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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과즙 및 녹즙기 시장동향
2015-03-16 이수진 독일 함부르크무역관

 

1. 시장현황

 

□ 시장규모

 

 ○ 시장규모

  - 독일 전기전자제조협회(ZVEI)에 따르면 독일 과즙 및 녹즙기의 소매 시장 규모는 2010년 기준 2,800만유로로 2008년부터 매년 약 10%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추세임.

  - 2014년 독일의 커피 섭취 인구는 18세 이상 기준으로 전체 인구 중 약 74%임.  커피머신 소매 시장 규모는 2010년 기준 약 2억9,100만유로인 것으로 미루어 보아 이의 1/10 규모의 과즙 및 녹즙기 소매 시장 규모는 작은 규모의 시장이 아닌 것으로 판단됨.

 

독일 과즙 및 녹즙기 소매 시장 규모

(단위: 백만 유로)

    

자료원: 독일 전기전자제조협회(ZVEI), 독일 시장조사업체 GfK

 

□ 시장전망

 

 ○ 수요 증대 예상 요인

  - 소비시장 전략 리서치 업체인 Euromoniter International의 "2014 독일 주방용품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 내 PromiDinner와 같은 요리 프로그램의 인기로 주방용품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젊은 층 사이에서 기네스 팰트로 등과 같은 헐리우드 스타들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소개된 사과, 레몬, 민트 등을 갈아 만든 해독주스가 인기

  - BIO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와 채식주의자는 일반 매장에서 구매 가능한 주스보다 신선함이 보장되고 인공첨가물이 들어가 있지 않은 직접 갈아 만든 주스 선호. 독일 조간신문 DIE WELT지에 따르면 2014년 현재 독일 내 채식주의자는 2007년에 비해 2배 증가하여 전체 인구의 약 10%를 차지하는 약 800만 명에 달함.

     

 ○ 수요 감소 예상 요인

  - 대부분의 과즙 및 녹즙기는 빠르게 돌아가는 원심력의 링을 이용하여 원액을 추출하는 방법임.

  - Relevant Best of Media 등 일부 온라인 매체에서 추출하는 과정 중 발생한 열에 의한 과일 및 채소의 중요 영양소와 효소의 파괴를 우려하는 내용을 기사에 언급한 바 있어 언론 보도에 따른 영향은 미미하나 제품 구매시 고려사항이 될 것으로 보임.

     

 ○ 무역관 전망

  - 웰빙에 대해 높아지는 관심으로 BIO제품 선호 소비자와 채식주의자의 증가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과즙 및 녹즙기의 수요는 당분간 증가할 것으로 보임.

  - 매년 개최되는 베를린 국제 가전 및 멀티미디어 박람회(IFA)와 하노버 국제 정보통신 박람회(CeBIT)에서 과즙 및 녹즙기는 바이어와 일반 관람객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음.

     

□ 주요 소비자 및 구매 패턴

 

 ○ 주요 소비자 계층: 주방용품 관련 대형 유통망, 일반 가정, 카페, 음식점 등

     

 ○ 소비자 구매 동기: 성능, 조작 편리 여부, 내구성, 안전성, 가격, 소음

     

□ 수입 동향

 

 ○ 개관

  - 주요 수입국은 중국, 슬로베니아로 두 국가의 점유율은 약 70%

  - 한국제품 수입의 경우 2014년 9월까지의 수입누적액은 824만달러로 2013년 동기 대비 약 54% 증가

     

□ 최근 3년간 수입규모 및 상위 10개국의 수입 동향 (한국수입통계 포함)

     

독일/과즙 및 녹즙기 주요 수입국 현황(HS Code 850940 기준)

                                                                                    (단위: US$ 백만, %)

순위

국가

금액

증감률

2011

2012

2013

13/12

0

총계

502.10

479.93

466.03

-2.89

1

중국

159.74

155.58

188.40

21.10

2

슬로베니아

163.26

157.75

172.78

9.53

3

미국

16.63

18.11

21.31

17.68

4

프랑스

5.97

12.12

14.83

22.34

5

네덜란드

12.10

9.33

10.77

15.50

6

벨기에

9.48

13.56

9.74

-28.17

7

폴란드

68.23

70.10

9.29

-13.25

8

대한민국

2.50

4.61

6.76

46.62

9

스위스

6.14

1.63

5.76

254.03

10

이탈리아

5.85

4.64

5.64

21.45

자료원: World Trade Atlas

     

2. 수입제도, 관세율 및 유통구조

     

□ 수입 규제 제도

 

 ○ 필수 인증

  - CE 인증

     

○ 이 외에도 기타 전문 시험기관의 인증 취득 시 유리할 것으로 보임

○RoHS

- 유럽 연합이 제정한 전기·전자 제품 내 6가지 인체 유해 물질 제한 지침

- 6가지 인체 유해 물질 각 기준

(Pb), 크롬육가(Cr VI), PBB,

폴리브롬화다이페닐에테르(PBDE)

<1000ppm

수은(Hg), 카드뮴(Cd)

<100ppm

- 서류심사, 제조과정심사, X선형광분석 통한 심사. 3단계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함

- http://www.rohsguide.com

    

○ BPA FREE

- 비스페놀 A(BPA)가 검출되지 않은 식음료 포장용기 인증 마크

- www.bpafreepackage.org

  

○ GS

- 독일기기 및 제품 안전에 관한 법률상의 안전사항 준수 증명 마크

- GS-Stelle 검사기관에 검사 의뢰

- http://www.zls-muenchen.de

 

 

□ 관세율

 

 ○ 관세율: 한-EU FTA 발효로 0%세율 적용(제3국 대상 2.2% 부과)

  - 부가세: 19%

     

□ 주요 유통 채널

 

 ○ 주요 유통채널

  - 전자제품 전문 매장: Saturn, Media-Markt 등

  - 온라인 시장: 주요 온라인 유통업체(Ebay, Amazon, Otto 등), 중소 수입상, 해당 업체 홈페이지

     

3. 경쟁동향

     

□ 경쟁제품

 

제조업체명

브랜드명

가격

(유로)

평가 결과

원산지

비고

Philips

168

착즙능력

1.4

조작

1.9

네덜란드

 

내구성

1.0

안전

3.1

Braun

179

1.7

2.1

독일

reddot design award 2012, iF product design award 2012, Initiative LifeCare-KuechenInnovation des Jahres 2012

1.0

3.0

Gastroback

199

2.0

1.8

독일

 

1.0

3.0

Bosch

106

2.1

2.0

독일

 

1.0

3.0

Clatronic

47

1.9

2.3

독일

 

5.2

3.0

Tristar

36

1.6

2.3

독일

 

5.4

3.5

Turmix

359

-

-

스위스

reddot design award best of the best 2013

-

-

자료원: 독일 TEST 지 제품 테스트 결과(8/2013)

주: 평가결과의 경우 1.0이 매우 좋음이며 5.0이 결함있음임.

     

□ 한국제품에 대한 인지도 및 선호브랜드

 

 ○ 한국제품 현지 인지도: Hurom, Angel 등 일부 제품

 

 ○ 선호 브랜드: 인지도 높은 브랜드(Philips 등) 혹은 독일 브랜드(Braun, Torrex 등)

     

4. 마케팅 활동 참고사항

     

□ 전문 전시회 정보

 ○ 전문 전시회 정보

전시회명(현지어명)

CeBIT 2015

전시회명(한국어)

하노버 국제 정보통신 박람회

전시품목

정보통신기기 및 시스템, 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

개최국가/도시/개최주기

독일/하노버/매년

규모(참가업체수)

3,382개사 /방문객 약 28만 명

개최기간(2015년)

2015.3.16~20

웹사이트

http://www.cebit.de

 

전시회명(현지어명)

IFA

전시회명(한국어)

베를린 국제 가전 및 멀티미디어 박람회

전시품목

소비 가전, PC 및 게임, 통신, 자동차 미디어 등

개최국가/도시/개최주기

독일/베를린/매년

규모(참가업체수)

1,548개사 /방문객 약 24만 명

개최기간(2015년)

2015.9.4~9

웹사이트

www.ifa-berlin.de

 

전시회명(현지어명)

Grüne Woche

전시회명(한국어)

베를린 국제 식품산업 및 농업, 원예 박람회

전시품목

식료품, 음료, 맥주, 와인, 농업, 원예도구, 농기계 등

개최국가/도시/개최주기

독일/베를린/매년

규모(참가업체수)

1,576개사 /방문객 약 42만 명

개최기간(2015년)

2015.1.16~25

웹사이트

http://www.gruenewoche.de/

 

전시회명(현지어명)

Anuga

전시회명(한국어)

독일 쾰른 국제 식음료 기술 박람회

전시품목

야채 및 과일 가공 식품, 관련 포장 기기 및 원자재 등

개최국가/도시/개최주기

독일/쾰른/2년

규모(참가업체수)

6,409개사 /방문객 약 15만 명

개최기간(2015년)

2015.10.10~14

웹사이트

http://www.anuga.com/

    

□ 현지 바이어 특성 및 구매시 고려사항

 

 ○ 바이어 특성

  - 착즙능력, 세척 편리 여부, 안정성, 소음의 정도, 편리성을 위한 입구의 크기를 중시

  - 전자제품의 경우 독일 소비자들은 인지도 높은 브랜드 또는 독일 기업의 제품을 선호하지만 성능, 디자인, 가격 측면에서 차별화된 제품일 경우 구매하는 경향이 있음. 따라서 바이어 역시 이러한 소비자의 특성에 따름.

 

□ 마케팅 방안 및 타깃 고객층

 

 ○ 한국 과즙 및 녹즙기에 대한 인지도는 낮은 편이므로 자사 제품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 활동 필요

  - 독일 소비자들은 Hurom, Angel, Kuvings 등 소수 한국 브랜드 제품에 대해 인지도를 갖고 있지만 이 제품들도 Saturn 등 대형 오프라인 전자제품 전문매장에서 찾아보기는 힘듬.

  - 식음료, 가전제품, 주방용품 관련 전시회 참가는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중 하나

  - 전시회 참가 시 영문 카탈로그 및 영문 홈페이지를 준비한다면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좋은 인상 부여 가능하므로 이를 권장함.

 

 ○ 타 브랜드의 제품과의 차별화 강조

  - 경쟁 업체인 Philips, Braun 사의 경우 reddot design award 등의 수상 경력을 홍보 방안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음.

  - 독일 소비자들은 낯선 브랜드일지라도 디자인 어워드 혹은 국제 발명품 어워드에서 수상하여 디자인 또는 성능이 입증됐을 경우 기꺼이 구매함. 독일 Initiative LifeCare-KuechenInnovation des Jahres, reddot award 등의 어워드 참가 적극 권장

 

 ○ 다양한 테스트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이 중요

  - 독일은 Stiftungwarentest지, 가전제품 전문 Haus &Garten지, 온라인 홈페이지 bestendrei 등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어 이러한 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받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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