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별 주요산업

국별 주요산업
세르비아 건설산업 정보
2021-01-07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무역관 박준엽

가. 산업 개요​


ㅇ 산업 비중

  - 최근 5년간 세르비아 건설 산업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건설 산업의 GDP 비중은 전체 산업의 4위인 5.7%를 차지함

  - 1위: 제조업(13.7%), 2위: 자동차산업 (11.4%), 3위: 부동산업(6.9%), 5위: 농산업(5.4%)


세르비아 주요 산업별 GDP 비중(단위 : %)

분야

2017

2018

2019

제조업

15.1%

14.5%

13.7%

유통업

11.5%

11.5%

11.4%

부동산업

7.3%

7.0%

6.9%

건설업

4.1%

4.5%

5.7%

농축산업

5.4%

5.4%

5.4%

자료: 세르비아 통계청(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ㅇ 2019년 건설 산업의 생산 가치는 2015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49억 883만 달러를 기록함

   - 건축보다 토목 사업의 비중이 높음

   - 특히 교통 인프라 건설은 지난 5년 간 가장 높은 생산 가치를 기록한 사업 분야로 2019년 약 16억 1400만 달러(총 건설 사업의 33%) 가치를 생산함.


사업 분야별 GDP(단위: 천 USD)

연도

2015

2016

2017

2018

2019

GDP 비중

3.7 %

3.9 %

4.1 %

4.5 %

5.7 %

건설산업

2,524,561.39

2,724,337.81

3,035,168.44

3,584,082.00

4,904,383.86

건축

984,785.17

1,169,906.10

1,371,033.15

1,662,662.75

2,044,223.78

토목

1,540,640.42

1,550,328.60

1,665,337.33

1,917,963.44

2,859,635.65

자료: 세르비아 통계청(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ㅇ (토목)  토목 사업 중 지난 5 가장 높은 생산 가치를 기록한 분야는 교통 인프라 건설로 2019 약 16 1400 달러 가치를 생산함

   - 파이프라인, 통신전력선의 경우 2019년 약 10억 4900만 달러 가치를 생산함. 이 중 장거리 송유관 및 가스관(53000 달러) 건설의 비중이 가장 높음.


ㅇ (건축)건축 사업 중 비 주거용 건물은2019년 약 13억 1000만 달러 가치를 생산함. 이 중 공업용 건물(38500 달러), 사무용 공간(28900 달러), 도소매용 건물(23400 달러) 건설의 비중이 높음


유형별 건설 현황

건설 유형

2015

2016

2017

2018

2019

교통 인프라

1,110,267.31

1,140,472.86

1,153,836.94

1,242,407.66

1,614,189.27

비 주거용 건물

664,974.41

767,770.23

845,408.82

1,065,614.45

1,301,014.57

파이프라인, 통신 및 전력선

331,408.72

337,315.08

400,518.17

489,324.78

1,049,241.43

주거용 건물

319,810.76

402,135.88

525,624.32

597,048.30

743,209.21

산업 단지 조성

81,969.76

56,156.79

90,545.61

157,840.98

164,970.19

기타 토목 사업

19,674.70

19,080.78

23,333.60

31,726.48

36,209.34

자료: 세르비아 통계청(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나. 정책, 규제 및 절차

 

ㅇ 정책

   - 세르비아 건설 사업은 관할 정부 기관에서 승인된 건설 인허가(permit)를 기반으로 수행되며, 시설의 유형 및 위치에 따라 기술 문서 가 요구될 수 있음

   - (건축물) 기술 요구 사항 및 표준을 준수해야 함

   - (시공사) 기능이 규정된 건축물에 한해 세르비아 적합 시설물(The Serbian mark of conformity) 마크가 부여됨


규제

   - 계획 건설에 관한 법률(the Law on Planning and Construction): 공간 배치의 조건 및 방법, 건설 용지(시설)의 배치사용, 시행의 감독 감사를 규제하며, 건설 계획과 도시 문서(urban documents) 의 적용을 규정함

   - 건축물에 관한 법률(The Law on Construction Product): 2018년 건축물의 안전성 및 품질을 보장하고 유럽 규정과의 조화를 통한 국내 건설 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건축물에 관한 새로운 법률을 제정함

   - 건축물의 배치, 시설의 기능 분류, 건 적합성 표시, 기술 사양 등 기타 관련 문제를 규제함


건설 사업 수행 절차 및 요구 사항

단계

내용

1

인허가 승인을 위한 준비 단계로 규정된 기술 사양을 포함한 시설에 대한 기본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함. 예외적으로 건설부에서 인허가를 받은 건축물의 경우 개념 설계(conceptual design)가 필요하며, 정부 예산으로 조달되는 사업의 경우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가 필요함. 모든 기술 문서는 법인의 직원 또는 기업가로서 면허를 소지한 엔지니어 또는 면허를 소지한 설계자가 작성함.  

2

다음 단계는 관할 기관으로부터 건축 인허가를 승인 받는 단계로, 인허가 승인 요청서 및 행정수수료 납부증빙서, 공공 장부(public book)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 건설 용지(소유권 또는 임대권)에 대한 권리증빙서를 제출하여 취득함.

복합 사업(수도, 원자력 시설, 석유 및 가스 정제 시설, 10MW 이상의 화력 발전소, 공항 등)의 인허가 발급 권한은 건설교통부(the Ministry of Construction, Transport and Infrastructure)에 있으며, 동일한 사업이 자치 도시 영역 내에서 완전히 이뤄지는 경우 인허가 발급 권한이 자치 도시에 인가됨. 기타 시설의 경우 지역 자치 당국에서 관할함.

3

인허가 승인 후 투자자는 허가 기관에 착공을 통보 및 수행 할 수 있으며, 건설 용지 분담금을 한번에 또는 분할 납부해야 함. 분담금은 평방 미터당 평균 가격, 건설 규모, 건설 위치 및 용도 계수를 기반으로 건설 허가를 승인한 기관에 의해 결정되며, 투자자가 분담금을 일시불로 상환하는 경우 분담금의 30 %가 인센티브로 지급됨. 공공 시설 및 기타 기반시설, 생산 및 저장 시설, 건물 지하층 등의 시설물은 분담금 지급 대상이 아님. 인허가 승인은 3년의 유효기간을 가짐.  

4

준공 후 시설물의 사용 승인(use permit)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관할 기관의 사용 승인(use permit)에 따라 신축 시설물의 재산권을 Real Estate Cadaste에 등록 할 수 있음.

자료 : The Law on Construction Product


사업 단계별 구비 서류 

구분

단계

대상

내용

담당 기관/책임자

1

개념 설계

인허가가 발급된 시설

에너지 승인이 요구되는 시설

시설물의 목적, 위치, 형태, 용량, 기술 및 기능적 특성, 외관을 결정하고 시설물에 대한 기본 요구 사항의 충족을 대략적으로 증명함

면허를 소지한 엔지니어 또는 면허를 소지한 설계자

2

타당성 조사

공공 예산에서 자금을 조달한 사업, 에너지 승인이 요구되는 시설  

개념적 설계에 따른 솔루션 투자의 (공간적, 생태적, 사회적, 재정적, 시장 및 경제적) 정당성을 결정하고, 사업 투자의 정당성을 결정함

면허를 소지한 엔지니어 또는 면허를 소지한 설계자

3

인허가 승인 요청

건축 인허가 승인

요청서 제출용

시설의 위치 및 규모, 기술 기타 요구 사항의 규정에서부터, 공간 설계시공 시스템 주요 구성 요소의 선택, 시공 자재의 선택, 설치 장비 등의 기본 요건의 충족을 보장함

면허를 소지한 엔지니어 또는 면허를 소지한 설계자

4

건설 인허가

모든 건설 대상물

건설 인허가는 대상 사업의 공사를 허가하는 것으로 관할 기관의 심사에 따라 발급됨

건설부/자치도/ 지역 자치 당국

5

시공

공사 시행용

시설의 기술 및 운영 특성을 결정함(장비 및 설비, 시설 건설을 위한 기술 및 조직적 솔루션, 시설의 투자 가치 및 시설 유지 관리 조건 등을 포함함)

면허를 소지한 엔지니어 또는 면허를 소지한 설계자

6

시설 설비

사용 허가 발급용(시공 중 변경이 발생한 경우에 한함)

사용 적합성을 결정하는 데 필요한  건설 설비의 세부 사항이 제시됨

면허를 소지한 엔지니어 또는 면허를 소지한 설계자

7

사용 허가

재산권 등록용

준공된 시설물의 사용 허가

건설부/자치도/ 지역 자치 당국

 자료 : Guide to Construction Permits: From idea to use of the object


ㅇ 최신 정책 동향

   - 2015년 이후 세르비아 정부는 건설 인허가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여 인허가 취득에 드는 시간 및 비용 저감을 위해 노력함.

   - 건설 인허가 승인을 위한 기존의 18단계를 단순화하고 새로운 온라인 포털을 도입했으며 행정 수수료를 절감함.

   - World Bank의 연간 'Doing Business List’ 자료에 따르면, 세르비아는 2020년 건설 인허가 발급 지표에서 9위를 차지함. 이는 2015년 186위를 차지한 것과 비교했을 때 주목할 만한 결과임.


세르비아 건설 인허가 과정 개념도


external_image


자료: World Bank Doing Business 2020, Economy Profile Serbia



다. 주요 기업 및 사업 투자 현황

 

ㅇ 개요

   - 2018년 기준 세르비아 통계청에 등록된 건설 기업은 7,562개로 7억 3460만 달러 상당의 매출을 달성함.


투자 현황

   - 도시 개발 사업(Capital projects): 주로 건설교통인프라부(Ministry of Construction, Traffic and Infrastructure)와 같은 정부 기관이나, Roads of Serbia, Serbian Railways와 같은 공기업(public companies)으로부터 투자가 이뤄짐. 해당 사업의 계약자는 일반적으로 공개 입찰로 선정된 외국 기업 또는 MOU를 체결한 외국 기업임.

   - 주거 및 사무용 건물, 쇼핑몰과 같은 기타 건축 사업: 국내 민간 투자 기업으로부터 투자가 이뤄지며 주요 투자 기업으로는 Serbia Construction Directorate, PMC-inženjering, Napred, GTC and Energoprojekt 등이 있음.

 

주요 투자 기관(단위: 천 USD)

No.

Company

Website

Annual Sales in 2019

1

Construction Directorate of Serbia

http://www.gds.rs/

41,278.70

2

PMC-inženjering

https://www.pmcinzenjering.com/

18,847.32

3

Napred

http://www.napred.net/

14,035.93

4

GTC

http://www.gtcserbia.com/en/

5,025.00

5

Energoprojekt Holding

http://www.energoprojekt.rs/

2,830.58

자료 : Business Registers Agency, www.apr.gov.rs


   - The Construction Directorate :  건설 투자 관리 등 국내 중요 사업 관리를 목적으로 설립된 공기업으로 주거 및 사업 단지 건설 등을 수행함.

   - PMC-inženjering : 컨설팅, 재무, 설계 및 건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턴키 방식으로 도시 개발사업을 수행함. 사업 분야로는 군 부지(army constructions), 발전소, 병원, 교량, 도로 건설 등이 있음.

   - Napred: 에티오피아, 레바논, 이라크, 리비아, 체코, 슬로바키아, 러시아 연방, 구 유고슬라비아 공화국 등 3개 대륙 10개국에서 70년 간의 건설 경력을 보유

   - GTC Serbia: GTC 인터내셔널 그룹의 일부로서 중앙 및 동유럽 시장에서 사무실, 상업 및 주거용 건물의 세 가지 핵심 부문의 선두적인 개발 기업임. 주요 건출물로 Ada Mall, GTC House office building, 19 Aevnue office building 등이 있음.

   - Energopjekt: 복합 사업 수행 능력을 특징으로 하는 가장 큰 민간 투자 기업으로 총 8개 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전, 송배전, 도시 계획, 건물 건설, 기반 시설, 수자원 관리 및 환경보호, 산업 및 정보 기술 분야 등의 사업을 수행함.

 

인허가 현황

   - 세르비아 건설 인허가 수는 지난 3년 간 꾸준히 증가

   - 2019년 11,358 (이는 전체 인허가의 52%)의 주거용 건물 인허가가 승인됨. 뒤이어 비주거용 건물(5,676 건), 파이프 라인, 통신 전력선(3,157 ) 순으로 나타남.

   - 신규 건설의 비중은 파이프 라인, 통신 전력선(86%)에서 가장 높게 나타남.

   - 주거용 건물의 약 70%가 재건축 인허가임 .


건설 유형별 인허가 현황(단위: 건)

 구분

2017

2018

2019

전체

신규 건설

전체

신규 건설

전체

신규 건설

주거용 건물

8,523

3,147

9,392

3,106

11,358

3,385

비주거용 건물

5,479

2,704

5,756

2,861

5,676

3,005

파이프 라인, 통신 및 전력선

2,961

2,326

2,900

2,397

3,157

2,717

교통 인프라

1,254

396

1,143

519

1,328

664

기타 토목 사업

181

110

176

86

186

99

산업 단지 조성

79

50

117

74

139

94

전체

18,477

8733

19,484

9043

21,844

9964

 자료: 세르비아 통계청(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라. 산업 수급 현황

 

 ㅇ 국외 건설 및 투자 현황

   - 2019년 국외 건설 공사 가치는 2억 6400만 달러로 국내 건설 공사에 비해 규모가 적음.

   - 지난해 국외 공사 수행을 위한 자체 건설 자재비는 813만 달러 상당이며, 1,429명의 고용 효과가 창출됨.

   - 주요 국외 공사지는 러시아(6280만 달러), 독일(4620만 달러), 사우디아라비아(3080만 달러) 등 이며, 한국의 경우 지난 5년 간 공사 수행 경험이 없음 .


국외 공사 현황(단위: 천 USD)

No.

국가

2015

2016

2017

2018

2019


전체

306,479.30

288,351.86

319,954.80

249,347.7

264,112.00

1

러시아

75,783.99

55,898.85

177,401.90

30,321.29

62,864.85

2

독일

20,910.88

11,689.06

26,069.74

33,799.42

46,276.66

3

사우디아라비아

1,084.94

5,523.45

2,663.16

12,781.99

30,831.10

4

몬테네그로

15,740.03

26,855.08

45,880.21

25,517.93

19,532.13

5

우간다

30,627.84

24,133.74

23,970.65

19,245.02

15,881.14

6

페루

36,885.69

14,674.17

19,539.13

19,641.65

7,646.93

7

보스니아헤르체코비아

3,772.87

10,673.45

12,949.89

8,777.88

5,580.88

8

크로아티아

86.04

107.36

285.63

1,419.97

3,840.53

9

나이지리아

5,940.76

1,364.53

8,604.81

2,754.38

1,564.49

10

이란

0

0

0

739.45

1,463.54

자료: 세르비아 통계청(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ㅇ 건설 자재 수급 현황 

   - 세르비아는 건설 자재 공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건설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따라 건설 자재의 수입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19년 건설 자재의 수입 규모는 1억 6435만 달러 가치를 기록함.

   - 주요 수입 품목으로는 크레인(3,960만 달러), 불도저, 앵글 도저류(Bulldozers and anglers, self-propelled)(2,160 만 달러), 건설 기계 부품 (1,800 만 달러)이 있음.

   - 특히 불도저, 앵글 도저류(Bulldozers and anglers, self-propelled)의 수입 규모가 전년 대비 222% 증가함.

  

품목별 건설장비/기계 수입 현황(단위: USD)

No.

타입

2015

2016

2017

2018

2019


Total construction machinery

70,627.5

82,014.3

119,258.7

110,222.9

164,354.8

1

Cranes

20,049.3

25,166.4

27,921

23,774.5

39,628.4

2

Bulldozers and anglers, self-propelled

5,855.0

4,907.3

6,576.9

6,722.3

21,668.3

3

Construction machinery parts

7,220.5

9,232.6

27,516.2

21,385

18,092.1

4

Front shovel loaders, self-propelled

6,716.1

8,659.8

10,275.8

11,028.9

17,006.9

5

Other drilling machines, self-propelled

2,383.5

6,185.3

6,580.8

11,931.1

15,944.2

자료: 세르비아 통계청(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 주요 수입 상대국은 독일로 2019년 기준 3400만 달러 상당을 수입했으며, 뒤이어 중국(2230만 달러), 이탈리아(137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남.

   - 한국은 수입국 중 9위를 차지했으며 2019년 기준 640만 달러 상당을 수입함. 이는 2017년 대비 140% 증가한 수치임.

   - 주요 수입품은 크레인(3615.7만 달러)과 건설 기계 부품(1509.3만 달러)임.

  •    - 주요 교역 기업으로는 두산(Doosan), 바우(Bawoo), 현대건설기계 BHI 등이 있음.

  •    - 일부 한국 제품이 유럽 유통업체로부터 수입되고 있는 실정 상 한국 제품의 수입 규모는 통계보다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됨.


    건설 자재 수입국(단위: USD)


    국가

    2017

    2018

    2019

    1

    독일

    35,005.7

    21,776.5

    34,024.6

    2

    중국

    16,403.4

    7,963.6

    22,397.1

    3

    이탈리아

    8,232.4

    13,399

    13,766.8

    4

    스웨덴

    4,383.6

    7,790.1

    11,416.9

    5

    일본

    6,375.3

    4,368.1

    10,218.7

    6

    터키

    2,423.9

    3,872.9

    9,267.7

    7

    프랑스

    5,696.9

    6,132.8

    8,966.4

    8

    미국

    4,986.8

    3,823.8

    6,773.7

    9

    한국

    2,692.5

    5,204.4

    6,477.8

    10

    영국

    7,745.6

    5,472.8

    6,314.2

    자료: 세르비아 통계청(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주요 건설 자재/장비 유통 기업(단위: USD)

    No.

    기업명

    홈페이지

    브랜드

    2019 매출

    1

    Teknoxgroup Srbija

    www.teknoxgroup.com

    Caterpillar, HBS, Various used products

    37,606.04

    2

    Wirtgen-mag Serbia

    www.wirtgen-group.com

    Vogele, Hamm, KKleemann, Benninghoven

    20,659.90

    3

    Terra

    www.terra-srbija.co.rs

    JCB

    16,789.90

    4

    NS Union

    www.nsunion.co.rs

    Doosan,Ammann, Berti, Bobcat, Tesmec, Tracto Technik – TT, Venieri

    11,586.45

    5

    Korkovado

    www.korkovado.rs

    Shantui, XCMG

    8,746.78

    6

    Evocon

    www.evocon.rs

    Volvo, Manitou, Gehl, FRD Furukawa, Hycon, Golz, Enarco, Atlas, Aksa, Putzmeister, Atmos, MST, Champion

    5,309.21

    7

    Recon

    www.recon.rs

    Soosan

    2,237.58

    8

    Bomis

    www.bomis.co.rs

    BHI, Bawoo, Yanmar, CMC, Weber, Ferri

    1,134.02

    자료: 세르비아 통계청(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마. 산업 최신 동향

    ㅇ 2020년 2분기 건설 인허가 수를 살펴보면 전체 인허가 수가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함.

       - 건축 사업의 인허가가 6% 증가했으나 토목 사업의 인허가가 4.7% 감소함.

     

    산업 최신 동향

    분야

    전년 대비 증감률

    인허가 수

    2019년 2분기

    2020년 2분기

    전체

    -0.8%

    5,301

    4,109

    건축

    +6%

    4,098

    3,117

    토목

    -4.7%

    1,203

    1,073

    자료: 세르비아 통계청(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ㅇ 동유럽건설협회(Eastern European Construction Forecasting Association, EECFA) 2021년 주 예산에 30억 달러 상당의 자본이 투입됨에 따라 세르비아 건설 산업 규모가 2.5 %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ㅇ 2020년 11월 건설교통인프라부(Ministry of Construction, Traffic and Infrastructur)는 2021 년 수행되는 49 건의 건설 사업을 발표함.

       - 주요 사업 부문은 도로, 철도 및 교통 인프라,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전기 발전소 재건 등임.


    주요 프로젝트 목록(단위: 백만 EUR)

    사업명

    투자처

    시공사

    사업 규모

    Belgrade Waterfront

    Eagle Hills

     

    3,500

    Adaptation of iron gate 1 navigational lock project “Djerdap 1”

    Ministry of Construction, Transport and Infrastructure and Roads of Serbia

    - Consortium DSD Gmbh,

    -  Feromon l.l.c.

    - Elektromontaza l.l.c.

    28.5

    Construction of the E-761 highway, Belgrade-Sarajevo, section: Sremska Raca - Kuzmin

    Ministry of Construction, Transport and Infrastructure and Roads of Serbia

    TASYAPI INSAAT TAAHHUT SANAYI VE TICARET A.S. Belgrade Branch

    250

    Moravian Corridor: Pojate - Preljina

    Ministry of Construction, Transport and Infrastructure and Roads of Serbia

    MoU signed with consortium comprised of companies Bechtel and Enka

    800

    Preljina – Pozega Road

    Roads of Serbia

    China Communications Construction Company Ltd

    450

    Construction of the highway Nis-Plocnik-Merdare, phase 1 - construction of a semi-profile of the highway on the section Merošina (Niš) -Beloljin (Plocnik)

    Corridors of Serbia

     

    255

    Fruska Gora Corridor

    Ministry of Construction, Transport and Infrastructure and Roads of Serbia

     

    600

    Serbia, section Belgrade Center - Stara Pazova

    Infrastructure of the Railways of Serbia

    Joint Venture of China Railway International Co. Ltd & China Communications Construction Company Ltd

    350

    Capacity expansion of the Port of Sremska Mitrovica

    Ministry of Construction, Transport and Infrastructure

     

    21.15

    Extended capacity of bulk for bulk cargo transport at the terminal of Smederevo port

    Ministry of Construction, Transport and Infrastructure

     

    93

    자료: 베오그라드 무역관


    바. 진출전략


    SWOT 분석


    Strengths

    Weakness

    ·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   정부 투자가 증가함

    ·   고유한 인허가 발급 절차를 보유함

    ·   국내 건설의 비중이 높음

    ·   산업 발생 가치가 기반 시설 사업에 치중됨

    ·   건설 자재 수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함

    ·   정부가 국가 보증을 제공하지 않음

    ·   정부 간 계약의 경우 러시아와 중국을 선호함

    Opportunities

    Threats

    ·   주거 및 사무용 건물, 쇼핑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

    ·   대규모 자본 투자 및 기반시설 사업이 계획됨

    ·   사업 준비 단계가 열악함

    ·   미해결 재산권으로 인한 갈등 가능성이 존재함


    ㅁ 유망분야 및 시사점


      ㅇ 유망분야

       - 지난 5년간 수도 베오그라드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건설 프로젝트가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건설 자재 및 건설 장비/기계의 수입이 증가하고 있음.

      - 현지 주요 건설 장비 유통 기업들은 점차 한국기업과의 비즈니스 경험을 넓혀 가고 있으며, 불도저 등의 건설장비 수요가 급증하는 중임.


     ㅇ 시사점

       - 토목 프로젝트의 경우 개별 프로젝트의 규모가 대부분 10억 유로 미만으로,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적합하지 않아보임.

       - 하지만 주거용 건설 프로젝트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고, 한국의 건설 장비 및 기계에 대한 인지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바 관련 기업에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됨.

       - 2020년 코로나19의 여파로 잠시 중단 및 연기되었던 장비 조달이 2021년 다시 재개될 것으로 에상되는 바, 관련 우리기업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세르비아 건설 산업의 동향 파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자료 : 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 https://www.stat.gov.rs/sr-Latn/oblasti/gradjevinarstvo; Pravno-informacioni system, http://www.pravno-informacioni-sistem.rs/SlGlasnikPortal/eli/rep/sgrs/skupstina/zakon/2009/72/11/reg and https://www.pravno-informacioni-sistem.rs/SlGlasnikPortal/eli/rep/sgrs/skupstina/zakon/2018/83/1; Guide to Construction Permits: From idea to use of the object, Dragana Cukic and Dusan Vasiljevic, http://gradjevinskedozvole.rs/Files/00631/Vodic-kroz-dozvole-za-izgradnju.pdf; Business Registers Agency, www.apr.gov.rs; Construction Directorate of Serbia http://www.gds.rs/; PMC-inženjering, https://www.pmcinzenjering.com/; Napred, http://www.napred.net/; GTC Serbia, http://www.gtcserbia.com/en/; Energoprojekt, http://www.energoprojekt.rs/; National Bank of Serbia, https://tvojnovac.nbs.rs/internet/latinica/80/platni_bilans.html; EECFA, http://eecfa.com/; Ministry of Construction, Transport and Infrastructure, https://www.mgsi.gov.rs/; Serbian Construction Guide, http://www.serbianconstructionguide.com/

    공공누리 4유형

    KOTRA의 저작물인 (세르비아 건설산업 정보)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목록
    이 뉴스를 본 사람들이 많이 본 다른 뉴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