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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주요산업

국별 주요산업
호주 첨단 제조업
2020-12-21 호주 시드니무역관 정은주

- 첨단 기술 집약된 제조업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목표 - 

- 호주 주력 산업인 광업, 농축산업에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의료분야에는 나노기술, 적층제조 활발히 이용 -




. 산업 특성


□ 정책


   ㅇ 2020년 이전의 첨단 제조업 정책


      - 호주는 전통적으로 높은 임금과 에너지 가격에 따른 생산비용, 넓은 국토 면적으로 인한 물류 비용이 높아 전통적인 방식의 제조업은 쇠퇴해 왔음.

      - 그러나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업 환경 개선이 가능해 짐에 따라 2016년 호주연방산업과학 연구회(CSIRO 주도) 선진 제조 로드맵(Advanced Manufacturing Roadmap)을 마련하고 소량 생산하더라도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스마트 제조 지원. 주요 분야로는 센서/데이터 분석(Sensors and data analytics), 첨단소재(Advanced materials), 로봇 자동화(Smart robotics and automation),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 증강/가상현실(Augmented and virtual reality)를 포괄함.


선진 제조 로드맵(Advanced Manufacturing Roadmap)의 가치 창출맵


자료: 호주연방산업과학 연구회(CSIRO)


     - 2017년에는 독일과 4차산업 혁명 협력 협정(Australian-German Cooperation on Industry 4.0) 체결해 중소기업 지원에 초점을 맞춘 첨단제조 분야에 협력함.

     - 이후, 2019년 세부 투자 방안과 전략을 갖춘 4차산업 성장 계획 Industry 4.0을 발표. 기업과 산업, 교육기관 등이 파트너십으로 새로운 제조 기술을 테스트해 상용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중소기업들을 적극 지원함.


   ㅇ 2020년 첨단 제조업 정책


     - 2020년 코로나 확산으로 개인보호장비(PPE) 부족현상이 발생하자 호주 제조업의 높은 해외 의존도가 드러났으며 중국과의 관계 악화로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됨. 이에 2020/2021년 신규 예산안에서도 국내 제조산업의 선진화, 스마트 제조업의 지원을 강화하고 호주의 강점인 틈새 제조업(niche manufacturing)에 더욱 초점을 맞추기로 함.

     - 호주 정부는 2020106일 신규 연방예산안과 함께 제조업 현대화 전략(Modern Manufacturing Strategy)을 발표하고 15억 호주달러를 투입해 향후 4년간 호주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로 함.

     - 해당 전략 시행은 6대 분야 (1) 자원 기술 및 핵심 광물, (2) 식음료, (3) 의료용품, (4) 재활용 및 청정에너지, (5) 방위, (6) 우주산업에 집중할 것이며 로봇화, 첨단소재, 사물인터넷(IoT) 등의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 제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임.

     - 이를 위해 첨단제조성장센터(Advanced Manufacturing Growth Centre) 5000만 호주달러, 기존 운영해온 제조 현대 기금(Manufacturing Modernisation Fund)에 5280만 호주달러 추가 지원, 취약해진 공급망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기 위해 1억7200만 호주달러 규모의 공급망 탄력 방안(Supply Chain Resilience Initiative) 추진하기로 함.

     - 그 외 5000만 호주달러 규모의 제조업 현대화 기금(Manufacturing Modernisation Fund)의 신속 승인을 통해 제조업체의 신기술 채택, 제조공정 혁신 가속화 추진. 200여 개의 프로젝트가 신속 승인됨.


첨단제조성장센터의(AMGC) 2020년 기준 지역별 프로젝트 및 예상수익

자료: 호주 첨단제조성장센터(Advanced Manufacturing Growth Centre)


□ 최신 기술 동향


   ㅇ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 3D 프린팅으로 알려진 적층 제조 기술은 호주 정부과 업계가 집중 지원하고 있는 분야이나 미국과 유럽 대비 관련 투자는 대학과 연구에 집중되어 있음.

     - 최근 더 많은 호주 기업들이 3D 프린팅 기기를 외주로 이용하거나 기기를 구매 고려하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에게는 접근성이 낮은 것이 현실임.

     - 이에 호주연방산업과학 연구회(CSIRO) Lab22 를 운영해 호주 기업들이 3D 프린팅 기술을 실험하고 적용해 봄으로써 자체적으로 투자한 후 시행착오를 겪는데 소요되는 비용 절감하게 함. 현재 자동차, 바이오의료, 항공우주분야 10개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업체들은 Lab22를 방문하여 시제품을 디자인, 제조해 볼 수 있음.


CSIRO가 운영하는 3D 프린팅Lab22

자료: 호주연방산업과학 연구회(CSIRO)


   ㅇ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 호주는 인공지능을 삶의 질 향상 측면에서 유용한 기술로 보고 있으며 호주 정부는 특히 사회 윤리적 관점에서 AI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둠. 이에 산학, 정부 협력을 통해  향후 인공지능 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 의견교환을 활발히 하고 있어 인공지능 연구 및 개발 에코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음. 

     - 호주 인증개발기관인 Standard Australia는 인공지능 인증 및 기준 개발을 위한 로드맵을 개발하고자 하고 CSIRO‘Data61’을 두고 호주 산업부와 함께 호주 전역에서 워크샵을 개최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교환함.

     - 업계 조사결과, 호주 기업 및 조직의 88%는 미래 성장을 위해 인공지능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응답하고 있으나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여전히 활용면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답함. 데이터 보안에 대한 우려, IT인프라 미비, 빅데이터 관리 능력의 부족이 주요 걸림돌로 나타나고 있음. 또한 2030년까지 머신러닝 외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는 약 16만명이 더 필요할 것으로 전망함.

     - 일례로 시드니의 상징인 하버브리지에는 2400개 센서가 부착되어 800개의 철근과 콘크리트의 상태를 감지하고 이 센서들이 모은 데이터는 머신러닝을 통해 분석되어 최우선으로 유지보수되어야 하는 곳을 찾아냄.


인공지능을 활용해 안전관리되는 시드니 하버브리지

자료 : CSIRO Data61


   ㅇ 나노기술(Nanotechnology)


     - 호주 나노기술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연구/디자인 인프라 구축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2020년 기준 75개 연구 기관, 80개 이상의 전문 나노기술 기업이 있음

     - 호주 나노기술 연구 개발 핵심지역은 빅토리아주와 퀸즐랜드주임. 빅토리아주는 글로벌 Top 20개 나노테크놀로지 기업중 하나로 선정된 Starpharma Holdings 외 나노튜브, 나노와이어, 나노몰딩스 등을 제조하는 Realtek, Kemix 등 크고 작은 기업들이 위치해 있으며 퀸즐랜드 주의 경우 나노테크놀로지를그래이트 배리어 리프의 재생을 위한 연구에 활용하고 있음.

     -  남호주의 에어반도(Eyre Peninsula) Poochera 근방 지역은 고령토가 풍부한데 주 성분인 할로이사이트는 나노튜브의 주 성분임. 실린더 모양의 분자인 나노튜브는 연구자들이 고비용이 소요되는 정밀 제조과정에 의해 만들어지나 남호주에는 전 세계 최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

     - 호주 뉴캐슬 대학의 Global Innovative Centre for Advanced Nanomaterials(GICAN)이러한 할로이사이트 나노튜브로 나노탄소를 만들어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게 하는 연구가 진행중이며 해당 연구가 상용화되면 탄소 고배출 시설에 설치하여 탄소감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남호주에 매장된 ‘Great white’ 할로이사이트

자료: ABC 뉴스


   ㅇ 로봇(Robot)


     - 호주 광산업은 로봇 이용이 가장 활성화된 산업으로 향후 호주의 첨단 제조업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전망. 산업 컨설턴트이자 광물 연구센터 협력 책임자로 있는 Yeates 지질학자는 현재 무인 기술 사용 선도국가로 인정받는 호주가 5 이내에 로봇 광산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서호주 퍼스의 'State of Play'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광산업 종사 임원진들의 73%가 로봇 기술 도입 및 활성화가 광산업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고 인공지능, 센서 및 정보시스템 또한 중요해질 것이라고 응답함. 또한, 응답자 중 75%는 자사의 첨단 기술 적용에 비용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인수, 합병 및 탐사 연구를 고려할 수 있다고 응답함.

     - 2019년 기준, 호주 아연 광물 광산업에서 무인 트럭 240대가 이용되고 있으며 무인 트럭에 광물이 실리면 입력된 목적지까지 자동운행 가능하며 최대 시속 60km/h 주행 가능. 최대 광산 기업 하나이며 호주에서 두번째로 광산업체 Rio Tinto 1990년대 후반 부터 시드니 대학과 함께 산업 자동화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으며 현재 무인 트럭 개발 기차 산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Rio Tinto의 호주 최대 로봇 차량 및 철도

자료: Sydney Morning Heralds


     - 호주 대학들 농업분야 위해 로봇 개발을 활발히 하고 있음시드니대학은 농축산업의 비용 절감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농장 지형의 모양 특이사항을 감지하는 하는 SwagBot, 농작물의 분포나 크기 주변 상황에 맞춰 농약 살포량을 조절하는 방제로봇인 RIPPA & VIIPA, 농작물의 상태, 주변 환경 등을 센서로 감지하며 태양열과 배터리로 작동하는 Ladybird 그리고 농작물 분석 간단한 농업 업무가 가능한 The Digital FarmHand 등을 개발하여 농가에 시연 응용하고 있음.


호주 시드니대학에서 개발한 농업용 로봇

자료: 시드니대학교


□ 주요 이슈


   ㅇ 코로나 영향으로 호주 스마트 제조업, 의료 및 식품분야에서 유망


     - 2020 1 기준, 호주 제조업 지수 PMI (Performance of Manufacturing Index) 45.4 2015 이후 월별 지수 기준으로 최저치 기록, 제조업의 전체적인 생산 비용 증가 물품 판매 가격지수 하락

     - 그러나 코로나로 스마트 제조업은 호주 의료계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음. 나노기술의 경우 백신 개발, 마스크 섬유 제조 외 의료 장비 및 진단 기기제조시 적용되고 있음.

     - 식품가공 분야에 집단 코로나 감염 사태가 발생한 후에는 위생과 식품 안전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로봇 등의 첨단 기술이 접목된 자동화 생산이 확산됨. 이전에는 인력 부족과 생산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자동화, 첨단화를 고려했다면 코로나 이후에는 위생과 방역 차원에서 첨단 기술 적용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


□ 주요 기업현황


   ㅇ (의료) Anatomics


     - Anatomics는 1995년 설립되어 현재 멜버른 소재, 적층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 제조사로 주 고객은 신경외과, 성형/정형외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전문의임. 이들 의사들과 협력하여 해당 분야 수술 시 소요시간을 최소화시키는 인체 여러 부분의 임플란트를 개발하고 있음.

     - 세계 최초로 3D프린터를 이용한 흉골, 갈비뼈 제작에 성공하였고 3D로 제조하는 의료기기 외 3D 영상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도 개발하고 있음. 2019년 멜버른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빅토리아 주정부 지원으로 세계적인 규모의 의학 임플란트 제조시설을 마련함.


Anatomics가 개발해온 세계 최초 3D프린터 이용, 인체 골격 임플란트

자료: Anatomics


   ㅇ (기계) Amaero


     - 2013 설립된 호주의 금속 3D 적층제조 전문기업으로 선택적 레이저 용융 (SLM, Selective Laser Melting), 레이저 증축 (DLD, Direct Laser Deposition) 과 같은 첨단 기술을 사용하며 항공우주, 국방, 자동차, 바이오 의학, 천연자원 분야 기업들이 주 고객임. 주 거래사로는 Boeing, Airbus, Bae Systems, Virgin Australia 등이 있으며 미국과 호주에 총 3개의 제조시설 보유.

     - 적층제조를 통한 금속 부품 생산시 디자인, 제조, 운영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주 모나쉬 대학과 설립 초기부터 협력하여 지속 기술 개발에 노력, 현재 호주와 프랑스에서 사업 운영중.

     - 세계 최초 3D 프린트를 활용해 상업용 항공기 내 부품 제조 및 인증, 군항기 터빈 엔진의 내열 부품 제조, 방위산업 관련 더 가볍고, 내구성 높고 활용성 높은 금속 부품을 개발하고 있음.


Amaero의 3D를 활용해 제조한 금속 부품

자료: Amaero


  ㅇ (건축) Cadwalk


     - Cadwalk은 증강현실을 활용한 300평방 미터 사이즈의 건축 설계 시설을 개발함. 도면은 바닥의 대형 공간이고 설계자가 움직이는 대로 디자인하려는 모든 것이 대형 스크린에 나타남. 대형 공간에서 실행가능하여 해당 프로젝트에 연관된 모든 사람들이 참여 가능하고 어떠한 아이디어든지 즉각 반영이 가능함.

     - 가상현실 대비 사용자로 하여금 더 현실감을 부여해주고 실물 크기에 가까운 시각적 묘사가 가능하여 기존의 설계 도면의 시공간적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임.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설계, 디자인 방법 대비 비용은 50%, 시간은 80% 가량 절감할 수 있음. 

     - 주요 고객사로는 호주의 Chevron, seagas, CSIRO, Agl, 뉴질랜드 Unison, Transpower, Christchurch Emergency Service외 유럽 기업들이 있으며 현재 남호주 아들레이드, 서호주 퍼스, 독일 뮌헨에 스튜디오가 있음.


Cadwalk사의 증강현실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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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Cadwalk


나. 산업 현황


□ 호주 첨단 제조업 현황


   ㅇ 호주 첨단 제조업, 2030년까지 호주 경제에 3,000억 호주달러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할 전망


      - 2017년 기준, 호주의 첨단 제조업은 전체 제조산업 고용의 24%를 차지하고 가치 창출 기여면에서도 28%를 차지하고 있음.

      - 2018년 세계 경제포럼의 미래생산을 위한 준비성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는 4차 산업을 통한 미래 생산분야에서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함. 글로벌 컨설팅사 AlphaBeta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호주의 디지털 기술 혁신은 2028년까지 호주 경제에 3,150억 호주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음.

      - 2008년 대비 2019년 기준으로 호주 제조업 총 매출액은 461억 호주달러 감소했으나 수출액은 239억 호주달러 증가함. 이는 호주 첨단 기술로 제조된 품목의 수출이 지난 20년간 2배 증가함에 따라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했음을 의미함.


호주 첨단 제조업의 에코시스템

자료: 호주 첨단제조성장센터(Advanced Manufacturing Growth Centre)

  

다. 진출 전략


□ SWOT 분석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 호주 기업 경영진들의 첨단 제조 시스템 도입에 대한 공감

 - 자체 연구/개발 인프라 및 핵심기술 보유

 - 해외 수출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규모 증가

 - 전통적인 제조산업의 취약성

 - 신속 투입 가능한 기술 전문인력의 부족

기회(Opportunities)

위협(Threats)

 - 호주 정부 및 유관 기관들의 적극적인 투자 및 협력 기회 마련

 - 스타트업 및 신규 사업 전개에 대한 낮은 규제 환경 

 - 해외이동 불가에 따른 기술 인재 영입 제한

 - 코로나 영향으로 첨단 설비 및 기술에의 투자 위축

 

□ 시사점 및 유망분야


   ㅇ 한국과 호주 양국이 각각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협력 기회 모색

      - 농업 및 자원에 강점이 있는 호주와 의료, 게임, 가공식품 제조에 강점이 있는 한국간 첨단제조 기술 제휴가 가능하고 일반 기업간 뿐만 아니라 한호 교육계도 공동 연구 프로젝트 발굴 등을 통해 시간과 비용 절감 가능

      - 첨단 제조기술을 통한 상품 개발 시, 이를 테스트하여 실용성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한 바, 양국 다양한 산업 분야의 네트워크 활용해 실험 여건 공유함으로써 시장 진출에의 토대 마련

      - 한국과 호주, 2030년까지 10년간 기후변화 대응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 첨단 제조업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 고민


   ㅇ 전문인력 부족난 겪는 공통점을 타개할 첨단제조 기술 교육기관들 간 협력 가능

      - 로봇 자동화 확산에도 유지 관리 등의 주요 인력 부족은 양국에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이기에 교육 커리큘럼 계발, 온라인 강좌 공유 등 기술 훈련에 교육계의 협력 가능


 


자료: 호주 산업부, Austrade, 호주 산업협회(The Australian Industry Group), 호주 첨단제조성장센터(Advanced Manufacturing Growth Centre), 호주연방산업과학 연구회(CSIRO), Sydney Morning Heralds, ABC 뉴스, 각 사 홈페이지 및 KOTRA 시드니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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