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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 - 2021.1.26(火)
작성일 2021-01-27
국가 아르헨티나
무역관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작성자 박강욱

아르헨티나經濟動向

 

2021.1.26()

國際通貨基金(IMF), 2021年 中南美經濟成長率 4.1% 前望

ㅇ 國際通貨基金(IMF)2021년 중남미 경제성장률을 4.1%로 전망했으나 중남미 국가들로 하여금 신속히 조처를 취해 코로나 백신을 보급하고 의료제품 접근에 있어서 존재하는 깊은 不衡平을 시정할 것을 요구했음.

ㅇ 이러한 전망은 국제통화기금이 202010월에 중남미경제에 관해서 했던 전망보다 조금 더 樂觀的인 전망임.

202012월 일부 국가가 코로나백신 보급 조처를 취함으로써 이제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날 수도 있다는 희망을 주었고, 2020년 말 이후 각국 경기회복의 기운이 조금 더 활발하게 나타났다고 함.

https://www.cronista.com/economia-politica/el-fmi-elevo-pronostico-de-crecimiento-para-america-latina-en-2021/

 

中南美카리브, 2020年 外國人投資 低調

ㅇ 國際聯合貿易開發會議(UNCTAD)가 펴낸 자료에 의하면 2020년 세계 외국인직접투자는 859십억불로서 201915천억불보다 42% 줄었음.

ㅇ 이러한 저조한 외국인직접투자는 1980년대 이후 처음이며 2008-2009년 세계금융위기 때보다도 낮은 수준이라고 함.

2021년 세계경제가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UNCTAD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지지 않고 계속 氣勝을 부리고 있기 때문에 2021년 외국인직접투자는 크게 증가하지 못할 것이라고 봄.

ㅇ 외국인직접투자가 줄어든 곳은 주로 선진국으로서 2019년보다 69% 감소한 229십억불로 추정되나 對중남미.카리브 외국인직접투자도 37% 줄었으며 2021년 회복 可能性은 不確實함.

https://en.mercopress.com/2021/01/25/global-fdi-collapsed-in-2020-down-37-for-latin-america-and-2021-does-not-look-much-better-unctad

 

아르헨티나, 20201-11月 經濟成長率 -10.6%

ㅇ 아르헨티나統計廳(Indec)은 아르헨티나경제는 2020113.7% 마이너스성장(201911월 對比)했으며 결국 20201-11월 누적 경제성장률은 10.6%라고 발표함.

ㅇ 이것은 통계청이 펴낸 月別經濟活動推定値(Estimador Mensual de la Actividad Económica (EMAE))라는 자료를 통해 발표한 내용인 바,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르헨티나 경제활동에 미친 영향을 반영함.

ㅇ 통계청에 의하면 가장 11월에 큰 피해를 본 분야는 호텔, 식당으로서  -53.2% 성장했으며 운송통신은 -18.2% 성장했으며 성장한 분야로서는 은행.금융 분야가 11.7%, 제조업 3.7%, 도소매(상업) 3.9% 등이 있음.

ㅇ 이렇게 함으로써 아르헨티나의 國內總生産(GDP)3년 연속 감소했다고 할 수 있으며 2020년은 코로나 때문에 그 상황이 더 나빠진 것임.

ㅇ 한편 아르헨티나 정부는 2021년 예산안에서 2020년 전체의 경제성장률은 -12.5%로 보고 있음.

ㅇ 그러나 11월에는 단기적인 회복기미도 나타난 바, 10월 대비 1.4% 陽의 성장을 했고 이것은 7개월 연속 前月對比 陽의 성장을 보인 것임.

https://www.lanacion.com.ar/economia/indec-la-economia-cayo-37-2020-nid258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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