 면담을 했으며 제출한 계획에 대한 승인여부를 전화로 연락받고 있으며 아직 그러한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업체는 계속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ㅇ 아르헨티나생산개발부는 이미 자동차업체, 슈퍼마켓, 주요 제조업체, 내구재 생산업체 등과 면담을 가졌으며 대부분 경우에 있어서 신청한 금액보다 작은 금액으로 수입할 수 있도록 승인을 해 준 것으로 알려짐.

ㅇ 일부 민간업체는 이러한 어려움이 발생할 것을 예상하고 2020년 말 미리미리 2021년 수입을 하기 시작했고 여기에는 2021년 달러환율이 폭등하는 등 不安定해질 경우 아르헨티나정부가 人爲的인 平價切下(devaluation)를 실시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작용했음.

ㅇ 일부 업체들은 輸入許可(SIMI (permisos para importar(import license)))猶豫 사례가 증가하는 것에 불만을 가지기도 한 것으로 알려짐.

ㅇ 그들은 이것은 말로는 달러화 부족 때문이라고 말은 하지만 보호무역주의이기도 하다. 많은 업체는 이미 항구에 도착한 상품을 오랜 기간 동안 통관시키지 못한 채 기다리고 있다. 통관이 안 되는 것은 이 제품들을 통관시킬 경우 국내 제품과 경쟁하기 때문이라고 한 업체 사장은 말함.

ㅇ 한 소비재 생산업체 사장은 우리는 202012월에 이미 내라는 양식에 기입해서 수입계획을 냈다. 생산개발부가 이제 2월에 와서 그 계획을 승인한다고 전화로 연락해 왔다. 그래서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장비 수입에 왜 수입허가 유예가 존재하느냐고 물었더니 다시 그러한 수입계획을 또 제출하든지 공식 면담을 신청하든지 하라는 답장을 받았다. 도대체 그 승인을 해 주는 기준이 무엇인지 갈수록 더 어려워진다라고 말함.

ㅇ 업체들의 수입계획 제출은 20212월에도 계속 하고 있으며 티에라델푸에고(Tierra del Fuego)” 지역의 전자제품 조립업체들과 같은 대형 수입상들도 앞으로 2021년 수입계획을 내놓아야 될 것이라고 함.

ㅇ 수입상협회(Cámara de Importadores (CIRA))에 의하면 현재와 같은 不確實性이 큰 시기에 연간 수입계획을 내놓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함.

ㅇ 자동차 업체들도 2021년 수입계획을 갱신한 바, 가장 큰 시장인 브라질이 바로 옆나라에 존재하기 때문에 쿼타라는 말을 사용하지는 않고 있음.

ㅇ 대부분의 업체는 수입계획을 통해 요구한 것보다는 작은 금액을 허가받았으나 적어도 정부-업계 근접대화뿐 아니라 연간 수입계획을 통한 예측가능성 확대라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함.

2020년에는 업계 전체적으로 수입 가능액을 정한 후 업체별로 나누는 방식을 택했으나 2021년에는 자동차업계의 수출, 생산, 투자에 근거를 둔 각 기업별 배정방식을 택하기로 했다고 함.

ㅇ 자동차 수출과 관련, 업체별 국제수지 정상화 목표를 두고 수입계획을 세우도록 했으며 정부는 업체별 수출에 따른 수입(자동차와 원자재 구분 없음)을 일종의 지출(deviation)과 같은 개념으로 승인한다고 함.

ㅇ 아르헨티나 생산개발부에 의하면 아르헨티나의 자동차시장은 수입차와 국내산 자동차가 각각 1:1의 자동차시장은 2/3의 수입자동차로 이루어지나 실질적으로는 수입차가 2/3을 차지한다고 함.

https://www.lanacion.com.ar/economia/dolar-el-gobierno-pide-empresas-proyeccion-anual-nid2591380

 

아르헨티나, 自動車 生産 增加

ㅇ 아르헨티나自動車製造協會(Asociación de Fábricas de Automotores (Adefa))에 의하면 아르헨티나의 20211월 자동차 생산은 2438대로서 20201월보다 17.5% 증가했고 수출은 37% 증가했고 수출이 생산의 50%를 차지했음.

ㅇ 아르헨티나자동차제조협회 會長 다니엘에레로(Daniel Herrero)자동차산업은 20201월과 비교할 때 좋은 성적을 보였고 이것은 이 산업분야 指數들이 보이고 있는 긍정적인 추세를 더해 주는 것이라고 말함.

ㅇ 아르헨티나生産開發部도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자동차산업은 그 再活性化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211월 수치를 볼 때 전략분야인 자동차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함.

20211월의 실질적인 작업일은 17일이었는데 생산량은 2438대로서 202012(3172)보다는 19.4% 감소했고 20201(2683)보다는 17.5% 증가했음.

ㅇ 종류별로 볼 때에 승용차는 1517대로서 202012111대보다 5.1% 증가했고 202018241대보다는 27.6% 증가했음.

ㅇ 작업차량(utility vehicle) 생산은 13791대로서 2020122161대보다 31.5% 감소했고 2020112442대보다는 10.8% 증가했음.

ㅇ 제조업협회 회장은 이것은 업계와 정부가 대화와 합의를 통해 가치사슬을 확대하고 성장과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한 결과라고 말함.

이러한 대화의 한 사례로 새로운 투자를 장려해 생산, 수출, 일자리 증대의 효과를 가져와 미래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법안을 함께 만든 것을 들 수 있다고 말함.

ㅇ 특히 자동차부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 자동차부품 산업이야말로 자동차산업의 근본적인 軸이라고 함.

ㅇ 아르헨티나의 2021년 자동차 수출은 11924대로서 202012 172백대보다 30.7% 감소했고 202018691대보다는 37.2% 증가한 바, 20211월 수출은 1월 생산의 49.1%를 차지했음.

https://www.telam.com.ar/notas/202102/543509-produccion-automotriz-crecio-175-en-enero-y-las-exportaciones-crecieron-37-interanu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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