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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튬이온 축전지 시장 동향
2021-09-07 일본 도쿄무역관 하세가와요시유키

- 모바일 기기 증가, 아웃도어 붐, 재난 비상용품 등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른 수요 확대 -

- 일본의 리튬이온 축전지 최대 수입처는 60%대 점유율의 중국, 한국은 13%대로 2위 -

 

 


 상품 기본정보


  상품명: 리튬이온 축전지(HS CODE 850760)

  ㅇ 관세정보 : 무관세 (HS CODE 850760, 일본세관 실행관세율표 2021년 4월 기준)

  수입규제 : HS 850760 품목에 대한 별도의 수입 규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ㅇ 관련법령·인증

    ① (수입 관련) 전기용품안전법(PSE 마크 제도) : 전기용품안전법의 규제대상에 해당하는 리튬 이온 축전지(전기용품안전법 시행령 제1조 별표 제2의 <특정 전기용품 이외의 전기용품>)는 단전지 1개당 체적 에너지 밀도가 400Whl 이상의 것. 차량용, 원동기 자전거용, 의료용 기계기구용, 산업용 기계기구용의 것은 각각 도로운송차량법, 의약품의료기기등법, 노동안전위생법에 의해 규제되기 때문에 전기용품안전법의 규제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기용품안전법의 규제대상인 체적 에너지 밀도가 높은 리튬 이온 축전지를 사용하는 기계로는 노트북, 휴대전화, 비디오 카메라, 디지터 카메라, 휴대형 게임기, DVD 플레이어 등의 휴대용 전자기기가 있다. 또한 리튬 이온 축전지가 기기 본체에 완전히 일체화된 형태로 수입/판매되는 경우에는 동법의 규제대상이 되지 않는다. 다만 모바일 배터리는 PSE 마크 대상이다.

 

전기용품안전법에 해당하는 품목을 수입하는 사업자는 사업개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전기용품 수입사업 신고서를 통해 소정 사항을 경제산업부 장관(경제산업국)에게 제출할 의무가 있다(법 제3). 또한 그 리튬 이온 축전지는 국가가 규정하는 기술기준에 적합해야만 한다(법 제8조 제1). 그리고 제조, 수입 또는 판매 업자가 리튬 이온 축전지를 판매 목적으로 진열할 때에는 그 기준적합 의무를 충족함을 나타내는 PSE 마크를 표시해야만 한다(법 제27)

 

    ② (안전 수송 관련) 위험물수송 규정 : 튬 이온 전지는 UN 3480 또는 3481의 위험물에 해당한다. 따라서 수송 시에는 물류업체에게 관련된 확인이 요구된다.

    ③ (재활용 관련) 자원유효이용촉진법 : 동 법에서는 제조업자 및 수입판매 업자가 리튬 이온 전지를 자주회수 및 재자원화 대응을 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④ (안전성 확보 관련) 제품사고 보고제도와 안전사용을 위한 표시 : 소비자생활제품안전법에서는 수입/판매한 전지에 기인한 중대제품 사고 발생을 인지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소비자청에 보고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전지의 안전사용 확보, 사고 미연방지를 위해 업계가 자주적으로 관련 표시(전지 본체, 취급설명서, 패키지, 카탈로그 등) 규정을 마련해 두고 있다.

 

테슬라 EV 충전도 가능한 대용량/대출력 축전지 <EFDE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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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Makuake


일본 리튬이온 축전지 시장동향

 

리튬이온 축전지 인기가 높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모델이나 레저 환경에서 쓰기 편한 휴대성 좋은 소형 모델도 있지만, 아웃도어, 차박, 재해 시 비상전원 등으로 쓰이는 대형 모델 등 그 사이즈와 용도도 매우 다양하다.


리튬이온 축전지의 수요증가 배경으로는 스마트폰 이외에도 태블릿, 무선 이어폰, 게임기 등 외부에서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늘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또한 태양열 발전 등에서 전력을 저장했다가 사용하는 <축전형> 라이프 스타일이 보급되기 시작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대형 포터블 전원은 유명 비즈니스 잡지인 NIKKEI TRENDY가 선정한 <2020 히트 상품 베스트 30>에서 2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매 해 '역대급' 태풍이 들이닥치는 시대를 맞아, <방재 & 캠핑>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노리며 많은 사람들이 대용량 <포터블 전원>을 구입하는 양상이다.

가전양판점 B사 관계자 인터뷰에 따르면, 가전양판점에서는 10만 엔대 이상의 대용량 제품이 많이 팔렸다고 한다(2020년에는 전년대비 2배를 넘는 매출을 기록함).

또한 일본의 유명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MAKUAKE에서는 역대 모금액 TOP5 중 포터블 전원이 2, 3, 4위를 독점하고 있는 상태인데, 세 케이스 모두 2억 엔 이상의 최종 모금액을 기록한 것에서도 그 인기도를 짐작할 수 있다.

 

일본리튬 이온 축전지 시장규모는 2020년엔 출하량 9억 1,262만 개(전년대비 ▲10.5%)로 2년 연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하지만 출하액은 4,447억 8,000만 엔(전년대비 +8.5%)으로 2년 연속 증가했다. 현재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은 고출력/대용량 리튬 이온 전지(LiB)다. 기존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용 제품이 주류였지만, 하이브리드 차량과 EV 관련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차량용만 놓고 보면 시장규모는 5억 4,426만 개(▲10.3%)에 3,137억 7,300만 엔(+11.1%)이었다.


주목해야 할 것은 2021년의 출하 급증이다. 2021년(1~5월 합계) 리튬이온 축전지 출하량은 4억 8,702만 개로 전년동기대비 +42.9%를 기록했다. 차량용으로 한정하면, 출하량 3억 3,065만 개로 전년동기대비 +65.9%였다. 전년도까지 감소 추세였던 것에 기인한 반동 요인도 있겠으나, 그것을 감안한다 해도 확실한 수요증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리튬 이온 축전지의 출하대수/출하액(첫 번째 그래프) 및 성장률(두 번째 그래프)

* <L-Battery>는 리튬 이온 축전지. <Vehicle>은 그 중에서 차량용. 실선은 수량(좌), 점선은 금액(우)

(단위: 천 대, 100만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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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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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1~5월 합계. 성장률도 전년동기대비(2020년 1~5월)

자료원: 경제산업부 생산동태 통계


최근 리튬이온 소비자 트렌드

 

리튬이온 축전지 부문에서 시장을 견인하는 제품은, 경량 소형 타입의 경우엔 용량 1만 mAh, 가격 3,000~9,000엔, 중량 150~200g 정도의 조건의 것이다. 배터리 품목 특성상 용량이 커지면 당연히 중량 및 가격도 비례해서 상승한다. 그 적정한 균형점을 찾는 것과 휴대를 전제로 한 이용자 니즈와의 합치도가 관건이다.

기본적 기능 요소로는, 본체로부터 케이블 탈착 가능 여부, AC 어댑터(플러그 포함) 유무, 패스 스루 대응 유무, 급속 충전 및 급전 기능 유무 등이 있다. 여기에 추가 요소로서, 태양광 충전 기능, 무선 충전 기능, 방수 기능, 스피커 기능, LED 라이트 기능 등을 통해 각 사는 제품만의 개성을 구현하고 있다. 모바일 배터리의 경우에는 충전/급전 이용 빈도가 높고 "단시간에 빨리" 라는 것이 기본적 니즈이기 때문에, 패스 스루 대응, 급속 충전 및 급전 기능은 기본 사항으로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대용량 타입 포터블 전원 부문에서 시장을 견인하는 제품은, 용량 200~1,000Wh, 가격 3~10만 엔, 중량 3~10kg 정도의 조건의 것이다. 기본적 기능 요소로는, 출력파형의 순정현파 여부, 급속 급전 기능 유무, 포트 종류 및 개수가 있다.

여기에 추가 요소로서 태양광 충전 기능, 방수 기능, 시거 소켓 기능, LED 라이트 기능 등을 통해 아웃도어 및 비상용 전원으로서 편리한 각종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포터블 전원은 재난 상황에서의 비상용도 역시 전제로 하는 만큼, 크기, 무게, 가격보다는 용량이나 기능을 중시하는 경향이 엿보인다. 대용량 및 고기능성 중시 제품으로 아웃도어 및 비상시 활용을 상정한 독자적 추가 기능을 잘 갖추고 있다면 소비자의 구매욕을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을 것이다.

 

리튬 이온 축전지(모바일 배터리, 포터블 전원) 주요 제품 

Anker PowerCore Essential 20000

(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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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mAh급 초대용량 모델. 20,000mAh급 내에서는 가장 작고 가벼운 부류에 해당. 제조사 자체 기술인 급속충전 <PowerIQ> 탑재. L158 x W74 x H19mm / 343g

KYOKA 모바일 배터리 9,600mAh

(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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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ning USB Type C 2 규격의 출력 케이블을 내장. PD 3.0 대응. AC 어댑터 일체형으로 플러그는 접을 있음.

LLED 라이트 탑재. L90 x W70 x H25mm / 248g。

Anker PowerCore Magnetic 5000

(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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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내에서는 최초의 마그넷 무선 충전 모델. iPhone 12 시리즈 대응. 얇고 콤팩트한 디자인. 표면은 미끄럼 방지 가공.  iPhone 12 mini와 연결해도 카메라 간섭 미발생.  L93 x W63 x H16mm / 133g

Jackery 포터블 전원 1000

(12만 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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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전원을 충전하면서도, 동시에 급전 가능한 패스 스루 기능 대응. 총 8개 단자 접속 가능. AC 출력 1,000W. L332 x W232 x H243mm / 10.6kg

Smart Tap PowerArQ Pro

(13만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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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기종의 후속 모델. 센스 있는 디자인. 최첨단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세계 기준의 안정성 구현. AC 출력 1,000W. L333 x W273 x H235mm / 10.4kg

Anker PowerHouse II 800

(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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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자체기술인 <PowerIQ 3.0>, AppleQualcomm Quick Charge, USB PD 다양한 급속충전 규격에 대응. AC 출력 500W. L300 x W185 x H204mm / 8.3kg

*주 가격은 Amazon.co.jp 등 주요 쇼핑몰 판매가격(소비세 포함)

자료: Amazon.co.jp 등 참조 KOTRA 도쿄무역관 작성

 

최근 3년간 수입 규모와 동향


리튬 이온 축전지(HS850760) 품목의 일본 수입 규모는 2020년 13억 3,845만 달러로, 전년대비 5.8. 2015~2020년 기간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6.1. 전년도까지 4년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으나, 2020년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정체의 영향을 받았다.


국가별 수입 금액을 살펴보면, 1위는 중국으로 8억 8,523만 달러(전년대비 +13.3%, 국가별 셰어 66.1%, CAGR +17.9%)로 거의 독점 상태에 가깝다. 2위는 한국으로 1억 7,938만 달러(전년대비 8.6%, 국가별 셰어 13.4%, CAGR +24.9%), 3위는 싱가포르로 1억 2,201만 달러(전년대비 12.5%, 국가별 셰어 9.1%, CAGR +44.2%)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중국을 생산 거점으로 삼고 있는 현 상황을 확인 가능하다. 한국이 2위이긴 하나 중국과의 격차는 매우 크다. 하지만 국가별 셰어는 착실히 상승 중이다. 확실한 수요를 바탕으로 한국도 수출 확대 기회가 충분히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3년간 일본의 리튬 이온 축전지(HS850760) 수입 동향 (국가별)

순위

국가

수입금액(1,000달러)

점유율(%)

증감률(%)

2018

2019

2020

2018

2019

2020

2020/2019

-

전 세계

1,085,827

1,421,198

1,338,457

100.0

100.0

100.0

-5.8

1

중국

667,689

781,008

885,233

61.5

55.0

66.1

13.3

2

대한민국

115,472

196,160

179,382

10.6

13.8

13.4

-8.6

3

싱가포르

131,134

139,481

122,015

12.1

9.8

9.1

-12.5

4

대만

20,165

33,517

46,213

1.9

2.4

3.5

37.9

5

미국

68,271

197,218

41,356

6.3

13.9

3.1

-79.0

6

베트남

44,465

30,541

15,172

4.1

2.1

1.1

-50.3

7

영국

1,089

773

11,482

0.1

0.1

0.9

1,385.3

8

말레이시아

17,479

16,708

11,391

1.6

1.2

0.9

-31.8

9

독일

6,118

7,813

6,345

0.6

0.5

0.5

-18.8

10

폴란드

3,790

4,021

5,625

0.3

0.3

0.4

39.9

자료: Global Trade Atlas

 
경쟁 동향


리튬이온 축전지 시장의 제조사별 점유율은 정확한 통계가 공개되어 있지 않다.

소형 모바일 배터리 부문에선 중국의 대형 전자 메이커인 ANKER, 일본의 PC 주변용품 메이커인 ELECOM, 대만의 메모리 메이커인 ADATA 등이 인터넷 쇼핑몰 판매 랭킹 등에선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대형 포터블 전원 부문에선 미국의 선도 기업인 Jackery, 일본의 전기기계 메이커인 JVC KENWOOD, 중국의 ANKER 등이 유명하다.


일반적 EC, 가전양판점 등을 통해 판매하는 다양한 제조사가 존재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최근에는 MAKUAKE 등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활용해 소규모 기업의 아이디어성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는 시장이다. 유명제품의 선호경향이 일부 존재하고 있으나, 아이디어가 있거나, 효율성이 높은 제품의 경우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유통 구조


일반적인 가전제품 유통 채널은 가전양판점, 제조사계열 지역 가전매장, 백화점, 마트, 홈센터, 인터넷쇼핑, TV 홈쇼핑 등 매우 다양화되어 있다. 가전제품의 경우 다양한 유통 채널이 존재하기 떄문에 EC 등을 활용한 직접 시장진출도 가능한 한편,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수입하는 수입상사를 통해 시장에 진출, 가전양판점 등에 납품이 가능하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 등이 활용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크라우드 펀딩의 경우, 각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입점을 중개하는 파트너사가 존재하며, 이를 통해 입점이 가능하다.


유통을 위한 상사, 바이어 등의 접촉을 위해서는 관련 전시회 참가, KOTRA 사업을 통한 접촉(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입점설명회, 상담회 참가 등) 등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

 

일본 수도권지역 개최예정 리튬이온 전지 관련 전시회

전시회명

개최시기

홈페이지

FINETECH JAPAN

2021.12.8-10

https://www.ftj.jp/en-gb.html

NPCON JAPAN

2022.1.19-21

https://www.nepconjapan.jp/en-gb.html

지구환경과 에너지의 조화 전시회 (ENEX)

2022.1.26-28

https://www.low-cf.jp/east/eng/index.html


전동화 기술전 (N-Plus)


2022.2.2-4

https://www.n-plus.biz/

자료: 각 전시회 홈페이지 참조 KOTRA 도쿄무역관 작성 


시사점


리튬이온 축전지 수요가 증가하는 배경으로는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기 외부 이용 증가, 친환경 에너지로서 전기를 적극 활용하자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등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대형 포터블 전원은 근년 급속도로 확산 중인 아웃도어 붐에 따른 수요에 더해, 매년 피해가 확대되어 가고 있는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 차원의 방재 비상전원 수요가 결부되며 10만 엔 이상의 대용량 제품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이러한 트렌드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해당 시장의 추가적 확대가 기대된다. 현재 한국은 2위의 수입처이긴 하지만 1위 중국과의 격차는 매우 크다. 하지만 향후 리튬 이온 축전지에 대한 수요는 견조할 전망으로, 해외 메이커 입장에선 일본시장 진입 장벽은 그다지 높지 않은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리튬 이온 축전지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피해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안전성 문제다.

리튬 이온 축전지 이용의 저변이 넓어짐에 따라, 고령자나 어린이 등 그 사용이 익숙치 않은 이용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 미숙으로 인한 화재 사고 가능성 증가 등이 우려되는 부분이다.


제조 및 유통 과정에서의 사고 발생을 막는 것 못지 않게, 이용이 미숙한 사용자도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설계가 앞으로는 요구될 것이다.

 

리튬 이온 축전지는 이용환경이나 충전대상 등에 따라 다양한 제품 설정이 가능하다. 타깃 소비자층을 명확히 설정하고 해당 계층에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을 투입해야만, 수많은 경합 제품들간의 생존경쟁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자료: Makuake, Global Trade Atlas, Amazon.co.jp, JETRO 등의 자료 KOTRA 도쿄무역관 자료를 종합하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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